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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덕 | 프로필 : Received by @hhsis2 | 헤더 : SBS 시사특공대 - 나무아미타불 아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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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인데?
November 30, 2025 at 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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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중국인 직원에 의한 유출‘이라고 언플을 하던데,

정부는

"공격자가 쿠팡 서버의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적 로그인 없이 3천만개 이상의 고객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발송지 전화번호 및 주소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했다"

라고 파악하고 있네. 내부 직원이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서 접속했다고?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
정부 "정상 로그인 없이 고객명·주소·연락처 유출 확인" 민관합동조사단 가동…3개월간 불법유통 집중 모니터링 박형빈 한상용 기자 = 정부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n.news.naver.com
November 30, 2025 at 8: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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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9월에 개인정보보호법 유효기간제 폐지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 ㅠㅠ
쿠팡 정보 유출된거 나는 탈퇴 했으니까하고 안심했는데 탈퇴한 회원것도 털렸데 그걸 왜 아직도 보관하는데!
November 30, 2025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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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결과, 40대 중 비교적 젊은 감성의 '영포티(Young+Forty)' 남성과의 연애를 꺼리는 여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듀오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25~34세 미혼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7%가 영포티 남성과의 연애에 대해 주저한다고 답했다. 망설이는 이유로는 '젊은 척하
v.daum.net
November 30, 2025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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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퍼포먼스는 이거겠지, 쵸센닛뽀 녀석들 이젠 당당하게 단어의 뜻을 왜곡하는구만.
"불의한 계엄에 저항하는 행위"가 "퍼포먼스"라는 단어로 조롱당할 수 있다면, 일제강점기 시절 항일투사들도 "강제합병 퍼포먼스"라고 폄하할 수 있겠다?
계속 그러십시오, 쵸센. 너네들은 폐간이 답이다.
November 30, 2025 at 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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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아무리 봐도 쿠팡의 문제가 98%인데 반중정서 이용하려는 꼴 진짜 토 나옴. 하긴 나쁜 놈들은 하나만 안 하더라.
November 30, 2025 at 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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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브리치 : 실명정보와 주소가 연결된 채로 나갔는데 크레덴셜이 지켜졌다고 덜 심각하게 볼 하등의 이유가 없다. 뉴스가 나오도록 메인 페이지에 배너도 팝업도 없는 상황은 더 용서할 수 없는 추악한 방식의 인시던트 컨트롤이다.

당국에 리포트했으니까 대고객 안내까지 당국에 짬치시겠다? 개새끼짓도 정도껏 해라. 사고친 당사자로써 관심이 피해축소에만 쏠려있다는 증거다. 청문회로 불러서 이마와 뒤통수를 다 깨놓아야 한다.
November 29, 2025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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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과고 나발이고 개인정보 유출될때마다 인당 100만원씩만 보상하데 하라니까 그럼 보안에 돈 쓰지말라고 해도 쓴다고
November 29, 2025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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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파들은 (세월호 지겹다던 프레임과 같이) ‘내란 내란 그만해라’로 넘어갔는데,

이제 내란 말고 반란으로 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November 29, 2025 at 8: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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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422_36799.html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November 29, 2025 at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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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_-
[속보]쿠팡, 고객 개인정보 3370만개 무단 노출 확인
n.news.naver.com
November 29, 2025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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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에게도 익숙한 힐튼 도쿄 신주쿠 마블라운지의 딸기 스위츠 뷔페가 평일 5900엔 주말 6500엔임.
November 29, 2025 at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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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산 선생님이 트위터에 남기신 기록은 이 책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ww.yes24.com/product/good...
www.yes24.com
November 29, 2025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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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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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절 짤 하나 (두개?) 두고 갑니다
November 28, 2025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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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80년간의 기분 관리다."
제 평생 가져갈 문장임
November 28, 2025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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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원래 저기는 사진기 정보 사이트였다
누리호 4차 발사 248초 장노출

m.dcinside.com/board/digita...

디씨 "디지털 사진 갤러리"
디씨인사이드 근본 갤러리다운 장인정신....
November 28, 2025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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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2 보고왔어요
파트너🦊🫶🐰
November 28, 2025 at 10:49 AM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텀블벅 펀딩(...) 이라. 일단 올라오는 내용을 좀 보자.
November 28, 2025 at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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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의 무인점포 주인은 학생의 잘못을 그만두게 하는 것보다 저 학생을 학생들 사이에서 조리돌림하여 망신을 주고 힘들게 하겠다는 목적이 너무 심하게 앞섰다는 생각에 좀 참담함… sns 조리돌림도 사람을 피폐하게 하는데 아예 지역 학생들의 커뮤니티에 돌린다니… 과도한 감정적 단죄의 표상…
November 28, 2025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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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다년간 그 밭 주인이 받은 고통의 크기에 대해 다시 반론을 했다. 하지만 나는 깜짝 놀라게 하는 수준의 울타리나, 아니면 비상벨이 울려 경찰이나 주임이 즉시 출동하는 수준의 덫이 아닌 심각하게 다치게 하거나 죽게 만들만한 덫은 도둑질을 해결하려는 것보다 도둑놈을 죽이려는 마음이 더 앞섰던 조치이며 그건 악의나 살의가 있었던 거라 입건 되고 응분의 처분을 받는게 맞다고 본다. 죽어야하는 죄는 어디까지인가… 이 기준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게 사회의 어려움임.
November 28, 2025 at 8: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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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에 비해 과도한 형벌을 받는 문제로 친구와 대화를 한 적이 있다. 거의 과수원을 싹 털어가는 수준의 도둑질(범인들은 서리라고 우기지만)로 고통받던 밭 주인이 위험 수준의 전기 울타리를 설치한 것. 그러다가 진짜로 사람이 사망한 일에 이 밭 주인이 입건되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친구는 밭 주인의 억울함을 이야기 했음. 하지만 나는 도둑질은 나쁘지만 사람을 죽여야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 전기 울타리는 도둑놈은 죽어도 좋다는 계산이 있던 게 아닌가 하고 반론을 했었고…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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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8: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