소라붓꽃/S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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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신흥약자@크레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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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08.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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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자리가 새로 생긴것 같아 기쁘다 룽지야
February 10, 2026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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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s 🐝
February 10,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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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sie-tatouille
February 9, 2026 at 7: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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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t
February 9,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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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받고싶은 고
February 9,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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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azing Cat Circus!🐱🎪
#TADC
February 8, 2026 at 8: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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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te, for myself.
#TADC #digitalcircus #TheAmazingDigitalCricus #Caine
I’m not lonely!
Not lonеly at all!
Even though I get that, this hunger for lovе won’t disappear
—— 孤独の宗教 by syudou
February 8, 2026 at 6: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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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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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는 인구의 3~7%로 집계된다: 그렇군요
퀴어가 최 씨보다 많다: 그렇게나 많아??

한 반에 3~40명이던 시절 기준 반에 최 씨가 최소 두어명은 있었으니까... 아 그렇게 많았나 싶고
아니 그리고 성씨 스케일 ← 너무 웃기고 너무 한국적이고 너무 한 번에 이해되는 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2: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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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자기 밥그릇에도 귀리가 있으면서 왜 사람 오트밀을 뺏어먹고 싶어할까?

다람쥐에게 있어서 귀리가 사탕수수면 오트밀은 설탕인 걸까? 🤔
February 7, 2026 at 10: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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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 trpg 세션 일기 그리려고 러프햇는데 재미없어서 드랍
February 8, 2026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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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 naked man stares at me
February 7,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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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반대말은!
힘멜앉아라고 합니다
February 6,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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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울이터는 슈타인 메두사를 조아햇슨
미친남자 미친여자 조합;
February 4,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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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jelly fih
February 3, 2026 at 4: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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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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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artwork for Petra Lord's Queen of Faces - gold foil edition for the french version by Lumen éditions.
February 2, 2026 at 5: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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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7: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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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9: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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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n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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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January 31, 2026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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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들이 종종 종이책과 달리 이북은 읽은 구절이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고 불평하곤 하는데 김재인이 여기에 대해 설명해 준 부분도 흥미로웠다.
장기기억과 관련된 해마 주위에는 장소 세포와 격자 세포가 있다고. 장소 세포는 3차원적인 좌표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기억하는 데 관여하는 세포인데 장기 세포가 해마 옆에 많이 분포하기 떄문에 장기 기억에는 장소성이 중요하다고.
그런데 종이책은 책이라는 물리적 특성에 따른 장소성이 있지만 전자책은 장소성이 없기 때문에 내용을 이해하고 인출하는 과정이 종이책에 비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실천교육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김성우, 김재인, 김현수, 천경호의 강연과 대담을 실은 <인공지능이 가르칠 수 있다는 착각>.
AIDT 도입으로 시끄러웠던 2024년에 이루어진 기획으로 AIDT에 대한 비판 목적도 있었던 강연회였지만 인공지능과 교육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
강연과 대담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도 쉬운 편이고.

읽으면서 특히 공감한 건 김재인의 강연 '인공지능과 학교라는 시스템'이었다. 강연 내용도 재밌었지만 초등 교장인 한희정과 대담할 때, 지금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알아서 필요한 장소를 찾는 능력이
August 30, 2025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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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unny no.3216 should have kept closer watch
February 1, 2026 at 5: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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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uary 31, 2026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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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3, 2025 at 3:58 PM
사과색이 너무나 예술이다
February 1, 2026 at 4: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