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남파업 세드예서 약간🔥🐿 그리고 피크민🌿
트위터에서 복슬복슬 사랑하는 바로 그 사람
포스타입(장르통합)
very-sweet-home.postype.com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좋은거+좋은거=짱좋은거
저도 아주 좋아합니다
좋은거+좋은거=짱좋은거
<갈대 속의 영원> 이레네 바예호
<갈대 속의 영원> 이레네 바예호
라피스
라줄리
고냐니
마침내 구했습니다
라피스
라줄리
고냐니
마침내 구했습니다
폼확인해주실때까진 마음을 놓을수없어요
폼확인해주실때까진 마음을 놓을수없어요
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바다에 비유될 정도
심지어 태어난 날은
임진.
검은 용.
어바등 파려고 태어난 듯
물이 굉장히 많습니다
바다에 비유될 정도
심지어 태어난 날은
임진.
검은 용.
어바등 파려고 태어난 듯
둘 다 기억 못하는 과거의 일
둘 다 기억 못하는 과거의 일
저의 해무코어는
🪥 해량 씨는 참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에요.
🧶 oO(고백하란 뜻인가)
입니다
저의 해무코어는
🪥 해량 씨는 참 (인간적으로) 좋은 사람이에요.
🧶 oO(고백하란 뜻인가)
입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같은 사실이죠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같은 사실이죠
박무현과 같은 방을 쓰던 지혁이가 왜 먼저 사라졌을까요 사실은 자리를 비워준 게 아닐까요
뭔가 두루뭉술하게 이야기가 넘어간 까닭도 사실은...
박무현과 같은 방을 쓰던 지혁이가 왜 먼저 사라졌을까요 사실은 자리를 비워준 게 아닐까요
뭔가 두루뭉술하게 이야기가 넘어간 까닭도 사실은...
posty.pe/6de20f
posty.pe/6de20f
- (멀찍이서) 워...워후...어우..이야...
- 와...
- 미친개잘생겼다
박무현
- 선배님 지난번에 노트 감사합니다! 이거 저희집 근처에 있는 진짜 맛있는 빵집에서 사온건데...
- 무현아, 점심약속있어? 아...선약.
- 형 저희 오늘 다 같이 술먹기로 했는데 애들이 꼭 데리고 오라고 했거든요
- 무현씨 혹시 사귀는 사람 있어요?
- 무현오빠 저희랑 같이 카페서 공부하실래요! 네? 아 그 선배님은 좀...오빠만요
- 어어 박무현 왔어? 야 너 얼굴보기 진짜 힘들다. 오늘 내가 다 사줄테니까 일찍 갈 생각마라
- (멀찍이서) 워...워후...어우..이야...
- 와...
- 미친개잘생겼다
박무현
- 선배님 지난번에 노트 감사합니다! 이거 저희집 근처에 있는 진짜 맛있는 빵집에서 사온건데...
- 무현아, 점심약속있어? 아...선약.
- 형 저희 오늘 다 같이 술먹기로 했는데 애들이 꼭 데리고 오라고 했거든요
- 무현씨 혹시 사귀는 사람 있어요?
- 무현오빠 저희랑 같이 카페서 공부하실래요! 네? 아 그 선배님은 좀...오빠만요
- 어어 박무현 왔어? 야 너 얼굴보기 진짜 힘들다. 오늘 내가 다 사줄테니까 일찍 갈 생각마라
출근해서 씹덕생각하다가 표정관리 대실패떠서 아주 함박웃음 싱글벙글 달고 다니먼 문제가됨
출근해서 씹덕생각하다가 표정관리 대실패떠서 아주 함박웃음 싱글벙글 달고 다니먼 문제가됨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
해냥이가 흑임자가루 밭에서 하얀 찹쌀떡 들고 조심조심 오고있었는데
무현냥이 해냥씨 놀래켜서 바닥에 톡 떨궜을 것같음.
그리고 떡덩어리 쪼꼼 쪼개져서 흑임자 왕창 묻어서 새벽이,
덜묻은 큰덩어리 가람이됐을것같음
아빠들을 잘 섞어서 닮았습니다
새벽이란 이름은 다른 분들이 이쁘게 쓰시길래 살짝 빌려왔어요(문제시 변경/삭제)
정신 차리고 보니 흑임자가루가 풀풀 날리는 벌판에서 소쿠리에 큼직한 떡을 들고 서 있는 신해냥
내가 여기 왜 있지? 싶다가도 문득 떡을 내려다보고 앞을 보니 저 멀리 우리집이 보여서 '아, 그렇지 집에 무현냥이랑 같이 먹을 떡을 들고가고 있었어' 하고는 따끈따끈 김 나는 떡을 떨구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신중히 걸어감
그러다 가는 길목쪽에 흰 덩어리가 검은 가루 사이에서 궁디 움찔움찔거리고 있길래 앗 무현씨다 하고 예상은 했는데,
놀래키려는 무현씨한테 저 떡 들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못하는 바람에 어이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