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왕
banner
eeruwang.me
이루왕
@eeruwang.me
Forever researcher and dreamer in art.
날 키워드로 정의할 수 있을까

작업들: https://instagram.com/moon_is__
블친소: https://bsky.app/profile/eeruwang.me/post/3jyv5xdho3322

Every Eighty Seconds (매80초) : https://www.youtube.com/@EveryEightySeconds/
Reposted by 이루왕
Cats by Shou Xin
December 6, 2025 at 2:02 PM
@reslys.bsky.social 님의 티셔츠가 엄청 멋지다.
December 6, 2025 at 3:38 PM
December 5, 2025 at 4:14 PM
November 27, 2025 at 5:22 PM
세상에서 의미가 가장 비어버린 단어들 자유 그리고 욕망
November 26, 2025 at 11:25 PM
김밥 진짜 맛있겠다
November 26, 2025 at 11:22 AM
Reposted by 이루왕
저 김밥 유튜버 할까요
November 26, 2025 at 9:33 AM
Reposted by 이루왕
블루스카이 역사서 집필 중
August 14, 2025 at 2:08 AM
Reposted by 이루왕
블랙 프라이데이 -> 뭔가 흔함
화이트 먼데이 -> 쎄보임, 출근해야할 것 같음
November 23, 2025 at 1:15 AM
첫 문장을 공유 안해서 공유

헤겔은 어딘가에서 세계사의 모든 위대한 사건과 인물은 말하자면 두 번 등장한다는 언급을 했다. 그런데 그가 잊어버리고 덧붙이지 않은 말이 있다. 첫 번째는 비극, 두 번째는 소극(farce)이라는 것이다.
November 23, 2025 at 1:01 AM
할 포스터 글에서 마르크스 문장 읽다가 문득 (정말 문득) 포스트윤석열이란 단어를 사용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November 23, 2025 at 1:00 AM
Reposted by 이루왕
Before the iPhone Pocket, we had socks for our iPods. The set was $29.
November 22, 2025 at 5:09 PM
Reposted by 이루왕
책 읽다가 프리츠 츠비키(암흑물질 이름 지은 그 천문학자) 이야기가 나왔는데 엄청 괴짜였네 ㅋㅋㅋ 성질이 더럽고 다혈질이지만 사회활동에 열심인 박애주의자였다고. 내가 웃은 대목: 그는 싫어하는 사람들을 "spherical bastards"라고 불렀는데 이유가 어느 각도에서 봐도 bastard여서 ㅋㅋㅋㅋㅋ
November 22, 2025 at 6:28 AM
오랜만에 카메라에 묵혀둔 영상 꺼내기 매80초 155번째 이야기
November 21, 2025 at 8:15 PM
Reposted by 이루왕
제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공유를 부탁받아 블스에도 올립니다.

부산예술대학교 자진폐교 논의에 의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설문 참여 링크 : naver.me/FQyYRzxy
November 21, 2025 at 4:06 PM
Reposted by 이루왕
창경궁 가을고양이
November 20, 2025 at 2:13 PM
Reposted by 이루왕
윤석열을 보며 많이 반성한다. 평생 공부하고 자신을 추스리지 않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논어가 괜히 “학이시습지”로 시작하는게 아니었다. 전에는 아름다운 풍경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윤의 꼬라지를 보니 공자의 준엄한 경고로 느껴진다.
November 20, 2025 at 10:55 PM
November 21, 2025 at 3:54 PM
November 20, 2025 at 6:00 PM
피지컬 아시아 스포하고싶다
November 18, 2025 at 6: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