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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 이런저런 수공예. 가끔타투. 잡덕. trans*. A-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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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빼고 열심히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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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2026
January 3, 2026 at 5:02 PM
조립완료. 도안없이 바느질로 수정하면서 모양잡음
January 4, 2026 at 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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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에 계신 선생님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January 3, 202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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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은 제가 끓인 아저씨 나오는 만화입니다. 작가계는 나중에 천천히...

<판타스틱 시니어>
page.kakao.com/content/6659...

<죄송하지만 아버님이 취향입니다!>
www.bomtoon.com/detail/dadmy...
January 3, 2026 at 1:09 PM
드디어 얼굴작업을 했다
January 2, 2026 at 1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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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에 종로구에서 장인의 크툴루를 본 적이 있어요
January 2, 2026 at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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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령공주의 무대가 되었다는 섬, 야쿠시마.
January 1, 2026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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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관장님의 분노
December 31, 2025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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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각하는거지만 의무교육에서 성차별 교육 해야 하고… 교차성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차금법 좀 통과시켜 그니까…
December 30, 2025 at 5: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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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안 아기가 발을 헛디뎌서 다른 사람 발을 확 밟더니 큰 소리로 '걈샤합니다!!!' 라고 외쳐서 다들 웃음
December 30, 2025 at 7: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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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멕시코의 바다에서. 그곳은 지금도 덥겠지.
December 30, 2025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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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사세요. 죽은 작가들은 돈이 필요없습니다."

제발...🙇‍♂️🙇‍♂️🙇‍♂️
December 30, 2025 at 6: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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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겨울
December 30, 2025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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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의 흑백, 바둑의 흑백에서 인종차별을 느끼는건 좀 뭐랄까... 바람이 프랑스어오고있다 수준으로 기계적이고 저차원적인 판단 내린걸로밖에 안보이는 얄팍함이 있어 비웃기다.
December 30, 2025 at 4: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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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도 "블랙 스푼이 낮은 계급이고 화이트 스푼이 높은 계급인 것 레이시즘 아니냐? 한국 사회의 컬러리즘이 반영된 거냐?" 같이 묻던데… 동양의 흑·백 구도는 많은 경우에 그냥 청·백 구도나 홍·백 구도 같은 것이지 인종과는 별 관련이 없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서양 사회의 그것이 너무 인종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대체로 그렇게 받아들여버리고.
바둑의 흑백입니다...ㅠㅠ
바둑은 단수가 낮은 사람이 흑으로 선수를 잡고 높은 사람이 백으로 후수를 두는 점에서 따온 레퍼런스입니다...
December 30, 2025 at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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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은 여러분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한국은 물론 동양문화의 기저사상에 깔려 있는 문화 중 하나입니다
무리수, 호구, 포석을 깔다 등등 이미 어휘부터 바둑에서 온 말들도 많고요
이런 문화를 그저 '서양에서 흑백을 나쁘게 쓰니 우리도 지양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건 문화사대주의입니다...
December 30, 2025 at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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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정체성이 무로맨틱이라 쓰고싶은 짤인데
다시보니 짤이 너무 로맨틱해서 못쓰겠어
December 30, 2025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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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에 퀴어 블친들이 있으니 공익 포스트 적어본다... 새해에 <빛나는 TV를 보았다>가 넷플에서 공개됩니다! 감독인 제인 쇼언브런이 논바이너리 당사자로서 퀴어 청소년들의 방황과 고립, 외로움을 초현실주의/호러 장르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저는 벌써 두 번을 봤는데(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감사합니다..) 두 번 다 펑펑 울었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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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를 안 한다고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술담 안 하는 자의 일탈
December 29, 2025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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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릴린 먼로가 본인의 이미지로 소비만 되었을뿐 이라는 이미지만 있을뿐이지 사회활동에 적극 앞선건 잘 알려져있지 않음. 적어도 한국애서는..
December 28, 2025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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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작가_블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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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게, 넷상에서 가장 그윽한 토끼 요정.
투비에서 일상툰을 연재중이에요
짤 작가분들, 웹작분들 위주로 찾아갈게요~

나의 스윗 리틀 펄슨들,
여기서도 잘부탁합니다
December 29, 2025 at 7:14 AM
Reposted by seonwoo
온라인에서의 퀴어혐오(특히 트랜스혐오)에 대해서 그냥 누군가는 그럴 수 있지 정도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많은데 혹시 온라인에 왜 퀴어가 유의미하게 많이 보이는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솔직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라고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런 공간에서 수십 수백 수천명이 자신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욕하고 아무렇지 않게 상처되는 말 하고 몰랐다거나 인정못한다는 말로 회피하면서 내버려둔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죽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미치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December 28, 2025 at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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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어떻게 이진법 일 수 있냐고
December 27, 2025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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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칠책이라는 거대한 환각
December 27, 2025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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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밥🍚
December 27, 2025 at 1: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