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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가납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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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즉석형량가중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서야 까였다고 합니다. www.scourt.go.kr/portal/news/...
선고절차에서 피고인의 태도를 문제삼아 선고형을 징역 1년에서 징역 3년으로 변경하여 선고한 사안[대법원 2022. 5. 13. 선고 중요판결] - 판례속보
www.scourt.go.kr
January 9, 2026 at 1:15 PM
Reposted by 가납사니
구속취소에서 이미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지귀연을 선해해서, 국회의장처럼 어떻게든 나중에 절차상의 문제로 시비 걸리지 않으려는, 피해자의 모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주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으나,

진짜 택도 없는 소리지. 가난한 일반 시민이 법정에서 똑같은 대우 받으면 인정한다.

평범 이하의 사람들은 법에 규정된 대우와 존중도 제대로 못 받고 있을텐데.
January 9, 2026 at 2:35 PM
Reposted by 가납사니
총을 뺏으려고 하면 발포하는게 당연하다는 분들은
총을 사람한테 겨누면 저항하지 않는 세상에서 사시는 겁니까?

총을 뺏는건 말이 안되고
사람을 죽이려드는 건 말이 됩니까?
January 9, 2026 at 2:27 PM
Reposted by 가납사니
[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www.yna.co.kr/view/AKR2026...

사법부가 또 간을 보네?
[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9, 2026 at 2:41 PM
Reposted by 가납사니
이 와중에, 지귀연한테 쌍욕 박으면서 들고 일어나는 판사가 하나도 없다는 데에서 법원도 글러먹었다고 생각해.
명백히 꼼수와 편법으로 사법질서를 어지럽히는 최악의 법정모독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걸 다 들어주고, 거기 휘둘려서 재판일정을 미룬다고???
와, 진짜 법원을 어떻게 분해 후 재조립해야 되냐??
January 9, 2026 at 1:22 PM
강아지로 바뀔 무렵에는 사람을 좀 덜 귀찮게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윈도우 #클립 #강아지
January 9, 2026 at 11:02 AM
Reposted by 가납사니
한국에서 MS 오피스의 그것이 욕을 덜 먹은건 한국판은 기본값이 클립이 아니라 강아지였고 이 강아지가 상당히 귀엽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해
January 9, 2026 at 9:07 AM
Reposted by 가납사니
한국 공인노무사회에서 공인노무사 자격획득을 위해 필수적인 집체교육 과정에 김문수를 비롯한 내란 옹호범과 노동위원회 심판에서 상대 노무사의 뺨을 때린 노무사, 노동혐오 발언을 한 기업체 회장, 직장내 괴롭힘 가해 노무사 등을 강사로 초청하였다가 노동자의 벗(노벗) 운영팀을 비롯한 제 34회 공인노무사 합격자들의 반발과 민원으로 일부 강사를 교체하였습니다. 노벗은 제가 소속된 단체로 노동인권 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노노모)와 관련되어 있으며 새내기 노무사들이 노동조합이나 노동자를 혐오하지 않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합니다.
수습노무사 연수교육인데 ‘꼿꼿 김문수’ 특강?
공인노무사로 활동하기 전 거쳐야 하는 수습노무사 연수교육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의 특강이 포함됐다가 논란이 일자 강사가 교체된 사실이 확인됐다. ‘계엄 옹호’ 논란 속에서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출마했던 김 전 장관을 연수교육 강사로 포함한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노무사업계에서는 “한국공인노무사회가 이완영 회장 취임 이후 내란 잔당 세력...
www.labortoday.co.kr
January 9, 2026 at 10:14 AM
Reposted by 가납사니
요즘 애들 이거 모를거임 그냥 자동차 장난감 아니에요? 할거임
시간을 역행하는 자동차
January 9, 2026 at 10:32 AM
Reposted by 가납사니
물론 이놈들은 애정이 넘치는 화목한 가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군림할 수 있는 소집단을 형성하는 것이 목표기 때문에 그런 생각은 절대 안 함. 진짜 왜 살지...... 걍 쥬거쓰면........ 거름 되는 편이 인류에 유익할 텐데.
January 9, 2026 at 2:11 AM
Reposted by 가납사니
사형 반대를 해왔지만
윤내란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도 사형이 적당해 보임

그의 범죄는 “법정최고형”을 받아야만 하는 사안이고

현재 한국의 현행법에서는 법정최고형은 사형이므로…
January 9, 2026 at 12:20 AM
Reposted by 가납사니
그리고 검사가 왜 사회혼란을 걱정하지. 도대체 누가 저들에게 그런 권력을 주었나.
January 8, 2026 at 10:04 AM
Reposted by 가납사니
이거... 아주 익숙한 그림인데?
January 8, 2026 at 12:16 AM
Reposted by 가납사니
제주4.3 '남로당 폭동' 허위 정당현수막, 철거절차 착수

