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
밀밭 퇴역 용병..

현재는 수영강사겸, 팬션 운영 중.

달달 구리 좋아해서 맨날 찌찌만 커지는 중.(나름 고민)조만간 뱃살도 잡히겟다면서 줄여보다가도 결국 입터져서 ....
February 3, 2026 at 7:37 AM
왼손으로 글씨 쓰기

손이 달달 떨리네 ㅋㅋ
January 31, 2026 at 4:09 PM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지
하... 전시하는 내내 손이 달달 떨려서 고생했다 도파민이 너무 돌아.........
어서 와 내 아프로디테...
January 29, 2026 at 7:37 AM
January 27, 2026 at 9:44 AM
난 일본 소설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나마 한줌 읽었던 것 달달 끌어모아 순위를 매겨보라면

1. 세설
2. 용의자 X의 비밀
3. 금각사
4. 버터
5. 화차

지금 <성모> 막 읽기 시작해서 갑자기 생각.
January 29, 2026 at 6:05 AM
나오늘 무서운꿈꿨음
얄님이랑 카터프레로 티알갔는데 내가 카터의 인형탈(?)을 쓰고 별도로 마련된 실제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티알이었는데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불법 시술(모독적, 피칠갑)에 대해 설명하는 비디오가 브라운관 TV에서 나오고 있었고 난 그 티비가 나오는 방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벽 너머에서 달달 떨면서 보고 있었는데 진짜 연장을 든 미친 작업자가 나죽이려고 나와서 기겁하면서깸
January 29, 2026 at 12:25 AM
달달 떨다가 집가기 전에 잠깐 2층 올라갔는데 왜케 따뜻해...?🥹
January 28, 2026 at 8:59 AM
- 서월 : 솔직히 나도 그렇고 정은창도 두쫀쿠고 자시고 관심 없음. 근데 하도 주변에서 난리니까 한 번 경험해본다 치고 웨이팅하긴 하는데 현타 올듯. 너무 추워서 몸이 달달 떨리는데 정은창이 두쫀쿠 먹고 입가에 코코아 가루 묻은 거 볼 생각에 벌써부터 귀여워서 핫팩 쥐고 어떻게든 기다려서 사갈듯. 그리고 둘 다 실망ㅋㅋㅋㅋ 그래도 모르긴 몰라도 뉴스 보니, 이거 산다고 요즘 몇 시간은 밖에서 기다린다 하지않냐면서 차마 솔직한 소감은 말 못함. 고맙다, 맛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다음부터는 이렇게까지 오래 기다리며 사오진 말라할듯.
January 28, 2026 at 5:35 AM
인쇄 잘 나와주면 좋겠다(손가락 달달)
January 21, 2026 at 2:28 PM
대학병원 환자 이송 간병 파트에서 일하면서 날 유심히 봐온(아마도? 봐왔으니) 간호조무사님이 내게 이쪽 길을 가보지 않겠냐고 해서 마흔셋에 요양보호사 학원을 다니게 됐다. 생각을 안 해본 분야는 아니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진지해져서 고등학생 때도 이렇게 공부를 안 했는데 책을 달달 외웠고
January 22, 2026 at 8:53 AM
세계가 답을 기다릴 때
w/ 룐님 묘연님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 같은 2인 마기로기에 이고진 페어로 출발
PC1 잡고 지금까지 선택은 잘한 것 같은데 수많은 GM 귓말이 오갔던 게 너무 수상하단 말이죠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너무할 것 같아서 달달 떨며 끊어가다
January 21, 2026 at 3:16 PM
<배꽃 피는 사랑> 외전 4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편으로 배꽃사 외전 첫 번째 에피소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주 정기 휴재 후 더욱 달달💗하고 뜨끈🔥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따뜻한 밤 보내세요~🥰
#배꽃사 #배꽃피는사랑

🍐https://www.bomtoon.com/detail/p_bloS2om
January 16, 2026 at 1:01 PM
오늘 가낳지모에서 도도해(도자기) 키링 만들기 수업 들었다. 사진으로 봤을땐 몰랐는데 생각보다 진짜 작아서......... 숨 못쉬고 손 달달 떨며 그림🤣🤣
January 16, 2026 at 9:21 AM
260116 필라테스
요며칠 밸런스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보였다 했는데 오늘 운동을 위한 빌드업이었나요ㅠ

