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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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
@mahapadma770.bsky.social
since 2023.07.03. (5549th, 209877)
취미대부호 대홍련지옥大紅蓮地獄.
낯 가립니다!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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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련지옥 설명서☆

1. 팔로언팔은 자유롭게. RP 무관,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인(특히 아들) 이야기는 재게시를 피해주십시오;
2. 주로 관심사를 떠듭니다. 세공품과 코노피튬 등의 메셈류, 복각리카, 집 갱얼, 가족(특히 딸내미) 이야기. 그리고 지구에 관심 많습니다.
3. 수공예 광인. 나무, 가죽, 금속 좋아합니다. 아무거나 종종 만듭니다.
4. 글 쓰는 그림러…였지만 바빠서 창작 안 한 지 십만년쯤 됩니다.
5. 특대문자 I. 그러나 낯 가리는 것치고는 친절한 편입니다. 믿으십시오 (찡긋)
Reposted by 홍련🔐
저당유자청 제작 마치고 입고했습니다.
설탕은 일반 유자청의 절반만 사용했고 제작 과정은 동일합니다. 사용기한은 조금 짧지만 유자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걸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저당유자청 바로가기
mkt.shopping.naver.com/link/682c772...
November 30, 2025 at 10:05 AM
저녁 먹고 나서 그냥 평범하게(?) 딸내미한테 귀신 이야기를 해줬는데 딸내미가 통곡을 하더니 오늘 엄마랑 같이 자겠다고 한 건에 대하여(……)
저 산 같은 덩치는 대체 뭐에다 쓰는가…?
#우리집드래곤
November 30, 2025 at 10:16 AM
대홍련지옥님의 트리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5/01HJ54C...

어우 세상에 올해 트리 너무 예쁜 거 아녀요? ㅜㅜㅜㅜ (당장 만들어보기)
Color My Tree! (Decorate your tree!)
Get christmas messgages and Decorate your tree ✨
colormytree.me
November 30, 2025 at 9:27 AM
비포앱터.
어째 날이 갈수록 내 미용실략이 퇴화하는 것 같은 이유는… 눈이 침침해서 -_-;
이러다 더 안 보이면 치와와처럼 박박 밀겠지 뭐!
November 30, 2025 at 9:20 AM
털 깎으려고 목욕시키고 박박 빗겨놓았다. 아주 그냥 털쪄서 곰 한 마리가 따로 없구만!
식구들 모두 갱얼의 푹신함을 안타까워했지만 어쩌겠는가… 저 정도의 털은 위생적으로 관리하기 힘들다.
#깡새이
November 30, 2025 at 7:42 AM
아니 사람한테보다도 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대체 왜 고양이한테 강아지 하는 거…?
개사진 피드에 뜰 때마다 내가 얼마나 내적갈등을 하는지 아는가? 블스에 개는 진짜 한줌단이다. 나는 그 한줌인 개들을 보고 싶은 거라고. 개 외의 다른 걸 보고 싶은 게 아니라.
November 30, 2025 at 7:15 AM
옛날에 분명 핸드폰스트랩+뒷면 액정클리너인 것들이 좀 있지 않았나…? 내가 요새 좀 필요하다! 하고 검색한 끝에 내린 결론 :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또 내가 만들어야 하냐… 엉? ㅠㅠㅠㅠ 그냥 아무거나 좀 마음에 들고 눈에 차고 그러면 안돼? 안되는 거냐고 ㅜㅜ 잘 보이지도 않는 눈 네가 좀 대답해 봐라 엉? ㅜㅜ
November 30, 2025 at 3:14 AM
Reposted by 홍련🔐
블친들께 귀여운 책 보여드릴게요
의음어 의태어 사전이라는 일본 책인데 일본어의 의음어 의태어를 일러스트라든지 디자인이나 사진을 더해서 모아놓은 사전이에요 너무너무 귀엽죠
November 29, 2025 at 6:03 PM
안방에 꼬질꼬질한 것이 들어와 있다는 소문
#깡새이
November 30, 2025 at 12:50 AM
본견은! 양치질하기 싫유.
#깡새이
November 29, 2025 at 2:09 PM
피컨파이 맛이 나는 파운드케이크.
군납용이래서 너무 궁금했다 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1:20 PM
이 옷 중 노란 치마는 산 것. 레자라 해도 가죽은 손바느질로 뭔가를 할 물건이 못 되더라(…)(이하 양가죽+손바느질로 골무를 만들어본 자의 발언)
맨 마지막 제주도 사진에서, 옆 오대오(금발) 복각이 옷은 후배가 내 잔소리를 들어가며 우리집에서 으쌰으쌰 만든 것!

복각리카 하십시오. 귀찮아도 내 인형이 귀여워서 손에 바늘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아잇 근처에 사셔야 옷 짓기(+손바느질) 클래스로 뵙죠 이러죠! (상 부수기)
쟤는 꽃과 식물 사이에 세워두면 딱이란 말입니다. 그리고 ㅋㅋㅋ 의외로 50대 이상의 여성분들께서 사랑하셔요 ㅋㅋㅋㅋㅋ 왜지! (어딜 데리고 나가면 항상 중노년 여성분들의 관심을 한몸에 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9:49 AM
Reposted by 홍련🔐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편 23:4)
이게대체무슨사진이지
November 29, 2025 at 9:21 AM
강아지 생일 케익 도착
이 녀석 오늘 안 먹는다 흥분하지 말어라 ㅋㅋㅋ
#깡새이
November 29, 2025 at 9:15 AM
눈치채셨겠지만(?) 저는 도마뱀류 뿐 아니라 상어류도 매우 몹시 좋아하는데
제 최애는 환도상어입니다.

