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
sisterboar.bsky.social
@sisterboar.bsky.social
돌봄노동자
Reposted by 저
.......사장이 죽었으니 유령회사가 되었다고 하는걸 보니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임. (먼산)
February 1, 2026 at 5:05 AM
Reposted by 저
어린이 둘이 인형들 데리고 한의원 놀이 하는데 둘째어린이(원장님)는 월급으로 시간당 3천원, 점심시간 50분, 손님들이 퇴근하고도 오실 수 있도록 저녁 8시 30분까지 영업한다고 안내하고 있고 첫째어린이(직원)는 나한테 최저임금 한시간 얼마인지 물어보고 가서는 점심시간 한시간 주셔야 하고 늦게까지 하면 돈을 더 줘야 한다고 따지고 있다. 내가 잘 가르친 것 같군. (웃음)
February 1, 2026 at 4:59 AM
Reposted by 저
JD Vance in 2021:
January 31, 2026 at 9:05 PM
Reposted by 저
"논란이 확산되자 다보스포럼 측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기업인과 참가자들에게 혼자서 각종 행사나 파티에 참석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 성매수는 남성 참가자들이 저지르는데 여성 참가자를 통제하네.
January 31, 2026 at 6:02 PM
Reposted by 저
아무튼 극우라는 것은 언어권을 막론하고 대충 레퍼토리가 비슷함. 레퍼토리가 비슷한데 여기에 본인 국가의 역사를 극우적 시각으로 해석된 것이 들어가는 편임.

이 키배는 4시간 이상 이어졌었는데, 으레 그렇듯이

일본: "이 공산당! 이 독재 국가!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중국: "뭐, 너도 알다시피 나의 경우 선택권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궁금한 것은, 일본은 왜 선택권이 있었는데 자민당이 70년 가까이 집권하고 있냐는 것이다. 그것은 일본의 뜻이란 것 아닌가?"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2:19 PM
Reposted by 저
중국 트위터리안: "일본인 친구, 나는 너를 일단 친구라고 부르겠다. 다음에 만났을 때 너와 내가 친구가 되길 희망한다. 그리고 내 생각에, 학생 때 풍족하게 먹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같은 밥을 먹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우리도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가르친다.

그리고, 일단 친구는 쌀로 지은 밥을 먹기를 희망한다. 밥을 먹으면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이러고 "짜이찌엔." 남기고 감.

나: 레벨이 많이 다르다.
January 28, 2026 at 11:53 AM
Reposted by 저
학생 및 아동이 배부르게 먹는 것을 무척 중요시 여긴다. 우리는 쌀밥이 풍족하고 (일본 쌀값……),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같은 것을 먹는다. 우리는 보통 급식을 이용하며, 도시락을 싸와야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January 28, 2026 at 11:40 AM
Reposted by 저
아무튼 나는 나이가 완전 젊은 청춘은 아니니까, 내가 어릴 적에 받아들인 세계란 게 있고…… 사실 많은 어른들은 더욱 그럴 것이란 말임.

최근에 중국인과 일본인이 키배 뜨는 걸 목격한 적 있는데

1.중국인이 일본어로 글을 쓰면서 "네가 중국어를 모르므로 내가 일본어로 직접 쓴다."로 일단 실력 자기소개함
←물론 일본 극우는 '그럴 수 있을 리 없다!' 이럼.

