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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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e.bsky.social
안시, 찌스케 그리고 쮜쉬키 볼셰비키
@ansie.bsky.social
네이버스토어 ‘진주의 시’를 통해 소중히 빚어낸 창작캐릭터 일러스트를 세상에 내놓고 있어요.
🎪https://buly.kr/FhNo2F7

알림창이 혼잡해서 ‘좋아요’, DM 등 일부는 껐습니다.
중요한 용건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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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works are protected by korea copyright law.
아주맘에듭니다
November 30, 2025 at 10:06 AM
손:**
뇌:ㅎㅎ
November 30, 2025 at 9:15 AM
발 시려보여서 토 슈즈같은 거라도 신겨줬우ㅡㅓ
November 30, 2025 at 8:29 AM
...밑색 나눠놓고 햄버거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명암 다 칠해 넣는동안 오지 않은 햄버거에 관하여...
November 30, 2025 at 5:55 AM
곱슬인데 심지어 잔머리까지 그려봤자 나만 고통인 거 아는데 이게 또 고생해서 그려놨을 때 느껴지는 뿌듯함도 생머리와는 레벨이 달라서 포기도 못 하겠음...자학도 중독이지..
November 30, 2025 at 5:02 AM
딱 이 정도 느낌을 가장 좋아함...
나머진 안 칠하고싶음...
하지만 그래선 남들 눈엔 그저 미완성일뿐임...
November 30, 2025 at 4:16 AM
머리카락이 트리인 양 전구나 오너먼트 달면 재밌겠다...
November 30, 2025 at 3:51 AM
그러고보니 컬러링페이지 만들어달라던 분들 꽤 계셨었는데...
...
선화 보면 당황하실것같긴 함...
어디까지가 칠할 영역이고 아닌지 구분 못 하실 것 같기도 하고..........나는 디지털작업이라서 확대해서 세밀하게 칠할 수 있어도 손으로 칠할 땐 그게 안 되는데 괜찮으려나...싶은것도 그렇고
November 29, 2025 at 7:45 AM
머리숱을 줄여주고싶었는데
도긴개긴인 건에 대하여
November 29, 2025 at 6:34 AM
뇌 : 뭘 또 수정이야...
손 : 그치만
November 29, 2025 at 5:03 AM
옛날 그림 중 웃겼던 거
뽀뽀싫어고양이 에디션(joke.)
November 29, 2025 at 4:14 AM
발시려
November 28, 2025 at 12:39 PM
두고봐라
맘껏귀여워해버려야지
토끼로 만들고
개구리도 만들고
고양이도 만들고
앵무새 두마리로도 만들어야지
November 28, 2025 at 11:56 AM
오늘도 마동석씨처럼 조그마한 것을 들고 행복해하다...
November 28, 2025 at 10:07 AM
omg 쏘머치큐트🥹🥹🥹🥹🥹🥹🥹🥹
작고소중해귀여워
November 28, 2025 at 10:05 AM
검찰 차 고속도로위에서는 처음 봐
November 28, 2025 at 8:18 AM
헤헤 이쁘다
캡에 파란 줄 한줄기
꼭 얼었던 물줄기 녹아내리기 시작한 초봄의 강기슭 같아
November 27, 2025 at 9:46 AM
토끼같은 다육이 충동구매.
November 27, 2025 at 5:33 AM
하...
오라...소분포장의 늪이여...
November 26, 2025 at 11:22 AM
저주받은 재능 재발휘
오늘은 샤브샤브용 고기랑 표고말랭이를 추가
November 26, 2025 at 10:34 AM
즐거워
November 26, 2025 at 9:45 AM
난 정말 회색을 좋아하는구나
November 26, 2025 at 9:20 AM
신기한 색으로 섞어버렸네
재밌다
November 26, 2025 at 9:18 AM
카모시카가 좀 더...빨강이 덜 비치는 고동빛갈색이 되길 바라며 진한 녹색을 섞었고
결과는 대 만족이었다
November 26, 2025 at 4:47 AM
그치만 파스텔톤 사인펜으로 칠해도 꽤 귀여움
츄라이츄라이.
November 26, 2025 at 4: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