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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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소중히 빚어낸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https://buly.kr/FhNo2F7

알림창이 혼잡해서 ‘좋아요’, DM 등 일부는 껐습니다.
중요한 용건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NEVER STEAL&USE my works illegally!☢️
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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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헙니다 제가 팔로워창도 잘 안 보고 ‘나는 딱히 영양가도 없는 일상헛소리만 많이 한다. 그러므로 나를 굳이 팔로우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디폴트인 사람이기도 하고,,,일할 때에 알림 오면 집중이 깨질 때가 잦아서 카톡부터 sns까지 대부분의 알림은 다 꺼두고 조용히 지내는 편이라 멘션이랑 리포스트 말고는 싹 다 꺼놔서 팔로우해주신 걸 뒤늦게 알아채서 좀 우연히 하게되어요...

제가 미처 맞팔 못 드린 분들은 이 글을 리포스트 하시는걸로 제게 어필해주시면 되시겠습니다...리포스트해주신 팔로워분들을 맞팔할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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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이 아니라 노출이라고 하는거 보더라도 이 분야 법적 전문가가 붙었다는…
무슨 조치를 취했다는걸까? 가만히 손놓기? 그리고 유출이 아니고 ‘노출‘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
November 30, 2025 at 5:59 AM
중국인 직원이지 뭐니 핑계대지 말고 그동안 벌어먹었으면 그건 니들이 내부에서 번 돈 녹여서 직원윤리교욱부터 복지보장해서 든든한 내편으로 두워삶아서 배신 때릴 생각일랑 못 하게 만들고 해킹방어인력을 충원하든 유지하든 뭐어쩌든 했으면 되는거다...털린 사람들이 이해해즐 수준을 넘어섰다 너거들 행태는...변명하지말고 죽어...
November 30, 2025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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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기업 하는짓이 진짜 생양아치네… 이제 중국 혐오까지 묻어가시려고? 이런 기업이 대체 사회에 왜 필요함?
November 30, 2025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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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짤을 쓰고싶으실 분들이 많아서 선제적으로 여기 올립니다.
November 30, 2025 at 7:30 AM
혹시 모르니까 통관번호 재발급받아야겠다
November 30, 2025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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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쿠팡 내부 직원이 전체 고객 (현 시점 미 사용자 포함) 의 정보를 다 빼돌림. 그리고 퇴사하고 귀국해버림

그리고 그 사람이 중국인일 수 있음.

중국인 해커가 아니고 직원이었던 본인이 저지른 짓이니까 내부자가 유출한 거고 유출한 뒤에 퇴사한 것이라 명백하게 쿠팡의 피해보상 대상임
November 30, 2025 at 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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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외부에서 6개월 전부터 해킹 시도가 있었다고 하면서 범인은 또 전 내부직원이라고 하는데 대체 이게 뭔 소리야. 6개월 전부터 있었던 해킹시도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타 세력인 건지 전 직원과 공범인지 아무 것도 안 밝혀 놨네?
November 30, 2025 at 9:39 AM
오늘은 인쟈 그만 컴 끄고 쉬고 내일 뭐 할지나 생각해야것다......
November 30, 2025 at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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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청와대는 대통령 관저와 대통령 집무실이 같이 있으니까 관저 = 집무실이고 관저 백미터는 원래 있던거고 거기에 집무실 백미터가 끼어 들어가는 거니까 그렇죠 제발 좀 다 아는 사람들이 이러지 맙시다
November 30, 2025 at 8:58 AM
유리씨...
블친들도 관심 안 가져주는 내 그림에 관심가져주네
고맙다야...
November 30, 2025 at 5: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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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너무 고양이야
November 30, 2025 at 4:48 AM
일단 신경 곤두세워서 다듬을 부분은 끝냈으니 이제 새우버거 시켜먹을래...
November 30, 2025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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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학살을 “평화”라 부르는 세계에서, 
대학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허울뿐인 휴전 뒤의 폭력 >
  지난 10월 10일, 미국과 이스라엘에 의해 휴전 협정이 발효되었다. 그러나 10월 29일, 이스라엘은 휴전협정을 어기고 가자지구를 공습했으며 단 하루만에 104명이 넘는 사람들을 살해했다. 이와 같은 이스라엘의 행위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몇십 년간 이스라엘은 휴전협정을 반복적으로 파기했다. 또한 언론과 자본을 동원해 거짓 선전을 이어 나가며, 팔레스타인에 대한 탄압을 지속해 왔다.
November 28, 2025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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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조치를 취했다는걸까? 가만히 손놓기? 그리고 유출이 아니고 ‘노출‘이라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네
November 30, 2025 at 4: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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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에 보이는 부분만 보고는 ‘이게 지속 가능한가?’ 싶었는데, 기사 읽어보니 반복 이용하는 경우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는 장치로 동작하는군요. 이 정부 정말로 일을 잘 하는군요. 감탄했습니다.
November 30, 2025 at 4: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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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있을 때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행성이 아닌 다른 곳에 천국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이곳에서 우주비행사들은 이따금 이런 생각을 한다. 어쩌면 지구에서 태어난 우리 모두 이미 죽어서 사후 세계로 온 게 아닐까. 죽어서 가는 곳이 비현실적이고 믿기 힘든 세상이라면, 저 멀리 아름답고도 외로이 빛을 발하는 유리구슬 구체야말로 그런 곳이 아닌가.”
#궤도
November 27, 2025 at 6: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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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희를 제대로 그린게 이젠...올릴 수 있는게 없구나
조만간 다시 그려줘야겠다....
November 25, 2025 at 7: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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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t ❄️🤍
November 29, 2025 at 11:31 PM
말을 안 하고 살 수 있으면 참 좋것다
뇌로 직접 꽂아버리기

급기야 무선 뇌트워크 공유를 꿈꾸는데
November 30, 2025 at 3:38 AM
오 리 좋 아 . . .
November 30, 2025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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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그리는 커미션 받습니다
삼천원이애요
사진을 보고 그리거나 제맘대로 그립니다
September 23, 2025 at 7:05 AM
오래 산 것도 아니지만 짧게 살지도 않은 애매한 시기에 접어든 뒤로 해마다 강해지는 생각이 있다면 세상엔 뭐 하나 가볍게 해도 되는 말따위는 없다는 점이다
화자의 의도가 A여도 맥락이 가까운 B나 C조차 아닌 VXZ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들을 너무 많이 접하고, 나 또한 굳이 내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정도 이상으로 하는 것 같기도 해

묵언수행한다는 핑계로 함구하면서 살고싶은데 현대사회에서 그럴 순 없으니 별 수 없는 지점이지만...그런 기분이 스르륵 떠오르는 것도 자연스러운 것 같다...적어서 덜어낼 뿐이다
November 30, 2025 at 3:35 AM
「抱っこ」と「抱く」の意味があまりにも違くて
外国人の場合はほとんど原型の動詞から学ぶし、現地で内包する意味は学べる機会が少ないからわたしも思わず失礼な言葉を出しても意識できないままでいるんじゃないかな?<-この状態。。。
お抱っこをねだるワンちゃんの絵が翻訳機によってなんかエロいセリフをするようだと軽く誤解されるのをみて。。。
November 30, 2025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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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진짜힘들어짐
November 30, 2025 at 3:00 AM
일하자~...
November 30, 2025 at 2: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