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banner
ainomsg.bsky.social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ainomsg.bsky.social
이건 어떻게 보면 MS-DOS 용 프로그램 중에 아래아 한글, 이야기 같은 것들이 내부적으로 약간의 멀티태스킹을 지원해서 주된 기능 사용 중에 계산기나 CD 플레이어나 문서편집을 할 수 있게 하거나 도스나들이 같은 기능을 사용 가능했던 것과 비슷한 느낌…?
Mac OS라는 이름(상품명)조차 없었던 System 6 시절의 Mac OS에서는 멀티태스킹이 기본값으로 지원되지 않았다. 지금의 맥과 달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사라져서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게 되었고, 계산기 등 애플메뉴에 등록된 일부 프로그램들만 멀티태스킹을 허락받았음.

결국 애플메뉴는 맥에서 멀티태스킹이 제한적이던 시절의 유물인 것.
November 30, 2025 at 1:03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v.daum.net/v/2025112911...

ㅋㅋㅋ 거야 듀오가 25~34세 미혼 여성 대상으로 조사하면 40대 남친 싫겠죠...
"남자친구 '영포티' 싫어요" 미혼 여성이 꺼리는 이유는
결혼정보회사 듀오 조사 결과, 40대 중 비교적 젊은 감성의 '영포티(Young+Forty)' 남성과의 연애를 꺼리는 여성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듀오가 지난 11월 14일부터 19일까지 25~34세 미혼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57%가 영포티 남성과의 연애에 대해 주저한다고 답했다. 망설이는 이유로는 '젊은 척하
v.daum.net
November 30, 2025 at 3:02 AM
youtube.com/shorts/hkRfI... 1983년에 스티브 잡스가 빌 게이츠 들 협력사(…) 사장들 데리고, 이런저런 질문을 해서 가장 자기 마음에 드는 답을 하는 자를 우승시키는 굴욕 이벤트(…)의 시작 장면 같은데, 빌 게이츠는 자기소개부터 비범한 듯. ’1984년에 수익의 반을 맥 소프트웨어에서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게이츠‘라니…
Steve Jobs asked Bill Gates to introduce himself #stevejobs #apple #billgates
YouTube video by Alpha Gen
youtube.com
November 30, 2025 at 12:10 PM
youtube.com/shorts/BzkKG... “실리콘밸리의 해적들”의 한 장면같은데, 애플 티셔츠 입고 있던 빌 게이츠가, 몰래(?) Windows를 개발한 것이 들키니 애플 티셔츠를 벗고 본색(?)을 드러내는 연출이 웃기네. (나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지
진짜 그랬으려나.)
Bill Gates stole the loot from Steve Jobs #shorts
YouTube video by omidfilms
youtube.com
November 30, 2025 at 11:41 AM
youtube.com/shorts/8yk27...

매킨토시 개발 당시 스티브 잡스가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애플보다 MS가 더 많은 인원을 투입했고 맥의 성공은 MS와 애플의 성공이었다고 말하는 빌 게이츠.

나쁘게 보면(?) 잡스가 빌을 워즈니악 2호 정도로 생각했다가 나중에 역습을 당한 것일 수도 있고😂,

잡스가 뛰어난 사람 보는 눈이 있었다거나, 빌이 안 망할 플랫폼 고르는 눈이 있었다고 볼 수도 있을 듯.
Bill Gates on Working with Steve Jobs on the Macintosh
YouTube video by Finance View
youtube.com
November 30, 2025 at 11:03 AM
이런 세계에 살던 맥유저들을 유닉스로 이주시키기 위해 애플이 얼마나 고심했을까 싶은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현실왜곡의 장도 골수 맥유저들을 잠재우는 데에 기여했을 듯)
System과 Finder라는 파일 두 개만 있으면 마우스 드라이버까지 잡히고 맥이 부팅되었다는 시절… (드라이버들이 다 ROM에 들어있어서 그랬겠지만)

