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왓챠 구독 기간 내 야무지게 달리려고 2월은 영화의 달이 될 듯. 성냥공장 소녀 봤다. 역시 난 이쪽 취향이야. 대사 적고, 기교 적고, 차갑고, 현실 기발하게 잘 비틀고, 과장없고, 연기 잘하고.. 잘 만든 저예산 영화류.
February 5, 2026 at 6:56 AM
낮과 밤 귀걸이
앞에는 별, 뒤에는 달이 새겨져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thomsoniae/products/13076082035
February 6, 2026 at 8:55 AM
또치와 태리는 2월은 현생에 치여 살 예정입니다 ㅠ

서로 목표를 위해 공부도 해야하고 일도 해야하는...뭐 뭐 그런 한 달이 될거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된다면 어쩌다 한번쯤은 일탈을 즐기러 나가볼게요:)
몸 과 마음 회복도 할겸 도를 닦으러 출발 해보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녕안녕요❤️

어디선가 비밀리에 조용히 흔적을 남기며 놀고 있을수 있으니 주의요망!

#부커 #커플 #부부 #부커만남 #커플만남 #관클 #관전클럽
February 3, 2026 at 6:09 AM
올해 2월은 모든 날이 다 좋은 달이라고 했어요 모두에게 만사형통으로 원하는 운이 찾아오는 한 달이 되길 바랍니다
February 2, 2026 at 10:20 AM
ㅊㅊ 근처도 잘 찾아보면 진짜 어두운 데가 있거든요..?
막 그... 차에서 내려 헤드라이트 끄자마자 눈이 멀어버리는 그런 느낌?
그리고 달이 없으면 막 별이 쏟아지는 그런 어두운데 있는데 ㅋㅋ
그런데 가서 그동안 상상만 했던 #일탈 즐기는거죠!
February 5, 2026 at 2:11 PM
큰 금액을 병원비로 이체하고, 긴 한숨 쉬고, 알고리듬 최적화하고, 어쩌다 하늘을 보니, 무심히 달이 높게 떠 있네요.
February 3, 2026 at 3:20 PM
올해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났어.
February 1, 2026 at 7:01 AM
밤 깊어 추위를 견디기 어렵더니
밝은 달이 와서 나를 비추어 주네.

- 유숙 '오래된 그림에 쓰다'

#인생일력
February 1, 2026 at 6:49 AM
언성 듀엣 <붉은꽃이 핀 저택은 달이 저물지 않는다>
오랜만에 닌자친구들이네요🥷
February 3, 2026 at 12:00 PM
오늘 달이 디게 밝다 별도 잘 보여🥰
January 31, 2026 at 10:53 AM
아니 벌써 일 년 12개월 중에 한 달이 지났다고??????????????????????????
February 2, 2026 at 4:09 AM
그리고 한 달이 더 지나서 밴드 새로운 신보가 떴는데.., 온통 검은색 커버에 아무것도 써있지 않아서 팬들 확신했겠지. 아 이거 이별때문에 낸 앨범이고 명반이다 라는 걸ㅋㅜ 사실 헨리가 스칼리츠 때부터 공개연애를 몇번 한 적이 있었음에도 사랑에 관한 얘기 이별 그리움 이런 것들이 앨범의 주력인 내용이 아니어서.. 팬들은 헨리가 이런 앨범 낼 거라고는 생각하지도 못했을 거 같다. 팬들의 예상을 깨고 나온 그 검은 앨범엔 역시나 온통 누군가를 향한 사랑과 그리움 슬픔.. 가끔은 분노도 있었지만 결국 하나의 결론은 네가 그리워라는 내용이
February 1, 2026 at 9:54 AM
새해가 되어 깨닫다!를 출근날마다 한 꼭지씩 필사하고 있는데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문장도, 왜 이게 안 될까 고민하게 하는 문장도, 내가 되고 싶어했던 모습이지만 실제로 실천하고 있나? 고개를 기울이게 하는 문장도 있었다. 하루에 쓰는 양은 얼마 안 되지만 한 달이 또 지나고 나면 가슴 속에 남는 문장들이 더 늘어나 있겠거니.
February 2, 2026 at 10:37 AM
2월엔 고개를 들면 오리온자리와 시선이 마주치지. 관측에 멋들어진 망원경이 필요하지 않아.
육안이나, 쌍안경 정도로 선명히 볼 수 있거든.
저녁 8시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면 남쪽 하늘을 바라보는 거야.
아, 이왕이면 초승달이 뜨는 날을 추천할게. 달이 주인공이 되면 별들이 당신 앞에서 숨어버릴지도 몰라.
February 1, 2026 at 2:50 PM
달이 둥그랗고 추움
January 31, 2026 at 9:46 AM
《공지》 운영 방식 변경 및 신규 큐레이션 안내

안녕하세요! 🎠케러셀🪐입니다.
블루스카이에서 여러분과 소통한지 어느덧 한 달이 꽉 찼네요.

