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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청이가 포스트들을 다 지워버렸어요! 😊
(수제 포스트 4189개, 리포스트 35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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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찐건 어쩔수없는 인과응보인데 어케이렇게 뱃살에 집중적으로 살이 집결할수있는것인지 증말 인체의 신비다
January 22, 2026 at 12:36 PM
Reposted by 눈누난나
아이고 우리 고양이 볼따구 누가 뜯어무것나
January 22, 2026 at 10:32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콩이가
주둥이로
님들

찔렀어요.
January 22, 2026 at 7:55 AM
Reposted by 눈누난나
January 22, 2026 at 9:44 AM
피곤혀다
January 22, 2026 at 3:54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정신 건강 셀프 체크리스트

- 밥 먹었나요
- 잘 잤나요
- 햇빛 적당히 쬐었나요
- 날씨가 급변하진 않았나요
- 호르몬(주기)의 영향을 받진 않았나요
- 통장에 밥 한끼 이상 먹을 돈이 남았나요
- 약 제때 먹었나요
- 먹던 약이 바뀌진 않았나요

- 누가 씨게 건드렸나요
January 20, 2026 at 4:23 AM
Reposted by 눈누난나

내가 존나 뭐라하긴 햇지 그래도 야...
January 21, 2026 at 6:21 PM
Reposted by 눈누난나
나는 나는 공주라 외로워
January 21, 2026 at 12:22 PM
Reposted by 눈누난나
사실 어제 쿠키 하나를 다람쥐에게 빼앗겼는데, 내가 다시 빼앗으려고 하니까 다람쥐가 손에 안 닿는 데에 숨겨버렸거든.

근데 오늘 또 유유자적 그 쿠키를 물고 나와서 먹고 있길래...
방심하게 옆에 앉아 있다가...
잽싸게 쿠키를 빼앗는 데에 성공...

휴, 다행이다.
다람쥐 앞에선 쿠키 안 먹기로.

애초에 자기 먹을 거 아니라는 걸 아는지 저런 건 빼앗겨도 뒤끝이 없다.
January 21, 2026 at 11:46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저런 한덕수를 새벽에 입당시켜 대선후보로 추대하려한 국힘 의원놈들이 멀쩡히 돌아다니면 안되지
January 21, 2026 at 9:09 AM
문열어 멤버십 결제한거 써야돼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January 21, 2026 at 10:13 AM
Reposted by 눈누난나
내란을 실존하며, 위로부터 이루어진 친위 쿠데타다. 때문에 기존의 대법판례로는 양형을 고려할 수 없다.
January 21, 2026 at 6:05 AM
Reposted by 눈누난나
n.news.naver.com/mnews/articl...

좀 신기한게, 이재명은 단식 24일, 김영삼은 23일, 강기갑은 29일, 천정배 29일, 정청래 24일, 이정미 21일, 김대중 13일 등등 단식을 했는데, 국힘쪽 사람들은 왜 사흘만 굶어도 곡소리가 나고, 7일이 되니 묏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겁니까.
'단식 7일째' 장동혁 "여기에 묻힐 것"…국힘은 긴급후송 검토(종합)
이준석, 새벽 귀국해 농성장 방문…장동혁 "與 미동도 안해 안타깝다" 野인사 잇단 방문 속 韓행보도 주목…장대표측·친한계는 모두 '부정적' 박수윤 김유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
n.news.naver.com
January 21, 2026 at 5:57 AM
Reposted by 눈누난나
3. 윤석열(과 그 떨거지들)의 비상계엄 선포 및 포고령 발령, 국회/중앙선관위 침탈이 내란인지 여부

<<< 사실상 오늘 재판의 하이라이트 >>>

결론 : 내란입니다.
사유 : 포고령은 헌법 절차 지키지 않고 헌법 위반, 헌법을 소멸시키려는 국헌 문란의 목적으로 발령된 것이고 다수의 군병력을 임의로 움직여 해악을 고지, 실행함. 이는 형법 87조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
January 21, 2026 at 5:14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이진관 판사가 방금 "12.3 내란"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
January 21, 2026 at 5:15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엉덩이 주는 고양이
January 21, 2026 at 8:27 AM
Reposted by 눈누난나
January 21, 2026 at 6:32 AM
Reposted by 눈누난나
Sister!
June 13, 2025 at 2:55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연교(artfight)
August 10, 2025 at 2:33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젤 유명했던 건 영화관괴담
온갖 커뮤에 다 불펌되어서 손쓸수없게됨
마지막만 실화고 나머진 지어낸거여요
January 21, 2026 at 9:02 AM
바형 이북리더기에 대한 열망은 더욱더 커져만 가고...
January 21, 2026 at 3:12 AM
Reposted by 눈누난나
연봉 3000만원 받으면서 월 75만원 내야하는 실거주공간 4평짜리 집에 살면 한 달에 십만원도 못 남긴다. 내가 돈을 아끼고 못쓰는 편인데도, 좀 사람처럼 살아야지 하는 순간 다 빠져나가서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근데 뉴스에서 “그냥 쉬는 청년 실업이 문제다, 청년들은 3100만원으로 눈을 낮춰서 직장을 찾는다” 같은 소리가 쳐나오고 있으니 내가 답답하지 않겠냐고. 한국놈들아 제발.
January 21, 2026 at 2:25 AM
Reposted by 눈누난나
노는 청년 수보다 연봉 3100만원도 안 주겠다고 버티는 기업들을 압박했으면 좋겠는데 🙄
January 21, 2026 at 2:19 AM
아니 신용점수가 올랏다는데 도대체 왜 오르는겨 돈도 못벌고 잇엇는디..감사는 해
January 21, 2026 at 2:58 AM
졸려워
January 21, 2026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