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티
토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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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성/해외러/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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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밥에 환장합니다.
라면 탈출이 목표입니다.
오늘 일주일이나 밀린 다이어리를 썼다
새해 기강 사르르 녹아 없어졌네
January 25, 2026 at 1:09 PM
사람들이 자기 일상이랑 관심사 도란도란 혼잣말 해놓으신거 구경 재밌다.
January 24,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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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www.dongascience.com/ko/news/76038

"보고서는 주로 식수나 위생에 초점을 맞춘 현재의 '물 의제'가 많은 지역에서 알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물 파산 상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기후, 생물다양성, 토지 관련 약속 이행에 물이 제약이자 기회임을 인식하는 것 등이 새로운 의제로 제시됐다. 지구 관측, 인공지능, 통합 모델링을 활용한 물 파산 모니터링 시스템 정착도 촉구됐다."
UN, "인류 '물 파산' 시대 진입…원복 불가능한 현실 직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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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science.com
January 21, 2026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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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증가 추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당뇨병 등 식습관과 관련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당뇨병 대란' 시대에 맞춰 췌장암 증가도 멈추지 않고 있다. 입력2026.01.21. 오후 2:02 kormedi.com/2782611/
또 췌장암 늘었다 “여성 환자 너무 많아”…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 코메디닷컴
췌장암 발병 원인에 혈당 조절, 당뇨병, 식습관의 변화 관련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신규 환자 1만 명 돌파가 눈앞에 다가왔다. 20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서도 전년에 비해 환자 수가 증가했다. 위암, 대장암은 감소했으나 췌장암은 췌장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하는 곳이다. 지방의 소화에 필요한 소화...
kormedi.com
January 22, 2026 at 12:21 PM
맛있는 파스타 집에 가기로 했다.
January 22, 2026 at 8: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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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연두 들깨가루 들기름에 버무린 두부면
수란
과카몰리
양배추 당근라페 셀러리
유자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커피
January 21, 2026 at 2:20 AM
내일은 기필코 채소 먹는다.

....뭐먹지 벅벅
January 21, 2026 at 1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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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어죽은 아메리카노잖아오
나도 얼죽아 발견함
January 21, 2026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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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케이쿠집 소진담(사진은 네이버플레이스 공식에서 퍼옴)
추천메뉴 : 무화과 쑥 케이크, 인절미 케이크, 딸기빅토리아, 레몬케이크
특히 인절미케이쿠랑 무화과는 어른들이 좋아하심 어디 사들고갔을 때 어른들 취향 타율 120%(어딘지 물어보셨다는 뜻)
January 5, 2026 at 5:28 AM
요즘 이상하게 마음이 들떠서 한가지에 집중을 못하겠다.
혹시 커피탓인가
매일 마시는데도
January 20,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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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반숙란
풋콩
양배추 당근라페 로메인
유자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그릭요거트
커피
January 20, 2026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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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레몬딜버터에 구운 대구살스테이크
레몬딜버터에 구운 새우
양배추 두꺼운 줄기부분 볶음
당근라페
로메인
양송이버섯볶음
요거트로만든타르타르소스
January 19, 2026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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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싱싱한 육회가 왔어요~,.
냉장육은 특히나 쫄깃하구 단맛이 나니까는
기름장만 콕 찍어두 기가막히지요..

물린다 싶으면은 흑임자쏘스니 매콤달콤 쏘스두 콕..
조심조심 아껴둔 노른자를 또 톡 터트려다가
절반치만 버무려 꼬숩고도 촉촉하게 또 한입..
육회비빔밥에는 양배추채 콩나물이 꼬옥 들어가줘야
아사삭아삭 씹는맛이 경쾌하지요.,

육회 먹을적에는
찬 음식에 체하지않게 국물두 곁들여주셔요..
된장찌개 국물 한술 후루룩,.
속 뜨끈하게 데파지니 본격적으루 먹을 준비 땡,.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18, 2026 at 1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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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방문한 모 공기업 담당자가 우리랑 면담 참여 할 자기네 직원들 준다고 음료를 준비해 둠 -> 으악 커피면 어쩌지? -> 티백이구나 다행 -> 뻘겋네? 히비스커스인가? -> 으악 설탕물!!! 확인하니 당류 46그램! 각설탕 12~15개를 마신다니 끔찍.

당뇨 환자, 지방간 환자, 고지혈증 환자 등에게 설탕 줄이란 얘기 잔뜩 해뒀는데, 저걸 받아 들고 나가는 걸 보는 제 심정을 100자로 써주세요. 당뇨 환자 거는 내가 가로챔.

담당자에게 담부턴 암것도 준비하지 말도록 당부함.
January 20, 2026 at 7:21 AM
난 따뜻한 아메리카노 없이 못살아
January 20, 2026 at 10:50 AM
안녕하세요.
집밥에 환장합니다.
라면 탈출이 목표입니다.
January 20, 2026 at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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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들깨가루 들기름 연두에 버무린 두부면
계란후라이
양배추 당근라페 로메인
유자 오리엔탈드레싱
블루베리
딸기
골드키위
커피
January 15, 2026 at 10:52 PM
내가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고 나와 상대 사이에서 기대가 생길 때부터 정신건강이 악화된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해외살이가 편함.
전부 모르는 사람, 전부 가까워 질 일 없는 사람, 절대 내가 소속될 수 없는 무리들
January 18, 2026 at 9: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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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식약처는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그래도 안 지키는 사람들이 있는 게 문제) 시중에서 일반인이 살균하지 않은 생우유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을테고…(바로 상하겠짘ㅋㅋㅋ 일단 유통 자체가 불법이고) 목장을 하는 사람들은 보고 들은 게 있기 때문에 이상한 신념으로 생우유를 마실 일도 드물테니까… 여튼 생우유를 마시면… 식중독이 뭐야ㅋㅋㅋㅋ 인수공통감염병인 브루셀라증이나 소결핵에 걸릴 수 있습니다…
January 18, 2026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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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좋아하는 케이크 말하기" 같은 타임라인이면 좋겠다. 저는 오렌지케이크 좋아해요. 오렌지 잔뜩 사다가 박박 씻고 제스트 갈아낸 다음 즙 엄청 짜서, 오렌지 즙에 밀가루랑 설탕이랑 베이킹소다랑 식용유랑 제스트 넣고 섞어서 오븐에 뚝딱 구워내는 케이크야. 나는 가끔 생강 즙을 아주 약간 넣는다. 계피나 정향 넣기도 하고…
January 18, 2026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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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탄수화물은 잘 상하지도 않고 상한걸 먹어도 며칠 아프고 말지만 단백질은 잘 상하기도 하거니와 상한거 잘못 먹으면 진짜로 멀리 갑니다...

단백질을 신선하게 먹는건 현대의 위업이에요, 원래 역사적으로 우유는 잘 상해서 팔팔 끓이거나 치즈/버터 등을 먹었죠. 우유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맛과 풍미가 남는 저온살균법 덕분이고 날계란이나 육회를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콜드체인 덕분이에요.
January 18, 2026 at 2:02 PM
틧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광고성 글과 파딱 어그로성 글이 지나치게 많이보여서 계삭까지해버림
January 18, 2026 at 8: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