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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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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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발 좀 그러라고 사정을 하는 것도 아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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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아랑과 함께 사는 낡은 오타쿠
발 담근 장르는 많았으나 지금은 웹소 웹툰 소비러ing / 현재 괴출🦎이자헌 조장님을 사모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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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B free / 인용RT는 썩 안 좋아합니다
🚫PLS DO NOT USE MY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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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점검할 것:

- 밥을 먹었나요?
- 오늘 샤워했나요?
- 누워봤나요?
- 누군가와 긴장하지 않을 대화를 나눴나요?
- 어제 잠을 8시간 이상 잤나요?
위장약 먹고 찜질하면서 자다 깨다 반복을 사흘을 한다 젠장 내 연휴
February 18, 2026 at 8:57 AM
Reposted by 쥐끄🔒
아버지가 독일에서 사오신 0유로 기념지폐
지갑에 넣고 다니라는데... 왜죠? 혁명을 기원하는 건가요...?
February 17, 2026 at 10:45 AM
라면 쫄여서 날계란 찍어먹고 시퍼 흑흑흑
먹을 거 넘치고 자유와 평화 있는 연휴에 위장병이라 보리차만 마시고 있다니 믿을 수 없어
February 17, 2026 at 1:10 PM
Reposted by 쥐끄🔒
굿노트에 빌트인 화살표 모양이 있는지 몰랐는데 조카가 발견함 ... 역시 아무거나 막 눌러보는 분야에서 어린이를 이길 수 없음.
February 17, 2026 at 1:08 AM
Reposted by 쥐끄🔒
치타가 "어흥" 못 하는 것은 "작은고양이"이기 때문이에요.

고양이과 동물은 표범아과(Pantherinae)의 "큰고양이"와 고양이아과(Felinae)의 "작은고양이"로 나뉘는데요, 전자는 어흥(roar)을 하고 후자는 골골골(purr)을 하며, 한 동물이 어흥과 골골골을 둘 다 할 수는 없다.

어흥 하는 큰고양이에는 호랑이, 사자, 표범, 재규어, 눈표범이 있어요. 🐅

골골골 하는 작은고양이에는 고양이, 삵, 스라소니, 서벌, 카라칼, 오셀롯, *치타*, 퓨마 등이 있어요. 얘네들이 대충 야옹야옹도 해요. 🐈
February 16, 2026 at 7:00 AM
계속되는 위통 이슈로 모든 계획을 미루고 겨우 세배만 하고 도로 귀가 엔딩
February 17, 2026 at 3:43 AM
Reposted by 쥐끄🔒
혐오가 쉽고 재밌는 밈처럼 퍼져나가는 게 참 무서운 일이다…
February 16, 2026 at 5:34 AM
와 그냥 아무것도 안 먹어야 되나봐 위통 도랏네 ㅇ ㅏ 괴로워
February 16, 2026 at 3:05 PM
위가 너무 아파서 깼다 꽥
February 15, 2026 at 5:59 PM
와 모두 내 집에서 나갔어 이제 나와 개뿐이야 야호
적막 속에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온다
February 15, 2026 at 11:53 AM
집에 동생네 부부랑 모부님 방문 예정일이라 아침부터 걱정 속에 눈 떠서 어찌저찌 보이는 곳만 대강 치우고 잡채 하나 만들고 밥 잘 먹었는데 역시 스트레스 초과량이었는지 그대로 소화불량 통증 이슈 발생…😭😭😭😭😭 등이랑 위가 너무 아프군
February 15, 2026 at 9:00 AM
왜 갑자기 머리 아프지 스트레스인가
February 15, 2026 at 12:39 AM
호기심천국 트렌드세터님 두쫀쿠 흠향 완료(ㅋㅋㅋ
서울 두쫀쿠와 집근처 두쫀쿠 비교해보시라고 각각 준비함
February 14, 2026 at 12:26 PM
와 꿈을 하도 꿔서 잔 것 같지도 않네
February 13, 2026 at 10:39 PM
그러고보니 다이소에 와플 소재 홈웨어가 나왔다는 것을 아십니까?
저는 도미인에서 제공하는 와플 룸웨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돈 주고 살까 고민까지 했었는데요 (이유: 와플 소재라서 몸에 안 달라붙음)
이제 만원이면 상하의 다 마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이소는 짱이야
February 13, 2026 at 7:32 AM
내일 할매 산소 갈 거라 두쫀쿠 삿음ㅋㅋㅋㅋㅋ 할머니 이게 요새 유행이야 (생전에 트렌드에 매우 관심 많았던 사람
February 13, 2026 at 6:33 AM
이따 장례식장 가야 해서 보는데
이놈의 상주 문화는 언제쯤 개선되려는지….
February 13, 2026 at 5:33 AM
일하기 싫어서 발광하다가 듀 앞두고 벼락치기하는 버릇 언제 고치냐 (20년째)
February 12, 2026 at 6:07 PM
저만 일 안되는 거 아니죠?(진짜 너무 하기 싫다
February 12, 2026 at 6:49 AM
어제 대중교통 출근했더니 미세먼지 때문에 얼굴 목 눈 너무 따가워서 오늘은 자차 끌고 나왔단 말임
근데 도로 꼴 보니 내일은 절대 대중교통 타야만 벌써 주차장이다 난리낫다
February 12, 2026 at 3:01 AM
강남 매장 가면 외국칭구들이 이미 다 쓸어갓겟지…?!ㅜㅠㅜㅠ 헝헝헝
February 11, 2026 at 3:23 PM
Reposted by 쥐끄🔒
어린이 옷이긴...하네요...
체구 작은 분들은 가능하실듯🥹
www.zara.com/kr/ko/search...
February 10, 2026 at 6:51 AM
요근래 어떠한 계기로 이랑님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너무 조아서 계속 듣는 중…. 목소리 톤이나 가사, 분위기 같은 것들이 취향에 맞아서
February 11, 2026 at 5:59 AM
Reposted by 쥐끄🔒
올초에 18년간 함께한 고양이 멀더를 고양이별로 떠나 보내며 큰 도움을 받은 책 [고양이 말기 간호 임종 케어 안내서]가 현재 절판이라 안타까워서 구픽에서 판권 계약해서 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을 알게 해준 야옹서가에 감사드립니다.

가제 [안녕, 나의 용감한 고양이: 후회 없는 배웅을 위한 고양이 호스피스와 임종 케어 가이드]로 정해보았고요.

올 5월경 예정이에요. 차후 책이 나오면 고양이 집사님들께 실질적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멀더의 마지막을 안쓰럽다가 아니라 끝까지 용감했다는 기억으로 바꾸어주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8: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