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닌자친구들이네요🥷
오랜만에 닌자친구들이네요🥷
육안이나, 쌍안경 정도로 선명히 볼 수 있거든.
저녁 8시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쪽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아, 이왕이면 초승달이 뜨는 날을 추천할게. 달이 주인공이 되면 별들이 당신 앞에서 숨어버릴지도 몰라.
육안이나, 쌍안경 정도로 선명히 볼 수 있거든.
저녁 8시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쪽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아, 이왕이면 초승달이 뜨는 날을 추천할게. 달이 주인공이 되면 별들이 당신 앞에서 숨어버릴지도 몰라.
안녕하세요! 🎠케러셀🪐입니다.
블루스카이에서 여러분과 소통한지 어느덧 한 달이 꽉 찼네요.
플랫폼 기능적 한계나 운영 초보로서의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벌써 300여 분이나 되는 작가님들께서 구독해 주시고
늘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지속 가능한 계정 운영과 더 나은 정보 전달을 위해,
다음 주부터 업로드 방식에 몇 가지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작가님들이 더 편리하게 자료와 소재를 보실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이니 너른 마음으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케러셀🪐입니다.
블루스카이에서 여러분과 소통한지 어느덧 한 달이 꽉 찼네요.
플랫폼 기능적 한계나 운영 초보로서의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벌써 300여 분이나 되는 작가님들께서 구독해 주시고
늘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지속 가능한 계정 운영과 더 나은 정보 전달을 위해,
다음 주부터 업로드 방식에 몇 가지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작가님들이 더 편리하게 자료와 소재를 보실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이니 너른 마음으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당시 난민 양산하던 미카즈키는 두번째 태도로 착임 첫날 이미 혼마루에 왔는데 코기는 3달이 되도록 안와서 얘만 오면 올컴인데! 하고 고통받고 있었는데
게임 시작하고 93일째 날 낮... 점심 준비하면서 일과인 단도 돌렸는데 시간이???? 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짜릿함 절대 못 잊음
당시 코기츠네마루는 제작으로도 나왔지만 주로 5-3 보스방 드랍이었는데...
레어드랍 도검남사라 드랍율이 높지 않았는데, 당시에는 각 스테이지에 '제한레벨'이라는 것이 걸려 있었습니다
부대원의 평균레벨이 그 스테이지에 설정된 제한레벨을 넘으면 그 스테이지에선 경험치도 드랍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맵을 돌다가 코기가 드랍되지 않은 채 부대원들의 레벨이 너무 올라버리면 그 부대로는 드랍을 노릴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난민 양산하던 미카즈키는 두번째 태도로 착임 첫날 이미 혼마루에 왔는데 코기는 3달이 되도록 안와서 얘만 오면 올컴인데! 하고 고통받고 있었는데
게임 시작하고 93일째 날 낮... 점심 준비하면서 일과인 단도 돌렸는데 시간이???? 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짜릿함 절대 못 잊음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마음에는 안드는데 그냥 올림
<달이 깨지자 하늘이 갈라졌다.>
마음에는 안드는데 그냥 올림
<달이 깨지자 하늘이 갈라졌다.>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 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어...어떻게 이런 가사가...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 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어...어떻게 이런 가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