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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habi.bsky.social
@moonhabi.bsky.social
Reposted by 판
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January 26, 2026 at 10:22 PM
Reposted by 판
바흐 풀네임이 뭐였지 장제스 바흐 이런 거였는데
January 26, 2026 at 7:12 AM
Reposted by 판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노출도가 떨어지니까 소소한 일상 얘기 맘 편하게 쓸 수 있는건데
알못 머저리스크 상대안함
January 20, 2026 at 10:55 AM
Reposted by 판
트위터나 쓰레드에 비해 블스는 좋아요/공유가 낮고, 한마디로 '노출도'가 떨어지니 경쟁이 안된다는 글인데 뭐 하나마나한 소리. 당연히 노출로 따지면 사용자가 가장 많은 플랫폼으로 가야겠지. 하지만 이런 노출도에만 매몰된 플랫폼의 형식이 잘못됐다는 인식부터 좀 가져야한다고 본다. '조회수' 지상주의로 간 결과가 지금의 유튜브고 트위터도 그 전철을 따르고 있다. 노출 되는거야 좋지만 어떻게 노출되는가? 그리고 노출만 되면 무조건 장땡이라는 식으로 트위터에서 하듯 '보상'을 준다고 했을때 모든 컨텐츠의 질이 얼마나 떨어지는가?
A tale of three apps. Identical post sent at the same time:

Twitter: 136,000 likes, 20,000 shares

Threads: 46,000 likes, 4,000 ahares

Bluesky: 149 likes, 45 shares

To be clear, I have 60k followers on Twitter, 15k on Bluesky, but only 7k on Threads.

I love Bluesky, but this isn't sustainable.
January 20, 2026 at 1:35 AM
맛깔나게 글을 쓰셔
January 20, 2026 at 10:53 AM
Reposted by 판
오므라이스라는게 가끔씩 땡기구 그래요,.
겨란옷으루 말할것 같으면은
김밥에 들어가는 겨란지단처럼 지져도 맛나구
보들보들 몽실몽실 구름처럼 지져도 맛나지요. .

속에 들어가는 볶음밥은 또
고슬고슬 하얀 야채볶음밥
간장 굴쏘스에 달콤짭잘 볶은 밥
새콤달콤 케찹라이스도 저마다 맛이 좋구요,..

양파당근대파햄버섯 뭐든 다져다
소금 솔솔 볶아서는
찬밥 턱 넣구 굴쏘스 한숟갈 케찹을 넉넉히 세숟갈 후추 탁
겨란물을 휘휘저어 뭉실하게 해다가
케찹을 휘리릭~ ,.
요게 제 스타일입니다 ^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9, 2026 at 1:44 PM
블루스카이 뗏목에서 점점 크루즈 유람선처럼 변해간다(시스템은 바뀐게없고요)
January 19, 2026 at 8:16 AM
Reposted by 판
bsky.app/profile/did:...

피드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아!

블루스카이에서

고양이 보여줄게

를 검색해!
January 19, 2026 at 4:54 AM
Reposted by 판
첫눈오면 쓰려고

.          /  ̄ \
°    \ ◯ 。 |    |
\ 、_ ノ \     \ _ /
。\   \   ∧∧ 。
  \_ノ \ ⊂(・ω・)⊃  ◯
 ◯ \  \  ︶  ゜
。   \ \ ゜。  ◯ °
     ︶

저장했는데아직도눈쌓이는걸못봄

눈오면써주세요
January 19, 2026 at 12:54 AM
Reposted by 판
진심 미칠 것 같고 흐느낌ㅜㅠㅠ
January 18, 2026 at 12:54 PM
Reposted by 판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 ^
마포농수산쎈타입니다..
블루스카이서는 처음 인사드려요,.
트위터보다 글자수가 넉넉~하니까는
조금 더 수다스럽겠지만은 ..
모쪼록 어여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맛난 밥 챙겨먹구
늘 행복하셔요 꾸벅,.
January 18, 2026 at 12:17 PM
Reposted by 판
블스는 검색이 약간 디코같은 느낌이라
"초밥" 을 검색할 경우 "초밥 먹고 싶다"처럼 띄어쓴 게시글은 나오는데 "초밥먹고싶다"로 붙여서 쓰면 안 나오더군요...
와중에 단어뮤트는 초강력해서 "초밥"을 뮤트할 경우 "초밥먹고싶다"도 뮤트가 됨 신기하지요
아무튼 원활한 아카이빙과 서치를 원하신다면 태그를 열심히 다는 것을 추천합니다 ㅠ_ㅠ
January 18, 2026 at 2:41 PM
Reposted by 판
고양이 뒷통수 그리는거 너무 재밌음
January 17, 2026 at 9:48 AM
Reposted by 판
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Reposted by 판
이거 맘에 든다
January 17, 2026 at 4:36 PM
Reposted by 판
충격적인 반전
반반 전 주문하신 분~~~!

(깻잎대파 전/김치전)
January 17, 2026 at 6:28 AM
Reposted by 판
January 16, 2026 at 3:28 PM
Reposted by 판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Reposted by 판
추가적인 맥락: 해당 표현("은근슬쩍 스리슬쩍")은 이른바 "손가락" 관련으로 사이버불링을 당한 창작자가 과거에 올린 페미니즘 소신 관련 트윗에 포함되었던 것으로, 사이버불링 측이 SNS 사찰을 통해 발굴/박제하여 공격표적으로 삼았던 전례가 있는 표현입니다. 사실상 특정 과거 사건의 특정 피해자 개인에 대한 직접적 조롱 내지 2차가해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January 15, 2026 at 6:18 AM
Reposted by 판
친구가 사다준 명란 바게트 먹고 있었는데 사형 구형됐다고 카톡으로 우르르 소식이 몰려와서 졸지에 사형 정식이 MB (명란바게트)가 되어버림
January 13, 2026 at 2:10 PM
Reposted by 판
'수괴에 대해 사형 구형하지 않는다면, 그 명령에 동참한 부하들에게 어찌 중형을 구형하겠는가, 법률적 평가의 통일성 위해 수괴에게 사형 구형해야 부하들에게도 사형 무기징역 등 중형 구형이 가능, 만약 수괴는 사형 구형하지 않고 부하만 사형을 구형한다? 과연 국민이 납득하겠는가, 특검은 계엄내란의 경우 전국민이 피해자임을 주장, 국민적 치유가 필요, 위헌 불법성 매우 커, 결론은 사형 이외 답 없어'
January 13, 2026 at 12:42 PM
Reposted by 판
YTN '정상참작의 사정 없어, 사형 선고 외 다른 선택지 없어, 혐의 일관되게 부인, 자신의 책임을 부하에게 전가, 지지자들 선동하여 법원 습격 등 위헌 위법한 행동 아주 많아. 개선의 여지 없고 참회하지 않아, 내란 모의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우두머리, 민주주의와 법치 무너뜨린 장본인'
January 13, 2026 at 12:39 PM
Reposted by 판
January 13, 2026 at 6: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