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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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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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 tea, still t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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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일상계_블친소
블친소 막차 탈래요
대학생(?) 시스여성 오타쿠 일상계
1, 2차 둘 다 하지만 덕질 얘기는 잘 안해요...

🌟웹소설(여주판/로판 위주)
🌟미소녀 가챠 게임(많음)/여성향 게임/pc게임도 조금
🌟그 외 취미 차, 국궁, 공예?

조용히 살고싶어요
흔적 남겨주시면 관심사 비슷하거나 성향 비슷한 분들 모십니다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충격적인 반전
반반 전 주문하신 분~~~!

(깻잎대파 전/김치전)
January 17, 2026 at 6:28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참고로 복어는 "河豚(강 돼지)"...
돌고래 중국과 일본에서 여전히 "海豚(물 돼지)"라 불리고 있어요. 🥲
살짝 다른 이야기인데 옛날 한반도 사람들은 돌고래를 물돼지라고 불렀대요
January 17, 2026 at 4:18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우리 블루스카이의 spc 불매단 여러분 이렇다고 합니다!
택갈이스칼이 여기에도.
January 16, 2026 at 12:02 AM
늘 얘기하지만 (아마 블스에서는 처음일지두) 중국게임을 할 때 유의해야하는 건 제작자들의 사상이나 가치관 그 자체가 아니라 언제든지 정부가 개입하면 제작자들의 의사는 전혀 중요해지지 않는다는 점이겠지
(최근 한일령 사태 이후 메이저 게임 몇몇 업데이트 계획 엎어졌던거 보면)
January 16, 2026 at 12:39 PM
저때만 생각하면 화딱지만 나서
January 16, 2026 at 12:26 P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이 흐름이었어서 뭅님꺼 포스트 훔쳐와야지~
한국 런칭기념으로 궁중한복 스타일로 한복이라고 내줌.
bsky.app/profile/mmuu...
파페겜 중국유저: 옷깃 그거 명나라 특징이다, 고증 살려라
파페겜 한국유저:와 한복이다~
외부인: 한국이 또 중국 문화 훔친다, 나라가 먼저다
틧터: 중국이 동북공정한다
디씨: 여초겜 신고 ㅋㅋ

내가 본건 이거였음
January 15, 2026 at 4:49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뭔지 알겠는데 단순히 동북공정을 넘어서 현대의 사상의 공포였어요.. 이 장르는 실시간으로 격고 이럼 나만 손해인데하면서도 한 처먹는 장르라.. 중장르에서 차라리 글로벌 대상으로만 하는 판타지 배경은 할만함 ㅠㅜ
ㅋㅋ ㅠ 예전에 중겜에 겁나 마상입은 트친님이(뭐... 그분이 하던 중겜"들"에서 동북공정? 이슈가 터졌어여) 중겜 절대 하지 말라고 뜯어말리셨었는데

지금 여성향 모바게(대형) 중에 할만한 게... 그쵸...(ㅎ..ㅎㅎㅎㅎㅎ ㅠㅠ)
January 15, 2026 at 4:27 AM
최근 뜨개질 시작했는데 (시작만 말그대로 15년째) 장비욕심이 젤 무서워...
아직 초보라 부담스러운지 비싼 실 욕심은 그닥 없지만 바늘... 좋은 거 사서 오래 쓰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계속 아른거려
지금은 그냥 파우치가 맘에들었던 알리산핑크대바늘세트 쓰고있음
January 16, 2026 at 12:16 P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bsky.app/profile/did:...

아직 For You 피드에 알고리즘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은 분들이거나

이제 갓 블스에서 SNS 규모 키워보시려는 분들 중 해당 분야의 꿀팁을 작성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해시테그 사용도 고려해주세요! 블스가 파편화 되어있다 보니 초반부터 검색노출되긴 쉽지 않더이다..

웹툰 소재 제작, 그림, 글 관련 튜토리얼 등등...창작계와 그 꿀팁들이 노출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제작한 피드입니다. <(._.)>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최적화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January 12, 2026 at 2:07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블친소로 온 여러분 안녕? 저는 자캐덕질로 먹고 사는 직업=웹소설 작가로.. 24말/25년부터 저의 붐은 6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젠트리 아가씨X갱스터 헤테로 커플입니다.. #나이차 (남자 8살 연상) #혐관애증 #신분차이/하극상 ... 여자애 엄마가 남자에게 여자애 아빠(쓰레기) 죽여달라는 의뢰를 하고서 아빠는 뒤지고 엄마는 사라지고 딸은 납치감금(이라쓰고 후견이라 읽음)하고 있는 클래식한 셋팅인데 여자애 첫사랑은 암살 땜에 정원사인 척 잠입임무하고 있던 시절의 남자라네요... 이 둘의 관계를 망상하고 집필합니다..
January 10, 2026 at 11:55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수많은 젠더 관련 조사들이 전부 놓친 질문이 있다. 대체 남성 차별이란 무얼 뜻하는가? 국민통합위의 이번 조사는 ‘남성 차별 의식’을 생산적 토론이 가능하도록 번역하는 작업이기도 했다.

