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맛☕제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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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러, 삼덕, 티알러, 판소웹소, 보컬로, 유덕(DM) / 삼국지(촉위), 일본전국시대(서군) / 비덕 제외 FUB 프리
와씨 저혈당 증상 여태까지중에서 제일 쎄게와서 식겁했네. 포도당캔디 털어넣었는데도 괜찮아지는 속도가 평소보다 많이 느려서 저혈당 아니고 딴건가 헷갈렸는데 이거 맞구만. 너무 얕봤다... 캔디 갖고다니는 숫자 늘려야겠다...
January 29, 2026 at 12:14 AM
내가 가끔씩 요상한 데서 까탈스러워 질 때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화면의 창 위치랑 크기. 창을 왼쪽 상단에 놓고 싶다면 위치는 정확히 0,0이어야 하고, 창 크기를 1000픽셀로 쓰고 싶을 경우 999픽셀도 1001픽셀도 안 됨 정확히 1000픽셀이어야 함. 그래서 윈도우는 그런 기능 있는 프리웨어 찾아다가 쓰고 있는데… 폰은 그런 거 없어… 애플 대비 프리한 안드로이드라도 그런 거 안 돼… 으아아 분할화면 크기비율 정확히 1:2로 맞추고 싶다. 팝업화면 가로위치 손가락에 힘주고 신경써서 끌지 않고도 정확히 0에 맞추고 싶다…
January 24, 2026 at 11:21 AM
전자렌지로 라면같은 거 끓일때 이제까지는 전자렌지 사용가능 플라스틱 라면용기 쓰다가 이번에 실리콘으로 바꿨는데 세척 훨씬 편해서 진작 바꿀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플라스틱이 훨씬 쌌거든...() 실리콘은 물드는 문제가 있긴 한데 그거야 플라스틱도 냄새 배는 문제 있어서 그게 그거고.
January 24, 2026 at 10:39 AM
같은 글 트윗이랑 블스로 복붙하다 보면 트윗으로는 둘로 나눠야 되는데 블스로는 하나여도 좀 남는 정도의 길이일 때가 꽤 자주 있어서. 역시 트위터 글자수제한이 진짜 참 짧긴 짧구나 싶음. 딱 100자만 더 주지. 쩝
January 24, 2026 at 10:31 AM
간간이 혼자 보고 말 자캐썰 쓰다 보면 내가 인물들의 이야기(그냥 이야기 아니고 '인물들의' 이야기 이게 중요)를 쓰는 거 자체는 절대 싫어하지 않는다는 걸 명확히 깨닫는데... 기한(엄격한 제출기한이야 당연한데 심지어 트친한테 기한 없는 리퀘 받는 그런 것조차)이 걸리거나, 쓰고 싶은 부분 바깥의 공백을 채워야 될 때는 정말 미칠듯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성향이어서야 참 이 정도가 최선이구나 싶구만. 으음
January 24, 2026 at 10:25 AM
원래 크림류를 별로 안 좋아해서 흰 생크림은 연에 한두번 먹을 정도고(가아끔 와플이나 단팥크림빵 같은 게 땡길 때가 있긴 했음) 초코맛 커피맛 이런 류도 일부러 찾아 먹진 않는 그런 입맛이었는데, 몇년전 모 카페의 와플 먹고 오 이건 꽤괜? 이었던 적이 있음. 그리고 작년말 또다른 카페의 와플에 오 이건 그냥맛있네 하는 생각이 들었지 뭐야. 그냥 양산형이 입에 안 맞는 것이었다...
January 24, 2026 at 10:20 AM
호적메이트랑 이런저런 게 꽤 잘 맞아서 예전에 블소를 좀 같이 달린 적이 있는데 가끔 그때가 생각남. 잘 맞는데 완벽하게 똑같지는 않아서 직업군 때문에 파티 같이 못 뛰는 문제도 없었고. 아련한 추억이다...
twitter.com/LT_cd_M/status/...
Xユーザーの안아줘요(@LT_cd_M)さん
게임메이트라는건 진짜 구하기 어려운거다 1. 접속 시간대가 비슷해야 함 2. 스펙이 비슷해야 함 3. 성향이 비슷해야 함 (빡겜/널널) 4. 컨텐츠 소비 성향과 도전정신이 비슷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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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10:16 AM
현 대통령은 정치성향이나 개인적 호불호 등과 별개로 저 직구로 빠따 후려치는 것 같은 사양 없는 화법이 가져오는 묘한 카타르시스가 있긴 있단 말이지.() 후려쳐지는 쪽이 거의 대부분 그럴 만한 상대다 보니 더욱더.
twitter.com/usual_wright/st...
Xユーザーの유주얼(@usual_wright)さん
김두겸 울산시장이 조선업계 내국인 채용의 어려움을 설명하자, 이 대통령은 “월급을 조금 주니까 그렇겠죠”라고 말했다. https://t.co/L0lwwQC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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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9:44 AM
백만년만에 넷뱅킹 이체하다 평소 내 지출이 얼마나 제한적인지 실감하기... 이체한도가 이게 음. 근데 정말로 뭐 몇년에 한번 컴퓨터 바꿀 때 같은 게 아니면 넘을 일이 없거든. 그리고 쫄보라서 그 정도 액수면 이체한도를 푸는 게 아니라 오프라인 은행 감()
January 22, 2026 at 5:45 AM
언어생활에서 자극적인 표현은 그다지 잘 안 쓰는 편인데, 그럼에도 개빡친다()는 표현은 어쩐지 묘하게 찰져서 가끔씩 땡길 때가 있단 말이지.
January 21, 2026 at 10:22 AM
데스노트에 더해서 코드기어스는 최애작도 뭣도 아닌데 이름이 보이면 뭔가 훅 땡긴단 말이지. msg가 겁나 쎄서인가봐. 둘다 주인공이 나쁜놈이기도 하네.
January 21, 2026 at 4:39 AM
간만에 컵스프 먹으니까 맛있구만. 생각해보니 꽤 오래 안 먹었고 이유가 뭐가 있긴 했던 거 같은데. 가성비... 영양성분... 음 둘 다 맞는 거 같군. 근데 뭐 매일 먹을 것도 아니고 가끔씩 이 정도는 뭐.
January 21, 2026 at 4:28 AM
바깥 좀 더 걷고 싶었는데 손난로 챙기는걸 깜박해서 손이 얼어 퇴각 끼엑
그리고 날이 추운 건지 장갑이 허접한 건지 고민했는데 발도 추운걸 보니 둘 다 플러스 수족냉증이군...(시무룩)
January 20, 2026 at 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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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십중팔구 성범죄 아니면 기독교다. 헤드라인의 뉘앙스가 온건하면 대부분 후자고 아니나 다를까.
January 17, 2026 at 4: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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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말에 이시간까지 누워 있을 수 있는거잖아

