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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 (2010. 1. 18~)
강아지 사진 올리고 얘기해요
사진은 즉흥적인 기분대로 올림
우리 쭈 넘 귀여웡...그냥 평생 건강하게 나랑 살았음 좋겠어 강아지 요괴가 되자
February 10, 2026 at 12:21 PM
22년 7월 이었으니까 여름이었구나
이때 갑자기 발에서 피가 비쳐 병원 데려가니 발에 빵구;;가 나있었음...습한 날씨에 발사탕 핥느라 그랬던거 같구...근데 넥카라 하면서도 저렇게 누워있는것도 넘 웃기고 커여웡
February 10, 2026 at 12:19 PM
발사탕 안돼요
February 10, 2026 at 12:11 PM
노령견이어서 걷는 모양새가 뚱땅뚱땅 하지만 잘 걸으니 오케이 입니다^^)乃
February 9, 2026 at 6:26 AM
보호자가 잘 따라오는지 확인하며 걷는 중
(⚠️공원이고 사람 없어서 잠시 줄없이 걷게 했어요)
February 9, 2026 at 6:25 AM
Reposted by ( ᐛ )ノ♡
그러고보니 예전에 강아지(?) 비슷한걸 그렸구나...
February 6, 2026 at 12:16 PM
폭룡적인 귀여움
절대참을수없어
LOVE❤️‍🔥
February 1, 2026 at 8:36 AM
Reposted by ( ᐛ )ノ♡
강아지는 그려본 적 없는것 같은데 포메 야가미가 자꾸... 흑흑... 까탈스럽고 쿄만보면 물면 좋겠어요 근데 눈 앞에 안보이면 당황해서 찾으러다니면 좋겠어요..
January 31, 2026 at 3:24 PM
쭈 진짜 성격 차분해졌다ㅜㅜㅋㅋㅋㄱ 예전엔 피규어나 인형 들이밀면 극대노하며 앙앙짖어댔는데 이젠 뭐 그러거나 말거나...모드임...
January 24, 2026 at 8:06 AM
하 어떡해 너무 웃겨 ㅜㅜ (수많은 드립을 치고싶지만 참기로한다)
January 24, 2026 at 8:04 AM
언니가 또 이상한거 삿내
January 24, 2026 at 8:02 AM
엊그제 같은데 이게... 12년전?
진심 12년전이라고? 구라같다
January 16, 2026 at 4:41 PM
2014.2.23
쭈 처음 바다 봤을때 ㅎㅎ
갈매기 발자국 내 발자국 쭈 발자국 ㅎㅎ
January 16, 2026 at 4:37 PM
갱얼쥐는 바보야 보호자가 잠시라도 혼자두고 외출하면 하염없이 문 만 쳐다보며 기다려.. (ᵕ̣̣̣̣̣̣﹏ᵕ̣̣̣̣̣̣)
January 14, 2026 at 7:31 AM
강아지를 혼자두면 안되는 이유🥲 (feat.cctv)
January 14, 2026 at 7:29 AM
아까 눈이 쌓일정도로 내려서 쭈 산책시켜주려고 신나게 나갔는데 달달 떨면서 요지부동으로 서있어서 그냥 들어왓음 추웟나봐
January 10, 2026 at 10:42 AM
어우 털이 너무 부스스하고 밥먹을때마다 다 들러붙고 지저분해져서 걍 붙잡고 가위로 튀어나온 털들 다듬어줬음. 어찌나 하기 싫어하던지 몸부림을 치는데 서로가 힘든 시간 이엇다...그리고 쭈님은 매우 심기 불편해짐 저 표정봐
January 6, 2026 at 6:56 AM
강아지 만성 신부전+췌장염이라서 주는 음식이 한정적인데 간식이 고민될때...유아용 떡뻥이 수치 튀는 위험없이 딱 좋고 최고다ㅠㅠ)b 근데 안먹는 애들은 아예 입도 안댄대... 우리애가 입맛이 까다롭지는 않아서 다행인듯...
January 6, 2026 at 6:42 AM
과자먹는 강아지
눈가가 노란이유는..백내장 땜에 매일 안약넣어서🥹
January 6, 2026 at 6:38 AM
하...쭈 야식 먹이고 양치 시키고 재웠는데 가족이 친구집에 있다 지금 와서 애가 다시 깼음...그리고 다시 먹을거 달라고 칭얼거려서 다시 밥을 쪼끔 더 먹이고 칭얼거림을 잠재우다 내가 강아지를 키우는건지 애기를 키우는건지 가끔 헷갈림..ㅋ.ㅋㅋㅋㅋㅋㅋ 😂 생각해보면 얘 키우기 시작하면서 밤에 숙면 취한적이 거의 없는데... 내가 갓난애기였을때 엄마를 밤에 못 자게 그렇게 괴롭혔다는데 지금 그 불효와 업보를 돌려받고 있는것인가
January 2, 2026 at 5:35 PM
새해에도 건강하게 함께 했음 좋겠다❣️
December 31, 2025 at 3:20 PM
지금은? 내가 미용해 주지롱~^^ 가위컷은 애가 힘들어해서 가을~겨울에는 걍 털 자라게 해주고 초여름 쯤 클리퍼로 2cm 미용해 준다. 그럼 모근도 무리 안가고 적당해
December 29, 2025 at 5:17 PM
쭈 8살때 미용했던 사진 발견wwww 이것도 벌써 8년전이라는게 밑겨지지 않는다. 저때 당시 강아지 미용은 올빡만 있는줄 알았어.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미용사 쌤에게 맡기며 알아서 해주세요~^^ 했었지. 그래도 다행인건 포메인 아이에게 저렇게 올빡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클리퍼 증후군 증상 없이 털이 잘 자라주었음.... 너무너무 운이 좋았어. 용서 못해...무지했던 과거의 나 새키...
December 29, 2025 at 5:13 PM
아 이 얼빡사진 뭐지? 코에 뽀뽀 갈겨주고싶다
December 29, 2025 at 5:01 PM
트ㅇ타에서 보았던~어느 회사 개발자 분이 제작하셨다는 웹페이지로 댕냥이 산타복 입히는거 해봤는데 귀엽다ㅎㅎ
December 25, 2025 at 3: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