입력 2025.12.30 06:34 www.sisain.co.kr/news/article...
‘남성 차별 의식’에 관한 7년 만의 새로운 대답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조사]
한국 사회에서 남성이 차별받는다는 인식이 7년 전보다 늘었다. 남성 차별 문제가 “심각하다”는 응답자는 2019년 42%였다. 2025년에는 51%다. ‘20대 남자’ 얘기가 아니다. 기성세대까지 포함한 전체 남자 응답자다(〈그림 1〉 참조). 이제 ‘남성 마이너리티 자의식’을 청년을
www.sisain.co.kr
January 6, 2026 at 8:00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뚀잉
January 6, 2026 at 3:56 AM
다이소 기모레깅스 9부라매
내 발등까지 넉넉하게 덮는데
유발인줄 알았어요
January 5, 2026 at 11:29 P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많이 읽히고 싶어요. 여기저기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공유가 많이 되면 ‘나의 아저씨‘사건을 좀 덜 보지 않을까요!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45 PM
신년 소원 빌라는 나에 아기별들
January 1, 2026 at 2:52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새해 축하 박 터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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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3:01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3:12 PM
새해가 되면 인장을 바꿔볼까 하는데
추천 받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10:57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December 25, 2025 at 3:11 P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블스 연령대 높은 편이라 주중은

아침: 다들 으어어 출근
점심: 시간 전후의 월루타임때 제일 활발함
저녁: 와아아 퇴근
밤: 10분단위로 자러 간다는 사람들이 생김
새벽: 조용함(프리랜서의 시간대)

주말은 전반적으로 다들 눕져있어서 조용함
December 26, 2025 at 1:03 AM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5, 2025 at 12:46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30. 사슴이 진짜진짜진짜 많은 곳에서 학위를 했는데... 사슴과 거의 10년 살아본 바... 애기사슴들은 진짜 밤비임 ㅠㅠ 귀여운 것 이전에 너무 천사고, 너무 착해. 사람을 봐도 경계도 잘 못함 진짜 걸어다니는 솜사탕 엔젤임

근데 어른 사슴이 되면... 갑자기 성격이 바뀜... 어른 사슴들은 인간을 볼 때 마다 '거슬린다... 받아버릴까?' 이런 걸 1초쯤 고민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잘못했어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곘지만 일단 잘못했습니다!! ㅠㅠ' 하고 빌며 지나감
November 26, 2025 at 1:16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24. 근데 집고양이에 대한 연구는... 막 엄청 읽어본 건 아니지만 읽을 때 마다 결론이 "고양이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인간을 더 좋아한다!" "고양이는 진짜로 인간을 좋아한다!" "고양이는 정말 생각보다 더 인간을 좋아한다고! 너! 너님을 좋아한다고!" 라서 빵터짐...

많은 고양이들이 심지어 간식보다도 인간 손길을 더 좋아한다더라고... 그냥 고양이에 대한 연구 슬쩍 보면, "인간에게 냉랭한 고양이"는 인간의 편견일 뿐이고, 고양이는 생각보다 더 같이 사는 인간을 좋아하고 애정하는 생물인게 너무 좋고 귀여움
November 26, 2025 at 12:45 AM
Reposted by 키작은복숭아
서로 다른 여성들은 서로 다른 "여성 경험"을 한다. 예를 들어 미국 백인 여성의 "여성 경험"과 인도네시아 브타위 여성의 "여성 경험"은 같지 않은데, 다른 모든 것들이 그렇게 정의되듯이 "여성 경험"도 미국 백인 여성의 그것으로 정의된 바 있고, 그것은 심지어 미국 내에서조차 다른 여성들을 "여성"에서 배제한다는 것을 미국 흑인 여성주의자들이 지적한 바 있다. 시스여성과 트랜스여성도 서로 다른 "여성 경험"을 하며, "여성 경험"이 시스여성의 그것으로만 정의되어서는 안 된다. 사회가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 슬프다.
혐오자들이 자꾸 트랜스젠더들한테 너희가 여성으로서 힘들고 위험한 삶을 아냐고 윽박지르는 거 트랜스젠더들이 여성의 삶의 고충을 알 거라는 걸 전제하기 때문에 일부러 더 저렇게 여성의 약자성을 내세우는 거라는 생각이 듦. 혐오자들이 시스남자한테 저렇게까지 여성의 삶을 들먹이지 않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트랜스젠더들의 공감력이랑 정서적 취약성을 노리고 죄책감을 자극해 공격해서 죽이려는 의도라고 봄.
November 25, 2025 at 4:49 PM
오, 애-시안 톡식 프로그
November 26, 2025 at 1: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