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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님 Ⓗ 신탁님
@YoonSeul_DW 쓰던 플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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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섹계붙네
January 25,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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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알티좀 해주세요 인알도 환영.
저처럼 그림을 10년 넘게 계속 온라인에 꾸준히 게시했음에도 10년넘게 혹은 20년 이상 무명인 분들 계신가요 블스에
저도 그런 사람인데요
자기 재능이나 능력을 의심하게 되진 않나요
내가 이러고도 예술가라고 할 수 있는지
혼자 인생 헛 산건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들진 않는가요
자존감은 박살이 난지 오래네요
저같이 계속 계속 무명인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버티시나요?
언젠간 좋은 날이 올거다?
아님, 남들이 알아주든지 말든지 난 내 길을 간다?
January 25, 2026 at 6:59 AM
만년필은 보통 회사에서 쓰는데 요며칠 개바빠서 통 쓸 시간이 없다..
January 25, 2026 at 9: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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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탐드구몬. 한겨울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려면 은근히 각오가 필요해요. 드주/드캐는 먹어도 감기 안 걸려요?
January 25,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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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탐드구몬. 기념일 이벤트를 직접 리퀘스트하는 드주/드캐.

A: 에이프런을 하고
B: 응
A: 부엌에 선
B: 오케이
A: 나만의 칼잡이가 좋아
B: 장르 바뀌지 않았어?
January 25, 2026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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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탐드구몬. 손익을 따지는 드주/드캐가 드캐/드주가 걸린 일에 계산하지 않고 달려드는 모습이 좋아요.
January 25,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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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탐드구몬. 드주/드캐가 살벌하게 독백하자 드캐/드주가 옆에서 해명해요.

A: 다 죽이고 씨앗만 가져와.
B: 게임 얘기입니다....
January 25,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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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탐드구몬. "내가 호랑이 새끼를 키웠구나!" 한탄하는 드주/드캐 옆에서 "어흥"하는 드캐/드주.
January 25, 2026 at 6: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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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드구몬. 드주/드캐는 잠들기 10분 전에 무엇을 해요? (따뜻한 음료 마시기, 문단속, 굿나잇 인사하기 등)
January 25, 2026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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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탐드구몬. 드주/드캐의 쭉 뻗은 다리 위에 드캐/드주가 앉으면 <버틴다 vs 무너진다 vs 비명지른다>
January 25, 2026 at 6: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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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근데 사귀기전에.. 삽질 어쩌고 이런거도 좋은데 이미 결혼이나 사커고있다는 설정에서 엄마아빠 연애시절 풀어주는것도 넘 조음
January 24, 2026 at 3:50 PM
갑분 핸들 바꾸기
January 24, 2026 at 1: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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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지만 자산 규모가 어떻게 되시는지...“
”8두쫀입니다.“
”어머나...!“

🤣
January 24,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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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탐드구몬. 스쿼트 500개를 해야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혔습니다. 탈출 가능한가요?

*스쿼트 500개 방
-한 명이 스쿼트, 다른 사람은 숫자를 셉니다.
-잘못 세면 0으로 돌아갑니다.
-교대할 수 있습니다.
January 24,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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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르르 잠이 온다’는 말처럼 많은 이들은 잠이 서서히 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절벽 위에서 떨어지듯 갑자기 잠에 빠져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불면의 어느 순간, 잠은 ‘절벽에서 떨어지듯’ 온다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자면서 보낸다. 잠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생리 시스템이다. 긴 수면시간 동안 뇌와 몸은 하루를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맞을 준비를 한다. 그러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렇게 큰데도 뇌가 어떻게 잠드는지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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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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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습니다.
1980년대 ‘자본론’ 읽고 불법구금…검찰, 43년 만에 ‘혐의 없음’
20대였던 1980년대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이유로 불법구금됐다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피해자들이 43년 만에 검찰로부터 ‘혐의없음’ 처분을 받았다. 서울남부지검은 23일 이동섭(71)씨와 고 박광순(2017년 사망)씨가 20대 후반이던 1983년 국가보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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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8: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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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 엘리자베스 코멘은 죽음을 눈앞에 둔 정든 환자와 마지막 포옹을 했다. 유방암 환자인 그는 말했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감정이 수치심이며, 이 감정이 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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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8:00 AM
이건 또 가다 말았어
January 23, 2026 at 8:23 AM
MHST2) 알 파밍 중에 첨 보는 알 깠다가 진짜 누구세요 함
January 23, 2026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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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3:57 AM
집 가고 싶소만
January 22, 2026 at 11:04 PM
남편 과시
rt
January 22, 2026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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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탐드구몬. 뭔가를 과시하는 드주/드캐가 귀여워요. (트로피 진열장, 누군가와 투샷, 단톡방에 고양이 사진 올리기 등)
January 22, 2026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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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탐드구몬. 탐드는 새벽에 연락해도 되는 사이예요?
January 22, 2026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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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저걸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그녀'라는 표현이 여성의 가시화 수단으로 사용된 역사가 있다는 게 되게 신기했음
지금은 구태로 받아들여지는 많은 것들이 다들 한때는 진보였던 역사를 갖고 있는 거겠지...
January 22, 2026 at 6: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