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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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으로는 역시 게임을 해야… (매킨토시 IIci 에뮬레이션)
November 29, 2025 at 2:47 PM
마크로스 CD도 실행해보았다. 처음에는 이미지들이 인식이 안 되었는데 MAME나 이미지의 문제가 아니라, MAME 안에서 돌아가는 맥 OS의 CD-ROM 드라이버 버전이 낮아서 생기는 문제였다… 높은 버전의 드라이버 설치해서 해결.
November 28, 2025 at 3:47 PM
퀵타임과 심플텍스트… (68030 에뮬레이션이라 실제로는 더 느려야 하지만 내가 못 참고 500% 속도로 실행)
November 28, 2025 at 3:44 PM
일주일 간의 삽질 끝에 MAME에서 Mac OS를 부팅시키고 뭔가를 돌리는 데 성공하였다.
November 28, 2025 at 3:43 PM
플로피 디스크에 담긴 Mac OS를 쓰던 시절에는, 외장하드디스크에 디스켓의 이미지 파일들을 만들어두고 디스크 여러 장을 동시에 마운트시켜두면 디스켓 갈아끼울 필요 없이 설치가 가능했다 하더라...
November 27, 2025 at 1:19 PM
근데 삼성화재 홈페이지에서 보험 가입하려고 하는데 왜 로컬 네트워크에서 기기를 찾는 권한을 달라고 하는 것일까...? 갤럭시가 발견되면 보험료 할인이라도 해주려고?
November 20, 2025 at 11:21 AM
1990년대 초반의 잉크젯 프린터(엡손)로 그림을 인쇄하면 가로줄이 보였다고 합니다. (드디어 엡손에서 가로줄이 안 보이는 720 DPI 컬러 잉크젯 프린터가 나왔다는 PC라인 리뷰를 본 것이 1994년 말 아닌가 싶은)
November 16, 2025 at 12:57 PM
여튼 오랜만에 파워맥 G4를 Mac OS X 10.4로 부팅시키니 온갖 업데이트가 다 잡히는데 놀랍군. (사실 몇 달 전에 10.2로 부팅했을 때도 업데이트가 잡혔는데… 한 번 업데이트 성공한 다음에 두 번 다시 안되던 것을 보면, 애플에서 막는 것을 잊고 있다가 업데이트가 막히지 않은 것을 나 때문에 깨닫고 황급히 막았을 수도 있는 것이다.)
November 16, 2025 at 5:43 AM
macOS가 AFP 프로토콜을 버리고 SMB를 통해 파일공유를 하게 되었지만, 보안상의 이유로 Windows의 접근은 기본적으로 막아두었군. 하…! 근데 Windows 파일 공유를 켠다 해도 SMB 1이 활성화되는 것은 아님. (물론 터미널에서 강제로 켤 수도 있지만 나는 어른이니 그런 짓은 안하기로)
November 16, 2025 at 4:43 AM
집에 이런게 있었군… (1993년 대전 엑스포 입장권 모음)
November 15, 2025 at 5:48 PM
애플에 1976년에 입사하신 에스피노자 부장(?)이 만드신 이 계산기는 특별한 점이 있는데, 멀티태스킹이 안 되던 초기 Mac OS 시절(사실 OS에 이름도 없었다) 부터 멀티태스킹을 허용받은 몇 안되는 어플이었다는 점. 텍스트 편집기 띄워놓은 채로 실행해 계산을 할 수 있었던 것.
November 14, 2025 at 3:07 AM
생각 없이 사봤는데, 맛은 잘 모르겠고 캔뚜껑에 손가락 잘릴 것 같아 무섭더라. 이런저런 이유로 멸종한 구식 캔 뚜껑이 크기만 더 커진거 아닌가…
November 14, 2025 at 12:30 AM
CD-ROM 드라이브를 구입하려면 이 정도는 알아 두어야 했던 시대… (월간 마이컴 1993년 10월호)

이 때만 해도(?) 트레이 방식이 대세라는 느낌이었는데, 여튼 이제 ODD 자체가 사양길(…)
November 13, 2025 at 11:43 PM
잠이 안와서 GPT와 망상…
November 13, 2025 at 4:58 PM
다들 옛날 컴퓨터 말씀을 하시기에…

사실 전 DOS/윈도우 3.1 시절의 이 명조체가 그립네요…
November 11, 2025 at 5:00 PM
Mac OS 9는 램을 1 GB 장착한 컴퓨터에서는 가상메모리를 켜지 못하는데, “VM을 사용하기에 너무 많은 메모”라고 하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한다(…)

현대 OS가 양심없이(?) 메모리를 처묵처묵 하는 것에 비하면 순박함이 느껴진다(…)
November 11, 2025 at 4:33 PM
클래식 Mac OS에는 실행판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아마 이게 macOS의 런치패드의 원조 아닐까… 다만 Mac OS 9 당시에 실행판을 실제로 쓰는 사람은 못 본듯. 그리고 나는 이 전통을 이어 런치패드도 안썼지… ㅎㅎㅎ

시작 버튼 비슷하게 “실행판 항목“이라는 시스템 폴더 내 특정 폴더의 내용을 인식해서 버튼으로 보여주는데, 시작 버튼 따라한건가 싶었더니 1992년에 출시되었다고 한다.
November 10, 2025 at 3:44 PM
LA에서 먹던 포케… 이게 회덮밥 느낌이라면 한국 포케는 샐러드밥(…) 느낌이랄까 (맛없음);;;
November 9, 2025 at 6:25 AM
젠슨 황 회장님, 아주 오래전 애플 키노트를 보니 스티브 잡스 교주님이 Mac OS X에는 GeForce 그래픽 카드가 꼭 있어야 한다며 아이맥에도 달아주셔서 저도 사용했었죠…
November 2, 2025 at 12:29 PM
스위스의 풍경
November 2, 2025 at 9:32 AM
유럽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의 중국 상공이었는데, 이거 황하 맞나요…?
November 2, 2025 at 9:25 AM
시차로 인해 혼미한 속에서 A220이 고래 울음소리를 내며 이륙하는데 문득 20년도 더 된 건담 애니의 키라 야마토 장군님이 잠시 떠올랐다.
November 2, 2025 at 8:03 AM
에펠 탑 처음 봄…
October 31, 2025 at 5:47 PM
또 A220. 제네바에서 2박만 하고 집에 가는게 트루…? 🥲 (힘들다)
October 31, 2025 at 4:34 PM
하늘에서 내려다봐도 길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이런 것이 말 그대로 사람 발이 닿지 않는 오지로구나 싶고…
October 29, 2025 at 1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