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뭐라고?!?!
@beanorigin.bsky.social
스스로에게 엄격한 수동적 개방형 인간.
심드렁.
Reposted by 뭐라고?!?!
노동이 뭐 별 건가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살면 노동이다 그거 못 하면 생계가 곤란해지는 활동을 하고 있다면 모두 노동이고 사실 그런 의미로 (일반적인 경우로 치자면) 의사도 노동자고 변호사도 노동자고 교수도 노동자고 개인사업자도 노동자고 플랫폼 노동자도 노동자고 공공근로 자활근로자도 노동자고 당연히 성산업 종사자 여성도 노동자다 그 간단한 걸 부정하면 거기서부터 많은 게 꼬이지
February 1, 2026 at 1:52 PM
산골살이 마치고 집으로 왔는데
오늘 눈 치울 사람 없다고ㅋㅋ
산골살이 마지막 밤 한 컷.
February 2, 2026 at 4:52 AM
친구가 꽉 잡고 있으라던 1월이었는데ㅠㅠ
January 30, 2026 at 3:17 AM
재판 중계 보고 기분이 안 좋아짐.
첨에 지위와 상관 없이 어쩌구 하지나 말지.
뇌물이면 부탁하는 거에 적합한 거 주라는 건가. 너무 싸면 안 된다는 건가.
그리고 중간에 스크립터 있다며 속기하지 말라는 건 뭐냐.
또 열받네.
January 28, 2026 at 7:42 AM
Reposted by 뭐라고?!?!
아니 녹취록도 있는 주가 조작이 유죄 인정이 안되면 이건 판사들이 뭐 사셨나 궁금해해야 하는 건가?
January 28, 2026 at 6:07 AM
Reposted by 뭐라고?!?!
이런 시발 진짜
January 28, 2026 at 6:03 AM
산촌생활하는 동안
완벽하게 와인오프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날개형만 써 온 사람;;)
January 26, 2026 at 5:17 AM
이런 귀여운!!

<4. 저는즐거?m지만 애석하게도 교수님은 제 성적표를 채점하시며 또 0점이군!! 하셨겠지요ㅠㅠ>
January 26, 2026 at 3:58 AM
강의평가가 좋은 사람이 아니다.
그래도 이런 평가에 힘을 얻는다.

<XX교수님 수업 특징: 내가 감자임을 깨닫는 시간......그러나 그렇기에 의미가 있는 시간.........
다음에도 시간표만 맞는다면...^^...~>

그런데 당신 너무 쩜쩜쩜이 많구나ㅎㅎ
January 26, 2026 at 3:21 AM
내 인생 최고로 자주 엄마랑 통화 중;;;;;
January 24, 2026 at 5:13 AM
요렇게만 있자.
January 21, 2026 at 6:55 AM
추우니까? 난로 피우고 텐트.
주인냥 같이 들어왔다가
내 술상을 점령하시어 바로 들려나감;;;
January 21, 2026 at 6:20 AM
Reposted by 뭐라고?!?!
이 기사 쓴 기레기는 퇴직금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할텐데, 기레기짓이 배달과 편의점 알바보다 뭐 잘난게 있다고 그런 걸까?
January 20, 2026 at 1:32 PM
연속 재생.
일하기가 매우 싫다는거지.
January 19, 2026 at 12:37 PM
주인냥도 나도
각자의 지정석에서
햇볕쬐는 나른한 오후.
January 19, 2026 at 6:07 AM
눈이 왔으니 쓸어야지.
친구가 군인이냐며 열심히 눈 치우는 나를 감시함ㅋ
빗자루(큰 빗자루 없어서 사달라고 함)도 있으니 열심히 쓸어야지.

그래도 오늘은 눈사람도 만듦.
근데 눈사람 만드는 거 이렇게 힘든 일인가.
결국 주인냥만한 두 덩이 뭉치고 지침;;
January 19, 2026 at 3:15 AM
Reposted by 뭐라고?!?!
승무원들 살 에는 추위에도 '유니폼 출근', 이유 있었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

"회사가 탈의실 등을 마련하지 않아서다. 저비용항공사(LCC)뿐 아니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췄다고 홍보하는 대한항공도 승무원이 집에서 옷을 갖춰 입고 오거나 공항 화장실에서 갈아입는다. 두툼한 외투를 보관할 공간이 없는 탓에 겨울 패딩과 방한 부츠 차림으로 오면 이를 짐 가방에 넣어 항공기에 실어야 하는데, 가방 무게가 제한돼 어렵다."
승무원들, 극한 한파에 왜 얇게 입고 출근하는지 아세요? | 한국일보
인천국제공항 승무원들이 환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 유니폼 착용 의무, 탈의실 부재, 노동환경 개선, 항공사 책임, 산업안전보건법 보완 필요성이 지적된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17, 2026 at 8:13 AM
밤새 쌀 가마니 옮기던 의좋은 형제인가.

구호물품과 함께 시엄마(나의 엄마)와 신랑(나의 오빠)를
데려온 언니.
그래도 구호물품 계산은 오빠가 했다길래
가는 길에 커피 마시라고 커피값 줬더니
나오는 날 친구랑 까까 사 먹으라고 용돈주는 큰오라버니.

언니가 친구한테 오빠가 사주는 밥이라고 받으라길래
넙죽 받기로 함.
January 17, 2026 at 11:40 AM
<추론하는 유권자>라는 책에 저런 말이 있다고 한다.
“교육은 유권자에게 '깊이 있는' 지식이 아닌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여 정치에 영향을 미친다.“
January 17, 2026 at 8:06 AM
약간 시골집 클리셰.
이 집 기둥에도
친구 아이들의 키가 기록되어 있다.
January 15, 2026 at 10:20 AM
잠도 안 오고
눈 예보도 사라지고 별로 안 춥길래
오밤중에 텐트열고 들어옴.

텐트여도 출입금지야. 미안.
January 14, 2026 at 3:50 PM
산골살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물이 얼지 않도록 쫄쫄쫄 틀어놔야 한다는 것.
수도 얼면 바로 짐싸서 집에 가야 하니
주방 수도는 설거지 횟수를 줄이고
화장실 수도는 나를 못 믿으니 생각나면 다시 확인.
January 14, 2026 at 11:21 AM
주인냥을 위해 데크에 cctv가 있는데
오늘 오전에 나의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다고
친구가 문자 함.

당근 자는 중이었고 눈도 안 와서 나갈 이유가 없었지만
걱정 마시라고 데크 나가서 브이질 몇 번 하고 옴ㅋㅋ
January 14, 2026 at 5:08 AM
이제 사형 쭉쭉 가자.
January 13, 2026 at 1:49 PM
주인냥과 함께(창은 사이에 있지만)
햇살 쬐며 멍 때리는 오후.
January 13, 2026 at 6: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