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더
누가 더 상대방을 좋아하나요?

💛나지
🖤접니다

?
유더… 키시아르… <이러다가 키스함
January 22, 2026 at 7:32 AM
1국가 1유더 보급하라
January 23, 2026 at 2:27 PM
칸나랑 마병단 신입 등등한테 퇴단? 뭔 헛소리야 답정너하는 30살 유더 아일 보다가 이거 재미없고 사람들도 싫고 아파죽겟고 집에 갈래요하는 20살 유더 아일 보니까 진심 가슴미어짐
결국 정붙여서 마지막까지 그리워한 공간이 아이리크 오두막집이 아니라 마병단 건물의 작은 침실이라는 것도
January 21, 2026 at 1:27 AM
남들 식빵 한조각 물고 달릴 때 식빵 하나 통째로 물고 달리는 여고생 유더(귀여움)
January 21, 2026 at 6:29 AM
절대 그럴 일이 없다는 점에서 키시아르 매도하는 유더 보고싶다
화난 유더한테 막 쓰레기새끼 소리 듣고 거시기 세우는 키시아르랑 경멸하는 유더 밖에 생각이 안 남
January 20, 2026 at 2:24 PM
검에 유더의 의지가 깃들어 후세에는 결국 유더 아일의 형상화 어쩌고… 보고싶다
그런데이제 키시아르를 지켜야해<가 깃든
January 23, 2026 at 11:14 AM
암것도 모르는 초반 키시가 그렇게 가볍게 껄떡댔을 때도 유더 서술보면... 그냥 너무 사랑함
January 20, 2026 at 11:46 AM
두툼아르 괜히 황족이라서 유더가 두툼허벅지 찰싹 때리는걸 죽어도 못보겟네 애초에 모독죄를 짓기위해 황족이랑 사귀는거 아닌가여?? 하 너무우울해 유더꿈에 키시아르가 두툼한 카츠산도로 나타나서 한입 크게 먹으려는 순간 짜악–소리와 함께 깨버렸으면 좋겠다
잠결에 그만 키시아르의 탄탄한 허벅지를 내리쳐버린것..하얀 피부위에 붉은 손자국 그대로 남아잇음 키시아르 깜짝 놀라서 0.0 표정으로 유더 바라봄
절 외 때리셧나요...유더 등골에 죄책감이 타고올라 허둥지둥하는데 음란아르 전라로 뒹굴면서 아침부터 화끈하기도하지..♡ 이지랄 여우가 배깜
January 23, 2026 at 6:22 AM
유더 적게 먹든 많이 먹든 먹는 거에 큰 관심이 없는데 몇 안되는 의욕적으로 먹은 일이 적 열받게 하려고였던 게 너무너무너무귀여워☺️
January 22, 2026 at 12:58 PM
적폐해석 근절하는 유더 ㄴㅁㅁㅅㅇ
January 20, 2026 at 4:16 AM
군주패 앞으로 단호하게 나서는 유더 생각나...🥲
유더의 공(낫 세메 예스 公)은 키시아르임 사유 세계 구하려면 키시아르 살려야함 세계는 아무래도 공공의 영역이죠(???)
공과 사를 구분해
키시아르: .....(못해)
유더: 공과 사보다 키시아르가 중요
January 20, 2026 at 11:52 AM
하아아 꼴레전드는 역시 페투아멧전의 유더 아일
섹시아일함량순도300%
January 20, 2026 at 5:19 AM
유더 왤케 맛깔나게 싸움 군침 줄줄...키시아르 또 반하겠네 오늘은 내가 그에게 반한지 27492816278번째 날이다...일기장에 써놔라 2천명앞에서 이거 너무 자극적이지않나요 틀림없이 청소년 이용불가 붙였을거임
January 20, 2026 at 10:09 AM
"언제 나왔어? 곧 비가 온다니까 어서 들어가자."

키시아르가 정원에 돌아다니던 깜고를 데리고 들어왔는데
소파에 자기 깜고가 누워 있음.

깜고 : 우우웅...
깜고 : 그르릉...

아무리 봐도 둘 다 자기 깜고가 맞음.
털결, 눈색, 최애간식, 긁어주면 좋아하는 곳까지 전부.

"유더?"
등 뒤로 식은땀이 흐르는 키시아르는 조심스럽게 이름을 불러봄.

둘이 짰나?
깜고 둘이 동시에 키시를 쳐다봄.

그래 유더는 수속성 고양이야. 물을 싫어하지 않지.

"목욕할까? 끝나면 털 빗어줄게."
그 결과 욕조에 깜고 둘 둥둥 떠있음.
January 23, 2026 at 7:10 AM
유더 개안하네
스마일라식을 왜하냐
웃는 키시아르 얼굴 한번 보면 2.0 되는데
January 20, 2026 at 9:14 AM
키시 : 이로 물어서 장갑을 섹시하게 벗겨줌

유더 : (좋은데?)

장갑낀유더냥과 장갑안낀유더냥이 공존하면?

냥이득x2배
January 19, 2026 at 11:10 AM
키시아르랑 유더 너무 확신의 블레이저상이랑 세일러상
그림 너무 안그려서…..
늘 적폐그리던 버릇 남 못주고
키시유더(여체) 를 또 그리다
January 20, 2026 at 9:09 AM
증거인멸하고싶을때마다 나단 빤히 바라보는 유더
목뒤가 서늘함...눈 절대 안마주침
January 20, 2026 at 10:53 AM
그림자 유더

공작의 망토 아래 드리운 새카만 어둠 속에 스며들어있다가 키시아르가 천자락을 들어올리면 스윽 고개들고 쓰다듬받는 그림자 와기인외가 좋다

취향이 특이하기로 유명한 펠레타 공작이 경매장에서 괴이한 생물을 사들였다는 소문이 돌자 호기심을 품은 이들이 한번 구경시켜달라며 여럿 편지를 보내왔음

개중엔 끈질기게 찾아오는 이들도 있었으나 웃는 얼굴로 문전박대하는 공작의 발치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이는 아무도 없었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붉은 카펫과 동떨어진 그림자는 부자연스럽게 일렁이고 있었는데…
January 21, 2026 at 6:54 AM
오늘자 스포라 딱 저거만 가져왔는데

나단이 유더 꽁치 훔쳐먹은거 절대 아닙니다.
오해 마세요.
January 20, 2026 at 11:52 AM
나단 유더 서술 너머로도 낡고 지친 거 티나서
지금 무슨 대련이 열리고 있는 건가요??
대련이 아니라 장례식입니다
January 20, 2026 at 2:09 PM
집가고싶다아ㅏ...
어여 집가서 두쫀쿠같은 우리 유더 낙서해야하거늘
January 17, 2026 at 2:35 AM
그니까 나단💙 유더❤️라는 거잖아 하 나 블루쳐돌이인데 이번만은 레드다
January 16, 2026 at 11:33 AM
그치만 키시아르가 남기고 간 것에 집착한 유드레인을 생각하면….
아이라도 남기고 갔으면 얼마나
라는 생각이
키시아르가 주는 모든 것에 집착하는 유더 아일이 아이까지 가지면 얼마나
January 17, 2026 at 3:20 AM
젠장 근데 다시 생각해도
키시아르 지는 어릴 때부터 본 동생 같은 부관이지만 유더는 생판 남한테 그런 꼴을 보인 건데 단둘이 두다니 ㅅㅂ~~~~ 근데 또 달리 맡길 사람도 없긴 해 ㅠ 글고 키시아르는 나단이 유더 혐오하지는 않는다는 건 알앗겟지 ㅜㅜ
January 20, 2026 at 2: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