해수면에서 거꾸로 드리워진 63빌딩을 상정할 때, 저 아름다운 생명체가 63빌딩 안테나를 스칠 듯이 유영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면 가슴이 뛰는 거야…
November 29, 2025 at 6:08 AM
순간 부채머리수리 이름이 기억 안나서 머리를 쥐어뜯을 뻔…

외국에서 부르는 이름과 우리나라 이름이 다른 생물들 중 작명을 삽시간에 납득한 동물 중 하나가 부채머리수리입니다. 어떤 느낌으로 붙였는지 알 것 같고 ㅋㅋㅋ
…그러나 작명을 전혀 납득하지 못한 대표적 동물로는 귀상어가 있는데… 왜 쟤가 귀죠? 누가 봐도 망치머리잖??? 해머헤드 샭!
November 29, 2025 at 5:59 AM
아니 진짜 새삼 ㅋㅋㅋㅋㅋ
게다가 저 키레이가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당시 뭔가 새 옷을 사고 그 옷이 도착한 후 그걸 입고 천천히 한 바퀴 돌며 쟈잔 어떠한가? 했더니 코토미네 키레이 같아 라는 답변을 얻은

…그런 건에서 나왔던 걸 생각해 봤을 때…
역시 죽여야겠구나← 하는 결론이 나고야 마는 것이다.
#죽일것이다
아니 근데 진짜 이미지에 일관성 있어요 ㅋㅋㅋㅋㅋ

여기에 근육을 키운(…) 아시타카(모노노케히메)를 넣고 복근 사인을 하는 애비(not father)를 넣으면, 남봉이 절 어떤 눈으로 보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죽일것이다
November 29, 2025 at 3:53 AM
조용히살+뺌(그냥 쭉 이어 썼더니 뭔 다이어트 계정 같은 이름이 되어서 빵 터진 후 빠르게 + 추가) @krcepiah.bsky.social 님이 해주신 제 소개 🤣
안되겠어요 언제 한 번 뵈어서 제가 그렇게 흉흉한 존재가 아님을 어필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아는 분 중에 가장 심미안이 뛰어나신 분이며 온화하고 바운더리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모르는 사람을 밀어내지는 않으시는 그런 균형잡힌 세계관을 가지고 계십니다

드래곤과 남봉님을 부하(???)로 두고 있으며 고토미네 키레이 급 체격과 멋진 연성능력 그리고 주특기 누런눈이 있으십니다(뭐래냐)
November 29, 2025 at 3:40 AM
공식 계정의 농담(터져버림)
…농담… 맞죠…?
November 29, 2025 at 3:34 AM
Reposted by 홍련🔐
부처님
November 29, 2025 at 2:46 AM
싴흐 @sikh.bsky.social 님이 해주신 제 소개 🙄
연중 그게 뭘까요…? ←………
제 주변 최고의 금손, 2D 3D 안 가리고 모두 잘 하는 장인, 하지만 연중 자까님 그림 그리고 글 쓰세요...!!! (프사는 영혼을 반영하는 까마귀나 상어도 어울립니다 녜)
November 29, 2025 at 3:29 AM
핑구리 하나 더 사서 핑구리끼리 교배한 후 채종했다가 지금 여씨 파종했듯이 그렇게 파종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다가 멈춤. 아 나 핑구리 하나 더 있지;;; 모친이 가져가신 걸 깜박했(…)
November 29, 2025 at 2:34 AM
"네 아빠 …뭔가 아주 큰 햄스터나 너구리 같지 않냐? 빅빅햄스터의 꾸쉬꾸쉬!"
"…그 눈의 콩깍지를 벗겨내고 다시 말해봐."
#우리집드래곤
November 29, 2025 at 1:30 AM
킴XX @jinuk.prgmr.dev 님(마비닉 쓰려다 움찔한 저)이 해 주신 제 소개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에헤이 아닙니다… 전 엊그제 꼬불쳐놓은 티켓 100장을 다 까서 노에픽을 달성했습니다 ㅋㅋㅋ 100장에 노에픽이라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15장당 1에픽 정도 아니었단 말인가???(←남봉이 이 말을 싫어합니다)
다들 좋은 말씀 써주시는 와중에..
숨쉬듯이 기만하는 길마님. 🫠
November 29, 2025 at 1:27 AM
저 알라튬의 지금(왼쪽)…… 아니 올리려 하고 보니 사진 초점 왜 이 모양인?
여튼 상관없다! 나는 대왕마마의 죽겠노라를 수없이 방어하며 마마를… 푸룬으로 만들었지…(오열)

여러분, 알라튬이 이렇게 무서운 놈들입니다………
November 29, 2025 at 12: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