그러고보니 옛날 맥용 CD 보면 메모리 부족에 대비해 부팅 디스크 만들 수 있도록 System과 Finder + 필수 드라이버가 들어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마치 도스처럼)
November 30, 2025 at 10:48 AM
돈을 쓰기 위해 램을 사는 자와, 돈을 벌기 위해 램을 사는 자의 대결이라면 후자가 이길 수 밖에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늘 가정용보다 공업용이 우대받는 나라에서 살아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나 싶기도 하지만.
November 30, 2025 at 10:39 AM
개인정보보호 사건에서 위자료 같은걸로 10만원 20만원 주는 것보다는 인과관계나 예견가능성에 대해서 좀 여유롭게(…)인정해서 후발손해까지 책임지도록 입법이든 판례든 형성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예컨대 그 개인정보로 인해 납치되었다면 그 부분까지 책임지는 식) 손해배상 소멸시효도 안 날로부터 3년보다 연장하고… (계약책임이라 하면 상사소멸시효 5년이 적용되겠지만)
집주소.... 회사주소 노출됐으니 쿠팡은 책임지고 지금 사는 집보다 평형을 넓히고 새집으로 이사시켜주고 회사도 걍 회사채로 옮겨주던가 아니면 더 좋은 회사로 이직시켜주면 되겠다.
November 30, 2025 at 10:37 AM
중국인 직원은 내부 직원이 아닌가…?
쿠팡은 ‘중국인 직원에 의한 유출‘이라고 언플을 하던데,

정부는

"공격자가 쿠팡 서버의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적 로그인 없이 3천만개 이상의 고객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발송지 전화번호 및 주소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했다"

라고 파악하고 있네. 내부 직원이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서 접속했다고?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
정부 "정상 로그인 없이 고객명·주소·연락처 유출 확인" 민관합동조사단 가동…3개월간 불법유통 집중 모니터링 박형빈 한상용 기자 = 정부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n.news.naver.com
November 30, 2025 at 10:03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쿠팡은 ‘중국인 직원에 의한 유출‘이라고 언플을 하던데,

정부는

"공격자가 쿠팡 서버의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 정상적 로그인 없이 3천만개 이상의 고객 계정의 고객명, 이메일, 발송지 전화번호 및 주소를 유출한 것으로 확인했다"

라고 파악하고 있네. 내부 직원이 인증 취약점을 악용해서 접속했다고?
쿠팡 3천만 계정 털렸다…정부 "인증 취약점 악용"(종합)
정부 "정상 로그인 없이 고객명·주소·연락처 유출 확인" 민관합동조사단 가동…3개월간 불법유통 집중 모니터링 박형빈 한상용 기자 = 정부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n.news.naver.com
November 30, 2025 at 8:08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모듈 컴퓨터로서의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프로 M4 기준)
진정한 모듈 컴퓨터로서의 아이패드 프로 M4
제가 요즘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하고 있는 패턴을 모듈 컴퓨터로서의 측면에 맞춰 정리해봤습니다. 이 글은 2020년에 썼던 2018년 아이패드 프로 리뷰의 후속 글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opensea.kr
November 30, 2025 at 8:03 AM
클래식 Mac OS 9 처음 써보면서 놀란 것은 OS 들어있는 폴더 이름이 한글로 “한글 시스템”이고, 드라이버 등이 들어있는 폴더 이름도 그냥 한글. 그래서 시스템 파일/폴더 이름만 보면 대강 그게 뭔지 다 알 수 있음.

드라이버 설치하려면 “확장 파일”이나 “조절판”이라는 이름의 한글 이름 폴더에 드라이버 파일을 집어넣으면 되는데, 그 파일들의 아이콘이 애플이 만든 규칙에 따라 디자인되어서, 아이콘 모양만 보면 이게 확장파일인지 조절판 파일인지,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인지 퀵타임 라이브러리인지 바로 알 수가 있었음… 🥲
November 30, 2025 at 4:27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모처의 모님과 한번 말한적 있지만 한국놈들은 지나치게 이코노믹 애니멀이라 유지보수를 아몰라 하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음. 건물의 유지보수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건물 세우는 경우가 한 9할 8푼쯤 되고 유지보수에 마땅히 돈을 투자한다는 개념도 없어서 결과적으로 유지보수업체 피빨아먹는 구조로 돌아갈수밖에 없음. 그러면서 유지보수 제대로 안되면 아주 쌍욕을 함. 그건 유지보수를 안되게 건물설계를 한 탓이라는거 말해봐야 안들어쳐먹음 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3:16 AM
System과 Finder라는 파일 두 개만 있으면 마우스 드라이버까지 잡히고 맥이 부팅되었다는 시절… (드라이버들이 다 ROM에 들어있어서 그랬겠지만)

그러고보니 옛날 맥용 CD 보면 메모리 부족에 대비해 부팅 디스크 만들 수 있도록 System과 Finder + 필수 드라이버가 들어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마치 도스처럼)
November 30, 2025 at 4:08 AM
매킨토시 시스템 6의 조절판을 보니, 하나의 작은(?)창에서 사이드바에 위에서 아래로 주루룩 나타난 메뉴를 선택하면 오른쪽에 옵션들이 나타나는 것이(Mac OS 7 이후부터 Mac OS X까지는 폴더 안에 아이콘이 있는 식, 윈도우 3 이후도 그렇고) 오늘날 macOS의 시스템 설정과 비슷한 느낌이네. 결국 1980년대풍으로 회귀한 느낌?
November 30, 2025 at 3:58 AM
System 6에서 멀티태스킹을 쓰려면 파인더에서 별도로 멀티파인더를 활성화시켜야 했었다 하더라…

멀티파인더가 활성화 되면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도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사라지지 않아서, 응용프로그램과 동시에 파인더를 실행시켜 다른 앱들을 시작할 수 있음. 오른쪽 구석에 현재 실행중인 앱의 아이콘도 나타남.