체어 런지가, 손잡이 없이 가능해짐!
뒷다리가 공사판 드릴처럼 달달 떨리던 그 자세가, 손 떼는 순간 중심을 못 잡고 옆으로 고꾸라진던 그 자세가, 떨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해냄ㅠ
컨디션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생각 외로 쉽게해서 어안벙벙하다니까. 일시적인 폼일 수도 있지만 최근 하체 성장이 곳곳에서 느껴져서 넘 좋다. 이대로 끝까지 가자!
January 16, 2026 at 2:28 PM
추워서 달달 떨며 누움
January 15, 2026 at 2:20 AM
감자를 좀 설익게 삶은 다음 두께감 있게 잘라서 새우랑 달달 볶았다. 기름은 마늘향인 게 있어서 그거 추가하고 소금 후추 오레가노 파슬리를 넉넉히 넣음. 냉장고에 있는 재료 중 이런 조합이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했는데 과연 탄수화물과 염분이 정직하게 맛있었다.
January 14, 2026 at 12:05 PM
저는 청소년기 때부터 5년 전까지 여자 아이돌 씹덕을 하며 남돌 빠수니 이하로 너무나 경멸당했는데 저 판타지세계관 덕후들은 왜 저렇게 진지함이 존중되는거야? 하긴 건드리면 좀 물긴 하지…… 그정도 생각으로 살고 있읍죠. 그런데 너무 그뭔씹 판타지세계관이라서 14년동안 달달 외워서 머리에서 사라지지도 않는데도 저걸 진지하게 믿는 사람이 저렇게 많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그저 이런 맥락에서 흥했다 하고 공부를 할 뿐….
January 13, 2026 at 1:54 PM
진짜 케이폰 허벅지 달달 떨리다못해 주저앉을때까지 해보고싶은데 씁........ 수치스러움에 주저앉아서 헨리, 끕, 헨리...이러면서 멘탈 놓고 훌쩍일때까지 괴롭히고싶다 인성이못됐죠 하지만 사회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헨리야 너도 사회생활해봣잖아 이해를해달라 넌 어차피 맨날 밤마다 손가락보다 더한거로 네 주인을 울리는데 난왜,
January 12, 2026 at 4:42 AM
호박수프에 들어갈 호박과 양파, 당근, 마늘이 오븐에서 녹진하게 익는동안 채수, 땅콩버터와 라오깐마, 칠리 향신료, 발사믹으로 만든 소스에 줄기콩과 버섯을 달달 볶은 볶음면을 먹었고 미리 채비해둔 쓰레기들을 버리고 오니 집에서 아주 좋은 냄새가 났다. 수프도 우유와 빤나를 넣고 적당히 씹히는 것이 있도록 갈았더니 아주 풍성하니 맛있게 되었다.
January 12, 2026 at 12:20 AM
조난당했을때 발목 삐긋하는 바람에 가오우 등에 업혀 다니는 상상… 업혀다니는거 창피하다.. 하필 삐긋할게 뭐람… 무겁진않지? 너정도면 거뜬할거란 말씀 그치만 눈땜에 힘들긴 할테고 하면서 쨍알거리는데 곰먹이로 주기전에 조용히 해라 함 겨울인데..곰이 있을리가 없잖아ㅠㅜ 하는데 간혹 잠에서 깬녀석들도 있다더군 곰 마주치면 한번 붙어보고싶다 하는 가오우땜에 얼른 내려가자 제발 하고 달달 떠는 말코
January 12, 2026 at 9:43 AM
좋아하는 척했던 거라면 고맙고 미안한데 니 취향도 알려줘가 되고

우연을 가장하기 위해서 몰래 알아보고 달달 외워서 맞춘 거라면 약간의 소름... 실제로 주변 이런 사람을 봤기 때문에 소름이여
January 11, 2026 at 8:44 AM
근데 와중에 프라이드가 자기 알아보고 로맨스 오빠예요??? 진짜?? 오빠??? 이러면 스윗하게 그냥 쉿 하고 손이나 흔들어줫으먄 좋겟네
팬이 헙 하고 입막고 달달 떨면서 헉시 싸인..싸인해줄수잇냐고 하면 손에잇던 담배 입에물고 종이랑 펜 달라는듯이 손 내밀어서 종이 건네받고는 사인 슥슥해주고 팬 머리 무심하게 대충 헝클어주고 보냄
January 11, 2026 at 6:38 AM
기분전환으로 팬지차 가져왔는디 뭔가... 묘함 맛이 뭐지.. 달달?한 기분이 나는데 무슨 맛이라하지 뭔가 전통과자 같은 맛
January 11, 2026 at 12:56 PM
아까 눈이 쌓일정도로 내려서 쭈 산책시켜주려고 신나게 나갔는데 달달 떨면서 요지부동으로 서있어서 그냥 들어왓음 추웟나봐
January 10, 2026 at 10: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