플랫폼 기능적 한계나 운영 초보로서의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벌써 300여 분이나 되는 작가님들께서 구독해 주시고
늘 지켜봐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뿌듯한 마음입니다.🥺💝

📌지속 가능한 계정 운영과 더 나은 정보 전달을 위해,
다음 주부터 업로드 방식에 몇 가지 변화를 주고자 합니다.

작가님들이 더 편리하게 자료와 소재를 보실 수 있도록
고민한 결과이니 너른 마음으로 확인 부탁 드립니다!
a cartoon of a bear sitting at a table with a book
ALT: a cartoon of a bear sitting at a table with a book
media.tenor.com
January 30, 2026 at 3:34 PM
그래서 첫 코기의 기억 아직도 선명함ㅋㅋㅋ
당시 난민 양산하던 미카즈키는 두번째 태도로 착임 첫날 이미 혼마루에 왔는데 코기는 3달이 되도록 안와서 얘만 오면 올컴인데! 하고 고통받고 있었는데
게임 시작하고 93일째 날 낮... 점심 준비하면서 일과인 단도 돌렸는데 시간이???? ㅋㅋㅋㅋㅋㅋ
그날의 짜릿함 절대 못 잊음
그리고 그 시절 코기츠네마루는 입수하기가 다른 의미로 까다로운 캐릭터였습니다

당시 코기츠네마루는 제작으로도 나왔지만 주로 5-3 보스방 드랍이었는데...
레어드랍 도검남사라 드랍율이 높지 않았는데, 당시에는 각 스테이지에 '제한레벨'이라는 것이 걸려 있었습니다
부대원의 평균레벨이 그 스테이지에 설정된 제한레벨을 넘으면 그 스테이지에선 경험치도 드랍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맵을 돌다가 코기가 드랍되지 않은 채 부대원들의 레벨이 너무 올라버리면 그 부대로는 드랍을 노릴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February 1, 2026 at 7:11 AM
아무튼 사람의 의식주라는 것은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건데, 내가 몇 달이 지난 지금도 이 키배를 기억하는 것은 이유가 있음.

우리집이 쌀 농사 쪽이랑 건너건너 인연이 있어서, 햅쌀 좋은 것을 얻는 집인데, 교류하는 일본 쪽에 이런 저런 선물을 해마다 주고받는 관계임. 주고받음 ㅇㅇ. 그쪽도 주고 우리도 줌.

아무튼 쌀도 같이 넣고 보냈음.
도착했다고 톡이 왔는데, "쌀이 없다."고 함.

나: 뭔 소리임.
엄마: 나 일본어 못하니까 읽어줘.
나: 보자. 어 음, 검역?이란 이유로 가져가고 안에 서류 넣어뒀대요…….
January 28, 2026 at 12:32 PM
해가 바뀌고도 한 달이 속절없이 저물었다는 자각 때문인지 몰라도, 기억을 잃는 악몽에 시달린다. 집으로 가는 길, 가족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잊는다. 내 곁에 살아있는 고양이들이 오랫동안 방치되었다는 자각에 숨이 멎는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었다는 공포가 반복해서 덮친다. 꿈에서 깨어나면 기억해야 할 대상들이 허구였고, 망각조차 실재하지 않으며, 고양이들도 내 곁에 없다는 슬픈 사실에 안도한다. 이름은 모른 채 알아보기만 하는 얼굴들에서 자신의 나이를 읽어냈다는 알베르 카뮈의 문장이 한동안 망령처럼 머릿속을 맴돈다.
January 25, 2026 at 4:57 PM
달이 빵빵탱탱 엉덩이 !

#게이 #gay #sub
January 23, 2026 at 7:31 AM
1/21-6
마음에는 안드는데 그냥 올림
<달이 깨지자 하늘이 갈라졌다.>
January 21, 2026 at 2:00 PM
재관이 죽음 이후 관련 썰(약 최륮)
어탐기에서 산장이 아니라도 룩키 4층 시점서 재관이가 없었을거라 생각해서
최가 재관이의 죽음을 전하러 갔을 때 이정 책방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열어주지 않는 사장님을 생각해..

그리고 그 마음을 이해해 사장님 한 번 부르지 못하고 책방 앞에 계속 서있기만 하는 최 요원도 생각해...
몇시간이고 해가 지고 달이 떠도 굳게 잠긴 책방 문만 바라보다

-사장님, 동이에게 이름을 주셨죠, 거둬 주시는것도 마땅히 사장님 손으로 해주셔야죠

라는 한 마디에 겨우 삐걱 소리 내며 문이 열리는 이정책방
January 22, 2026 at 11:31 AM
이제 올해의 첫 달이 끝나가는데, 이제 겨우 한 달 지나는 건데 초초해진다.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대강 10개월은 걸릴거라는 거 알고 있는데도… 아직 막히는 것도 없고. 4월까진 에셋만 만들고 있을 거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January 21, 2026 at 1:41 PM
다시 이 거리엔 수천 개의 해와 달이 지고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 것을 알아
흐르지 못하고 흩어져 가는 마음과
말라만 가버리는 나

어...어떻게 이런 가사가...
January 21, 2026 at 2:58 PM
아, 맛있네 ㅅ
#달이 #섹블 #섹트
January 19, 2026 at 10: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