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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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소중히 빚어낸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https://buly.kr/FhNo2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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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싸가지없이 자기네 직원들 죽어나갈 땐 눈 하나 깜짝 않고 사망하신 분이 평소에 음주운전을 했네 지병이 있으셨네 하면서 빙글빙글 태우는 자본주의로 싸가지없이 굴 땐 언제고...
사과도 자본으로 해라 요것들아...
November 30, 2025 at 10:32 AM
아주맘에듭니다
November 30, 2025 at 10:06 AM
손:**
뇌:ㅎㅎ
November 30, 2025 at 9:15 AM
발 시려보여서 토 슈즈같은 거라도 신겨줬우ㅡㅓ
November 30, 2025 at 8:29 AM
...밑색 나눠놓고 햄버거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명암 다 칠해 넣는동안 오지 않은 햄버거에 관하여...
November 30, 2025 at 5:55 AM
좋은 말로 하면 향상욕구나 남의 시선이나 쳥가에 관계없는 나 자신의 고집으로 하는 묘사고 나쁜 말로 하면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그정도로 임쇄가 잘 되지도 않는 부분에 너무 집착하는 것이다...뭐든 정도껏 해야 내가 덜 지칠텐데
November 30, 2025 at 5:05 AM
곱슬인데 심지어 잔머리까지 그려봤자 나만 고통인 거 아는데 이게 또 고생해서 그려놨을 때 느껴지는 뿌듯함도 생머리와는 레벨이 달라서 포기도 못 하겠음...자학도 중독이지..
November 30, 2025 at 5:02 AM
딱 이 정도 느낌을 가장 좋아함...
나머진 안 칠하고싶음...
하지만 그래선 남들 눈엔 그저 미완성일뿐임...
November 30, 2025 at 4: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