1990년만 해도 극초창기 맥들이 현역이었을테니 멀티태스킹을 옵션으로 달아둔 듯(…)
November 30, 2025 at 3:54 AM
Mac OS라는 이름(상품명)조차 없었던 System 6 시절의 Mac OS에서는 멀티태스킹이 기본값으로 지원되지 않았다. 지금의 맥과 달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바탕화면의 아이콘들이 사라져서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없게 되었고, 계산기 등 애플메뉴에 등록된 일부 프로그램들만 멀티태스킹을 허락받았음.

결국 애플메뉴는 맥에서 멀티태스킹이 제한적이던 시절의 유물인 것.
November 30, 2025 at 3:49 A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당장 대부분의 시설물이 땅 속 or 고가로 되어 있어서 정기적인 대보수가 필요한 시점이 도래하고 있고, 1기 지하철 지하구간의 경우 이에 수반하는 여러 개량이 이루어져야함. 역 하나당 2천억, 1km당 25억 정도 산정이 되는데 보통 이런건 눈에 안보이는 사업이라 주목도 안하고 신경도 안쓰죠. 당장 서울이라는 지자체도 너무 지하철을 확장한건 좋은데 요금이 억제되다보니 자체적으로 이걸 개량할 여력이 안나오기도 하고.
November 30, 2025 at 3:10 AM
빌 게이츠가 80286 보고 뇌가 죽은 칩이라 했다던데, 죽은 앤디 그로브가 윈도우 11을 보면 뇌가 죽은 OS라고 되갚아줄지도…

애플이 괜히 macOS 로그인 화면을 76년에 입사한 엔지니어에게 만들게 한 것이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하하)
- 8월 이후 윈도우 11 업데이트로 인해 여러 로그인 옵션이 있는 잠금 화면에서 비밀번호 로그인 아이콘이 보이지 않게 됨

- 마우스를 올리면 버튼이 작동함

-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으나 아직 수정 일정은 제시하지 않음

Microsoft: Windows updates make password login option invisible

www.bleepingcomputer.com/news/microso...
Microsoft: Windows updates make password login option invisible
Microsoft warned users that Windows 11 updates released since August may cause the password sign-in option to disappear from the lock screen options, even though the button remains functional.
www.bleepingcomputer.com
November 29, 2025 at 6:13 PM
MAME으로는 역시 게임을 해야… (매킨토시 IIci 에뮬레이션)
November 29, 2025 at 2:47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왼쪽 사진이 올해 1월 김해 국제선 아침 8시
오른쪽 사진은 오늘 아침 6시

이렇게 된지 한참 됐는데, 직원을 더 늘리거나 개선하지는 않는 모양이다.
줄 서 있는 내내 항공사 직원들이 시간 임박한 비행기편 크게 외치면서 손님 찾고, 그 와중에 못 탄 손님 있다는 소리 계속 들림.
November 29, 2025 at 1:05 PM
전자상거래 사이트에 가입할 때도 가명으로 가입하고 아이클라우드가 해주는 것처럼 가짜 이메일주소 만들어 써야 하나… 그런데 어차피 결제정보가 들어가야 하니;;
November 29, 2025 at 12:24 PM
Reposted by 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80422_36799.html

쿠팡은 로그인, 결제 정보는 안 털렸다고 변명하고 있는데, 이 사건은 매우 치명적임.

이름과 전화번호를 알면 주소, 그 것도 실생활하는 주소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누가 이 정보를 가장 욕심낼까?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사는지 알아내려는 자들이 누구일까?

쿠팡 고객들은 이제 집과 직장을 모두 까발린 상태가 된 것임. 정부의 매우 적극적이고 단호한 제재가 필요함. 털린 정보의 유통도 끝까지 추적해야 […]
Original post on hl.pkgu.net
hl.pkgu.net
November 29, 2025 at 12:04 PM
회사에서 쓰는 윈도우 11 PC도 원래 시작버튼 있던 곳을 누르면 극우뉴스들이나 보여주고… 시작버튼보다 극우뉴스가 더 중요하다는 것인가?
November 29, 2025 at 2: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