승인 2026.01.08 11:21

제주도, 금지광고물 결정..."허위사실, 명예훼손"
4.3왜곡 광고물 '엄정 대응'...수시.비대면 심의 확대 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
제주4.3 '남로당 폭동' 허위 정당현수막, 철거절차 착수
제주4.3에 대한 허위.왜곡된 사실을 담은 정당현수막에 대한 철거가 결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현수...
www.headlinejeju.co.kr
January 8, 2026 at 5:03 AM
Reposted by 가납사니
노벨상, 특히 노벨평화상이 삐끗한 적이야 종종 있었지만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는 정말 희대의 수상인 듯.
이 수상을 둘러싼 모든 상황과 결정이 지금 세계 정세의 한계와 비겁함, 그로 인해 도미노처럼 무너지는 세계 질서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듯.
그레타 툰베리와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줬으면 이 꼴 안 보고 양심이라도 지켰지.
January 6, 2026 at 1:07 PM
Reposted by 가납사니
이게 문제라는 거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무심히 넘어갈 일이 아니라, 세계가 약육강식 세상이라는 지옥문을 열고 있다는 것. 나치를 겪고 세계대전을 겪고 제국주의를 겪고 냉전을 겪고 지나오면서 힘겹게 전 세계의 식민지 해방운동과 혁명과 민주주의 운동을 일으켜서 겨우 노동운동과 페미니즘을 비롯해 소수자운동에 이르기까지 약자도 사람임을 천명하는 21세기에 다다랐나 싶었더니 모든 걸 무너뜨리는 파시스트 지옥이 다시 도래할 것 같다는 것. 그 세계는 전쟁이 지속되는 세상일 것이고 약한 나라 민중부터 죽어나갈 거라는… 참담함.
‘겉으로라도 전 세계 파수꾼을 자처하던 미국이 본색을 드러내면서 아슬아슬했던 국제질서도 붕괴되고 있습니다.

이제 힘을 앞세워 약한 나라를 침공해도 누구든 이를 비난할 명분은 사라졌습니다.

인류역사상 이례적이었던 국제 규범이 사라지고 전후 수십 년간 위태롭게 유지됐던 평화는 종언을 고했습니다.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하는 약육강식, 각자도생의 야만적 국제질서, 그 지옥의 문을 미국이 열어젖힌 셈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힘 앞세운 트럼프의 신고립주의‥분명해진 각자도생의 세계
◀ 앵커 ▶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콜롬비아와 멕시코, 쿠바에도 잇따라 다음 목표의 좌표를 찍는 듯한 경고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점점 노골화 되고 있는 미국의 일방주의가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굳어
n.news.naver.com
January 6, 2026 at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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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불꽃. AI 아니라고.

아타미에서 본 불꽃놀이 꽤 추억으로 남아있다. 일부러라도 일정 맞춰서 한 번쯤 일본 대규모 불꽃 축제는 경험해보시는걸 추천드림...
January 5, 2026 at 2:34 AM
Reposted by 가납사니
그게 잼얘에요
블친들아 재밌는 이야기 없습니까?
잼얘 안 해주시면 그냥 제가 산 굿즈 자랑이나 하겠습니다
January 6, 2026 at 5:28 AM
#캐서린라이언 이 또 신작을 냈나...?

재능있는 코미디언들이야 많지만, 그렇다고 모든 재능있는 코미디언들이 다 내 취향에 맞지는 않는다.

이 분 좀 쿨함.

(본인의 싱글맘 설정으로 드라마도 만들었음. ㅋㅋ)
January 6, 2026 at 6: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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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oney!’: Katherine Ryan on success, feminism, bad reviews and ballsiness
‘I love money!’: Katherine Ryan on success, feminism, bad reviews and ballsiness
When the Canadian comedian first arrived in the UK, she says she was instantly poor. But her career soon began to take off. She discusses provocation, perfectionism and telling people her secrets
www.theguardian.com
January 6, 2026 at 6: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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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광 분들이 나보다 자본주의를 믿지 않는 느낌임. 자본주의를 통해 선으로 간다는 믿음이 없음. 오로지 기회적 편익을 손에 넣은 후 엑싯하고 남은 것들은 폭삭 망하든 말든 관심 없다는 식임. 이 세계에 무한한 자원과 무한히 등쳐먹을 뭔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함. 세상이 불타더라도 내가 누워 칵테일 마실 해변은 있을 거라는 믿음처럼 보임.
January 6, 2026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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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동혁이 당을 대리하여 계엄을 사과하냐 마냐에 관심을 갖고 초점을 맞추는 언론에 상당한 불만이 있다.. 지금와서 사과를 한다고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어떤 진심이 있겠음? 그 시한은 상식적으로 보면 12월 4일 아침이었고 정말 최대한의 관대함을 발휘하여 아무리 늦게 쳐줘도 탄핵 선고 직후나 지난 대선이었다.

아무 의미없는걸 하느냐 마느냐 여부를 중요시 한다는건 그거 표면적으로라도 사과하면 용서해 줄 준비가 되었다는 소리랑 뭐가 다른가.
January 4,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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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없음
의회승인 없음
선전포고 없음
January 3, 2026 at 11:04 AM
Reposted by 가납사니
2021년 이후로 하늘이 합중국 시민들에게 그자를 막을 기회를 세 번은 넘게 준 것 같은데 아무도 그자를 막지 못한 결과 이 꼴이 났다.......
January 3, 2026 at 7:52 AM
실용이든 쾌락이든 간에 좀 읽으라고...
January 3, 2026 at 5: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