2.서로 키배 뜨다가, 으레 국가적 키배가 사소한 것까지 꼬투리 잡는 형국으로 가기 마련이고, 그때도 그랬는데……
중국 트위터리안: 일본은 어떤지 몰라도, 중국에서는
January 28, 2026 at 11:40 AM
사실 누칼협 처음 들었을 때는 누텔라? 칼같이 얇게 펴발라먹기? 협회? 같은 것밖에 떠올리지 못했다 나의 상상력이 이렇게 협소하다
January 28, 2026 at 1:59 PM
Reposted by 저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n.news.naver.com/mnews/articl...
이 달 들어 3번째… 37세 여성 사살, 베네수 이민남성 총상
사망한 남성, 가슴에 여러 발 맞고 숨진 뒤 병원에 이송 돼
월츠 주지사 "대통령이 무자비한 작전 끝내고 철수시켜야"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미국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24일 오전(현지시간)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요원들이 또 남성 한 명을 총격 살해 했다고 현지 당국이 발표했다. 미국 언론들은 이 번 사건이 현재 이 도
n.news.naver.com
January 24, 2026 at 9:13 PM
Reposted by 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초선의원이던 시절 청문회에서 “살인마 전두환!”을 외친 것부터 스스로를 개량주의자로 지칭하며 얘기한 마지막 문단까지, 한번 읽어볼 만한 부고 기사네요.)
January 25, 2026 at 8:35 AM
Reposted by 저
AI가 가장 잘 하고 도움 되는 분야가 거짓말과 여론조작 봇, 섹계 등이라는 것에서 인간의 본질과 가장 벗어난, 혹은 가장 인간일 필요가 없는 부분이 뭔지 보여주는 것 같다.....자아와 영혼이 가장 필요없는 것이 어떤 것인지.....
January 25, 2026 at 8:34 AM
Reposted by 저
rats는 의자들이라는 뜻이구나
Democrats: 민주주의자들
Bureaucrats: 관료주의자들
Hippocrates: 하마주의자들
January 24, 2026 at 7:40 AM
눈이 왜 갑자기 이렇게 펑펑 내리는지 아시나요 제가 몇달만에 세차를 했기 때문이다 시붱 ㅜㅜ
January 23, 2026 at 12:26 PM
날씨에 얼어붙어 안부가 뜸해진 것이 아닙니다 방학을 맞은 겁니다
January 22, 2026 at 11:55 PM
Reposted by 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제미나이 이 노예감독관 같은 새끼는. (그러나 데이터 정리 등은 잘 한다)
January 22, 2026 at 12:51 PM
Reposted by 저
LLM에게 한탄을 하는 것이 어리석다는 것은 알고 있다. 클로드는 드라마퀸 같고 chatGPT는 바보 멍청이이며 제미나이는...... 그렇다, 내가 유료결제까지 한 제미나이에게 사담을 하면 이새끼는 기승전"가서 일하세요"로 끝을 맺는다. 남들은 chatGPT에게 별별 상담을 다 한다길래, 나도 유료결제도 한 김에 한번 시도해 보았는데, 어떤 불가해한 감정과 마음의 고통 같은 것을 입력해도 이자식은 기쁨도 슬픔도 작가에게는 다 소재가 될 수 있으니 그 마음을 자양분삼아 가서 마감을 하시라고 한다.
January 22, 2026 at 12:51 PM
Reposted by 저
... 포기했다
프롬프트 짜는게 수고로운 일이구나 싶었을 뿐...
January 9, 2026 at 1:43 PM
Reposted by 저
하지만 얘는 합성에 소질이 없는 듯하다
January 9, 2026 at 1:40 PM
Reposted by 저
새우깡도 작은 봉지 말고 큰봉지(지퍼백)에 있는게 옛날 그 맛이라고 함. 큰봉지는 부산에서 생산하는데 부산ㅇㅇㅇ라고 인쇄되어있다고. 신기하네
January 21, 2026 at 2:49 PM
Reposted by 저
에이스 과자 덕후가 요즘 나오는 에이스의 맛이 너무 느끼하고 맛이 없어서 입맛이 변했나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먹었던 에이스가 자신이 생각했던 에이스의 맛이라 이리저리 파악한 끝에 생산공장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걸 알아냄. 전주시에 있는 훼미리식품에서 만든건 우유맛이 강하고 색이 연해 먹다보면 느끼한 맛이 나고 아산에 있는 해태공장에서 만든건 보통 알고 있는 맛인 짭조름하고 고소한 에이스 맛이라고. 같은 레시피로 같은 공정으로 만들었을텐데 설마 다를게 있나(공식 답변도 그러함)했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다름. 기호에 따라서 먹음 되겠다.
January 21, 2026 at 2:42 PM
Reposted by 저
띵동을 응원하는 분들과 함께 부족한 보증금을 마련해 바로 계약하고 새 공간 이전을 추진하고 싶습니다. 예산을 벗어난 지출이 어렵다보니 염치불고하고 다시 부탁드리게 되었습니다. 2026년 1월, 새 공간을 마련할 수 있게 함께해주세요!

띵동 대표 정민석 드림.

긴급모금 함께하기: readmore.do/i8qb
띵동 이사 보증금 긴급모금
기부로 청소년 성소수자와 함께해주세요.
readmore.do
January 21, 2026 at 11:29 AM
Reposted by 저
<띵동 글 퍼왔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찾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보증금이 부족합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이곳저곳을 다니며 띵동이 새롭게 이전할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공간 후원은 곧 종료되는데 계약과 인테리어까지 빠르게 진행되어야 하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띵동 이사 보증금 긴급모금
기부로 청소년 성소수자와 함께해주세요.
readmore.do
January 21, 2026 at 11:28 AM
Reposted by 저
사법부가 상식만 말해도 눈물이 날만큼 우리 국민들은 사법부로부터 깊이 상처 받았다.
아아 눈물이 날만큼 위로가 되는 판결문이다(아직 형량 모름)
January 21, 2026 at 6:05 AM
Reposted by 저
한덕수의 항해일지는 오늘까지인 것 같음. 인생 단 한 번의 용기가 고작 주정뱅이 반란군에 가담한 것이었음. 하찮고 멍청한 모험의 끝임.
January 21, 2026 at 7: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