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만 해도(?) 트레이 방식이 대세라는 느낌이었는데, 여튼 이제 ODD 자체가 사양길(…)
이 때만 해도(?) 트레이 방식이 대세라는 느낌이었는데, 여튼 이제 ODD 자체가 사양길(…)
사실 전 DOS/윈도우 3.1 시절의 이 명조체가 그립네요…
사실 전 DOS/윈도우 3.1 시절의 이 명조체가 그립네요…
현대 OS가 양심없이(?) 메모리를 처묵처묵 하는 것에 비하면 순박함이 느껴진다(…)
현대 OS가 양심없이(?) 메모리를 처묵처묵 하는 것에 비하면 순박함이 느껴진다(…)
시작 버튼 비슷하게 “실행판 항목“이라는 시스템 폴더 내 특정 폴더의 내용을 인식해서 버튼으로 보여주는데, 시작 버튼 따라한건가 싶었더니 1992년에 출시되었다고 한다.
시작 버튼 비슷하게 “실행판 항목“이라는 시스템 폴더 내 특정 폴더의 내용을 인식해서 버튼으로 보여주는데, 시작 버튼 따라한건가 싶었더니 1992년에 출시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