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수영강사겸, 팬션 운영 중.
달달 구리 좋아해서 맨날 찌찌만 커지는 중.(나름 고민)조만간 뱃살도 잡히겟다면서 줄여보다가도 결국 입터져서 ....
현재는 수영강사겸, 팬션 운영 중.
달달 구리 좋아해서 맨날 찌찌만 커지는 중.(나름 고민)조만간 뱃살도 잡히겟다면서 줄여보다가도 결국 입터져서 ....
손이 달달 떨리네 ㅋㅋ
손이 달달 떨리네 ㅋㅋ
하... 전시하는 내내 손이 달달 떨려서 고생했다 도파민이 너무 돌아.........
어서 와 내 아프로디테...
하... 전시하는 내내 손이 달달 떨려서 고생했다 도파민이 너무 돌아.........
어서 와 내 아프로디테...
1. 세설
2. 용의자 X의 비밀
3. 금각사
4. 버터
5. 화차
지금 <성모> 막 읽기 시작해서 갑자기 생각.
1. 세설
2. 용의자 X의 비밀
3. 금각사
4. 버터
5. 화차
지금 <성모> 막 읽기 시작해서 갑자기 생각.
얄님이랑 카터프레로 티알갔는데 내가 카터의 인형탈(?)을 쓰고 별도로 마련된 실제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티알이었는데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불법 시술(모독적, 피칠갑)에 대해 설명하는 비디오가 브라운관 TV에서 나오고 있었고 난 그 티비가 나오는 방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벽 너머에서 달달 떨면서 보고 있었는데 진짜 연장을 든 미친 작업자가 나죽이려고 나와서 기겁하면서깸
얄님이랑 카터프레로 티알갔는데 내가 카터의 인형탈(?)을 쓰고 별도로 마련된 실제 장소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티알이었는데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불법 시술(모독적, 피칠갑)에 대해 설명하는 비디오가 브라운관 TV에서 나오고 있었고 난 그 티비가 나오는 방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벽 너머에서 달달 떨면서 보고 있었는데 진짜 연장을 든 미친 작업자가 나죽이려고 나와서 기겁하면서깸
w/ 룐님 묘연님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 같은 2인 마기로기에 이고진 페어로 출발
PC1 잡고 지금까지 선택은 잘한 것 같은데 수많은 GM 귓말이 오갔던 게 너무 수상하단 말이죠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너무할 것 같아서 달달 떨며 끊어가다
w/ 룐님 묘연님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 같은 2인 마기로기에 이고진 페어로 출발
PC1 잡고 지금까지 선택은 잘한 것 같은데 수많은 GM 귓말이 오갔던 게 너무 수상하단 말이죠
뭔가 너무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너무할 것 같아서 달달 떨며 끊어가다
요며칠 밸런스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보였다 했는데 오늘 운동을 위한 빌드업이었나요ㅠ
체어 런지가, 손잡이 없이 가능해짐!
뒷다리가 공사판 드릴처럼 달달 떨리던 그 자세가, 손 떼는 순간 중심을 못 잡고 옆으로 고꾸라진던 그 자세가, 떨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해냄ㅠ
컨디션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생각 외로 쉽게해서 어안벙벙하다니까. 일시적인 폼일 수도 있지만 최근 하체 성장이 곳곳에서 느껴져서 넘 좋다. 이대로 끝까지 가자!
요며칠 밸런스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보였다 했는데 오늘 운동을 위한 빌드업이었나요ㅠ
체어 런지가, 손잡이 없이 가능해짐!
뒷다리가 공사판 드릴처럼 달달 떨리던 그 자세가, 손 떼는 순간 중심을 못 잡고 옆으로 고꾸라진던 그 자세가, 떨지도 않고 안정적으로 해냄ㅠ
컨디션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생각 외로 쉽게해서 어안벙벙하다니까. 일시적인 폼일 수도 있지만 최근 하체 성장이 곳곳에서 느껴져서 넘 좋다. 이대로 끝까지 가자!
우연을 가장하기 위해서 몰래 알아보고 달달 외워서 맞춘 거라면 약간의 소름... 실제로 주변 이런 사람을 봤기 때문에 소름이여
우연을 가장하기 위해서 몰래 알아보고 달달 외워서 맞춘 거라면 약간의 소름... 실제로 주변 이런 사람을 봤기 때문에 소름이여
팬이 헙 하고 입막고 달달 떨면서 헉시 싸인..싸인해줄수잇냐고 하면 손에잇던 담배 입에물고 종이랑 펜 달라는듯이 손 내밀어서 종이 건네받고는 사인 슥슥해주고 팬 머리 무심하게 대충 헝클어주고 보냄
팬이 헙 하고 입막고 달달 떨면서 헉시 싸인..싸인해줄수잇냐고 하면 손에잇던 담배 입에물고 종이랑 펜 달라는듯이 손 내밀어서 종이 건네받고는 사인 슥슥해주고 팬 머리 무심하게 대충 헝클어주고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