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너네들 내 팬이면 닉네임 뒤에✨️ 이거 붙여 내 팬닉이양 그리구 게시물 댓글에 인증해
asked.kr/hanyeseul444

질문 많이 남겨조랑

#섹트 #섹블 #박제
February 16, 2026 at 12:51 AM
테스트 궁금해하길래 올려드립니다! 더 이상 테스트 언제하냐는 질문 그만!!

#BDSM #스팽키 #브랫
February 16, 2026 at 4:10 PM
자 함몰 질문 정리

만지고 꼴리면 나옵니다
February 10, 2026 at 2:18 AM
아! 긴거 좋냐 굵은거 좋냐 하는 질문!
보통 둘다 같이 비례하겠지만 전 넘 긴건 별로 자궁치는거 남자들이 자궁을 거세게 쳐줌 좋아 한다 자궁섹스 어쩌고 하는데 이건 여자들이 참는거랍니다
부드럽게 자극해주는것과 자궁경부 또는 하부를 구타하듯이 치는건 완전히 달라요! 여자들은 통증을 느껴요. 자궁섹스는 부드럽게 밀어올리듯이 누르듯이 훓듯이 해주세요

저는 길이보다 두께랍니다! 아 인테리어도 사랑해요! ㅋ
February 13, 2026 at 7:10 AM
홍시 지금부터 질문 받음
#섹트 #섹블 #코스프레
February 10, 2026 at 2:51 PM
그림 얘기 듣는 거 좋아해서 블친님들께 질문 던지기.

요즘 그림 그릴 때 가장 큰 고민은 뭔가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말고 좀 더 구체적인 고민들이 궁금해욘..
February 15, 2026 at 2:14 AM
asked.kr/dangaji0

에스크 다시 만들었으니깡 질문 해죠

#섹트 #섹블
February 13, 2026 at 11:25 AM
큐앤에이 질문 넘어갈 때마다 팍팍 줄어들어 있음
February 13, 2026 at 3:24 PM
"어디에서 왔어요?" 얼마나 기다려야 해요?, 누구랑 왔어요? 이름이 뭐에요? 질문 세례를 던지는 진상 앞에서 입 꾹 다물고 고개를 돌리는 매너견.
February 12, 2026 at 12:14 PM
오늘 일하시는 분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할까용?
지금 이 피드 댓글로 개인정보관련된 저를 특정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은 제외하고 성적인 질문은 뭐든 대답해드릴께요.
저 퇴근하기 전까지 질문 주세용~~~ ^^
February 13, 2026 at 4:59 AM
다시 생각해보니 떨어질 때 호감도는 몰라도
[임무 성공]
소프트웨어 불안정↓
이런건 뜰거같네오.. 글서 바에서 혼자 홀작이는 윌터가 생각에 잠긴 얼굴로 질문 던질듯 합니다..
February 16, 2026 at 5:54 PM
왜 저를 많이 좋아해 주시나요?
(사심을 담아 물어보는 질문)
February 13, 2026 at 11:53 AM
"지금 누가 고백하면 사귈 수 있다"라는 질문 누가 만든거냐 누가 고백한다고 바로 사귈 수 있다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된다고..
서로 서사가 좀 쌓여야 연애 감정이 생기든 말든 하지 않겠나
February 10, 2026 at 2:43 PM
노빤에 얇게비치는검스를 신고 관클에갔어

스타킹찢기 플러팅할려구

현실은.. 아씨...
스타킹찢기 했지...
응 스타킹만 찢고 끝나더라...
노빤인거봐두 본체만체 열심히 찢더라.. 하아 이대로 망할순없어

마침 코스튬도 착장했는데
브라를 안뺐어 ㅋㅋ

그래서 2차 플러팅을 날렸지..
브라 벗겨줄래? 했더니
그 쏠남님이 되게 좋아하드라

그런데

아 그런데...

진짜 손끝이 가슴에 스칠쎄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서
브라만 잡고 살살 벗기더라 ;;;

그게 끝.... 뭐지 왜 안먹히지?

질문
플러팅을 잘못한거야?
February 10, 2026 at 2:53 PM
앙🖤

최근에 성혁이 애아빠 만들고 있어서 질문 했어요...^//^
성혁이 너무 좋아~❤︎
February 10, 2026 at 11:38 AM
생각이 자꾸 가지치기를 해서 다시 여기로 돌아옴. 말했듯이 외주화가 문제는 아님. 다만 외주화하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다면 '책임'일 듯. 이를 염두에 두면서 여전히 답해야 할 질문: 연구자로서 AI를 활용한 연구를 어떻게 볼 것인가. 연구활동을 어디까지 외주화할 것인가?
어떤 경험은 외주화해도 되고 어떤 경험은 외주화하면 안될까에 대한 답도 사실 기술 발전 및 이에 대응하는 사회문화적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음.

에공 일하러가자 ㅠㅠ
다시 원 포스트로 돌아가면, 기술 발전은 줄곧 인간의 경험을 외주화해왔고 AI도 예외가 아님. 하지만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경험(좋든 나쁘든)을 만들어낸 것도 사실.
February 12, 2026 at 8:41 AM
너무 늦게 만들긴 했는데 구간까지 싹 재판한 김에 개장해봅니닷🌟
혹시 회지나 연성 내용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질문 남겨주세용...헿
pushoong.com/ask/86332912...
아이로씨는 어쩌다
자유롭게 질문 남겨주세용~~
pushoong.com
February 13, 2026 at 3:09 PM
질문 타임에 손 들고 퇴근하면 안 될까욘. 하고 싶다
February 9, 2026 at 12:05 AM
평상시 급해서 구걸하는 글 올릴땐 1000원조차 도움 안주셨던분들이 일상에서 못하는 질문 하라하니 몇개씩 보내고는 답이 느리면 느리다고 욕하고 화내는걸 보면 참 소통도 하기가 힘드네요
답이 없다고 여러개보내는거 실제 지인들한테도 그렇게들 하시나요..?
아마 차단당할텐데...
February 8, 2026 at 1:53 PM
진짜 개개개개같은 의문 '의미의 의미'에 대해서 묻는 거나 다름없는 질문 생각을 거듭해봤자 무한후퇴밖에 안 일어나고 몇 년 전에 깃허브 블로그에 이미 올렸던 소리긴 하지만 물리학 공부해봤자 아무것도 알아내는 게 없다 근데 그냥 과학에서 하는 모든 정의들이 다 저런 식으로 되어 있다 A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문하면 A 자체에 대해서 진술하는 게 아니라 A의 '기능'을 설명한다던가 '측정 과정'을 설명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빠져나가고
February 14, 2026 at 6:40 PM
및친 대표님 말 잘거신다고? 어어라 이이게 어 질문 받자마자 얼음될 자신있음
February 8, 2026 at 9:23 AM
이런저런 고민들이 뒤죽박죽 섞여있지만 질문 사이를 떠돌다 보면 내가 어떤 사람인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에 대한 질문으로 귀결한다.
February 8, 2026 at 11:42 AM
콩잎은 경상도민의 소울푸드야?
라는 질문 받았습니다 전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bruary 7, 2026 at 11: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