서운할 정도로 못마땅해하네
January 17,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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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련한 고양이는
실수로 중문을 닫아버려서 현관에 갇히자
울어서 인간을 부르는 대신 중문을 부술 기세로 몸통박치기를 했다 (제발 걍 울어)
January 16, 2026 at 6: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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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증상 검색하지 마세요"라는 노래가 나온지도 어언 6년...

인류는 AI가 던진 아무말 대잔치를 믿고 자가치료를 벌일 정도로 후퇴했다
January 16, 2026 at 7: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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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라는게 돈이 돌아야 하는데 쟤네들이 다 가지고 짱박고 있으면 그게 자본주의냐? 신분제지.
쟤들이 자본주의가 실패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니까 사회주의 하자.
January 17,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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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좀 덜 자극적인 이야기가 보고 싶다. 고양이가 밥통 뚜껑 열어서 푸드 파이트를 했다거나. 강아지가 사골 끓이고 남은 뼈다귀를 받았다거나. 굥 사형집행했다거나. 달걀 후라이 부치는데 쌍란이 나왔다거나. 삼겹살 기름에 핫케이크 구웠더니 쌈장이 땡긴다거나....
January 16, 2026 at 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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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도 이해 불가능합니다.

재판을 처음 넘어간게 초범이라니…
실제 저지를 범죄/죄의 횟수 다 따지는게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예:
A. 한번 가정폭력 휘둘렀음 —> (초범 인정)

B. 78번 가정폭력 휘둘렀음 —> (이건 처음 재판가도 78범으로 쳐야죠 초범이 아니라)
사실 옛날부터 매번 꼬박꼬박 열받아왔던 거긴 한데...
핸드폰에 몇 년 간 수십~백수십 명을 불법촬영해 왔어도,
몇 년 간에 걸쳐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성폭행해 왔어도,
평생 틈만나면 가정폭력을 휘둘러 왔어도...
재판까지 넘어간게 처음이면 다 초범이라 하더라.
January 16,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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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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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쫀쿠먹은거 동생한테 사진보여줫더니 왜 캥거루똥먹냐고 시비걸길래
찾아보니까 진짜 똑같이;생김
January 16, 2026 at 10: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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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휴대폰 잃어버렸을 때 "Find my device" 기능으로 찾은 곳들…

냉장고 신선실: 채소 사 와서 넣을 때 폰도 넣음
반짇고리: 줄자 꺼내다가 거기다 넣음
베개 속: 베갯잇 갈 때 안에 폰 넣고 지퍼 닫음
부엌 찬장: 접시 닦아 넣다가 거기다 넣음
양말 서랍: 양말 꺼낼 때 폰도 거기다 넣음
장롱 둘째 칸: 침대 커버 갈다가 거기다 넣음
책상 서랍: 종이클립 꺼내다가 거기다 넣음
화분 안: 왜 거기 있었는지 모르겠음
화장실 세면대 아래 수납장: 생리대 꺼내다가 거기다 넣음
화장품 파우치: 왜 거기 있었는지 모르겠음
집에서 어케 휴대폰을 잃어버려? ㅋㅋㅋㅋ

와치로 찾으면 되지 ㅋㅋㅋㅋ
어? 오늘 와치를 안찼네?

아 그럼 패드에서 나의 기기찾기 하면 되지 ㅋㅋㅋㅋㅋ
어? 배터리 없네?

··· 휴대폰 어딨지?
January 15, 2026 at 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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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내 도서관 폐쇄…AI 중심 학습 강화

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

물리적 도서관도 폐쇄하고 직원들을 위한 각종 매체 유료 구독도 취소했다고. 사내 전자책 대출도 중지.
진짜 어이가 없다.

지식/지혜를 '정보'로 대처할 수 있다고 보는 것 아닐까. MS에 대해서는 정말 하루하루 이미지가 폭발하는 듯.
MS, 사내 도서관 폐쇄…AI 중심 학습 강화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내 도서관과 언론·리서치 구독 서비스를 대폭 축소하며, AI 기반 학습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MS는 지난해 11월부터 직원 대상 뉴스·리포트 구독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일부 출판사에 계약 미갱신을 통보했다. MS 측은 이러한 조치가 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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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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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7: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