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banner
baebaembae.bsky.social
지구인
@baebaembae.bsky.social
덕질 여러가지 골라가며 함
지구 인류 환멸나서 요즘 세상사를 멀리하는데(도 소식은 들려오므로 적절한 거리감으로 느껴진다) 아 사미르 후원주점 못가서 좀 아쉽다… 제가 일을 해야되서…
February 1, 2026 at 8:57 AM
렘바스 만들었음
February 1, 2026 at 8:52 AM
아싸 당근 하나 팔렸다
February 1, 2026 at 1:36 AM
굿즈 살 돈이 없어서 굿즈를 만들기 시작했다
에레보르의 열쇠를 만드는 중…
조만간 빌보의 계약서도 만들거다
January 31, 2026 at 3:43 AM
Reposted by 지구인
제미나이.... 쓰시는건 좋은데....
제미나이 들어가서 이건 최소 끄고 쓰시길...
연결된 앱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많은 앱이 연결되어 이쑴다...
전화 문자 왓츠앱만이라도 끄고 씁시다
January 31, 2026 at 12:08 AM
아 환멸
January 30, 2026 at 12:53 PM
Reposted by 지구인
나: 보드랍고 새하얀 고영이를 중세풍으로 그려주세요

나: 흑흑 네
January 30, 2026 at 4:01 AM
Reposted by 지구인
I hate having emotions about reality; I’d much rather have them about Sanctuary Moon.
January 30, 2026 at 6:15 AM
Reposted by 지구인
Sam Raimi’s ‘SEND HELP’, starring Rachel McAdams & Dylan O'Brien, is now Certified Fresh on Rotten Tomatoes at 92%

Read our review: bit.ly/SendDF
January 30, 2026 at 1:54 AM
왜이렇게 돈이 없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거의 절반을 저축했구나… 아아 뉴질랜드여
January 30, 2026 at 5:30 AM
Reposted by 지구인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와이파이 무료로 풀어놓고 이름을 '짐은 관대하노라' 라고 해놨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잘 잡혀가지고 음악이 안끊기고 재생되서 ㅋㅋㅋ 간신처럼 겔겔 관대하십니다 하고 있음
January 30, 2026 at 2:30 AM
어젯밤 고양이가 팔과 가슴팍 위에 올라가서 자서 목과 어깨가 나갔다… 고개를 돌릴 수 없어
January 30, 2026 at 5:26 AM
Reposted by 지구인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지씨가 교내 성폭력 문제 해결과 부당 전보 철회를 요구하며 투쟁을 시작한 지 약 740일만에 나온 판결입니다.
성추행 당한 제자 돕던 지혜복 교사, 복직 투쟁 740일 만에…“전보 취소”
“피고가 원고에게 한 전보 처분을 취소한다” 재판장이 교내 성폭력 사건을 문제 제기했다가 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전보 처분을 당한 지혜복 교사의 손을 들어주는 주문을 읽자, 법정에는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원고석에 있던 지씨는 재판부에 울먹이며 “감사합니다”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9:00 AM
Reposted by 지구인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됩니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입니다.
7월17일 제헌절 공휴일 됐다…18년 만에 부활
우리나라의 헌법 제정 기념일인 제헌절(매년 7월17일)이 다시 공휴일이 된다.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8년 만이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어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재석 의원 203명 중 찬성 198명
www.hani.co.kr
January 29, 2026 at 6:34 AM
Reposted by 지구인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이 사들인 무등산 35년···5만6000명이 축구장 75개 면적 지켰다
광주 북구 화암동 국립공원 무등산 평두메습지는 2024년 5월 국내 26번째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 묵논습지(오래 내버려 둔 논)인 이곳은 삵, 담비, 수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과 식물 등 786종이 서식한다. 도심에서 가까운 평두메습지가 개발되지 않고 보존될 수 있었던 것은 ‘무등산 공유화 운동’의 힘이 컸다. 시민들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되기 20...
www.khan.co.kr
January 29, 2026 at 12:38 AM
아 사이즈 너무 헷갈려
January 29, 2026 at 1:56 AM
Reposted by 지구인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필요시 별도 동의를 받겠다는 조항을 넣었지만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필수 앱 지위를 고려할 때 이용자 권익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난이 커지고 있다.
2026.01.27 | 13:03:30
m.moneys.co.kr/article/2026...
국민메신저 카톡이 볼모(?)…카카오도 포기 못하는 이용자 정보 - 동행미디어 시대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이 고객 정보 수집을 둘러싼 약관 개정에 나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카카오는 다음달 5일부터 서비스 이용 기록과 패턴 등을 수집해 맞춤형 콘텐츠 추천과 광고 제공에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약관 개정에 나섰다. 이용자들의 불만이 커지자
m.moneys.co.kr
January 29, 2026 at 1:03 AM
Reposted by 지구인
이 타래 매우 재미있어요
아무튼 나는 나이가 완전 젊은 청춘은 아니니까, 내가 어릴 적에 받아들인 세계란 게 있고…… 사실 많은 어른들은 더욱 그럴 것이란 말임.

최근에 중국인과 일본인이 키배 뜨는 걸 목격한 적 있는데

1.중국인이 일본어로 글을 쓰면서 "네가 중국어를 모르므로 내가 일본어로 직접 쓴다."로 일단 실력 자기소개함
←물론 일본 극우는 '그럴 수 있을 리 없다!' 이럼.

2.서로 키배 뜨다가, 으레 국가적 키배가 사소한 것까지 꼬투리 잡는 형국으로 가기 마련이고, 그때도 그랬는데……
중국 트위터리안: 일본은 어떤지 몰라도, 중국에서는
January 29, 2026 at 1:47 AM
Reposted by 지구인
As seen on r/nursing

Alex Pretti's coworkers taking a moment of silence to honor him
January 26, 2026 at 10:01 PM
Reposted by 지구인
ICE has now carried out two summary executions of innocent people in the streets of an American city.

If you work for ICE, there's no denying that's the mission you're supporting now. You don't get to claim in one year or ten or twenty that you didn't know what ICE was doing. You're complicit.
January 24, 2026 at 3:55 PM
호빗 너무 귀여워
January 24, 2026 at 7:21 AM
오늘도 아르다에서 베렌과 루시엔 이야기 읽는데 들려오는 고양이 토하는 소리…
January 24, 2026 at 12:56 AM
Reposted by 지구인
우리가 미국에서 ICE가 저지르는 일을 보며 혀를 내두르지만, 우리도 다를게 없습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련 뉴스가 나오면 열에 아홉은 인권문제 관련입니다. 불법이민자를 잡는다고 이루어지는 단속 과정은 총을 들지 않았다 뿐이지 ICE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토끼몰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괜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전문성을 이야기 한다고요?
January 23, 2026 at 11:3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