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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링 2012(?)~/🐈장녀 2013~/🐈막내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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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아범
책소개부터가 레게노다 진짜....
November 29, 2025 at 7:46 AM
Reposted by 아범
이거 도서관에 흘러들러오지 못하도록 빨리 방어체계 구축해야 할 듯..
November 29, 2025 at 5:07 AM
최근 기미인지 주근깨인지가 많이 생겼는데 친구들이 필릭스같다고 해줬다.
잘생긴 아이돌인가 보던데 덕분에 얼굴 잡티도 매력으로 보이게 해 주고 고맙구먼. 아이돌의 긍정적 영향인가.
November 29, 2025 at 8:22 AM
November 28, 2025 at 8:45 AM
온 동네 사람들 쫓아다니며 밥달라고 삑삑 울어서 한끼 먹여 내보내려고 했는데 참치 2캔 한자리에서 다 먹더니 안나가고 눌러앉으신 분.
나가라고 현관문 열었더니 빈화분에 소변보고 다시 들어와서 드러누워 급히 모래화장실 마련하게 만드신 분.
홀몸인줄 알고 이것도 묘연이라 같이 살았는데 점점 배불러 오더니 두 달뒤 넷으로 늘어나버렸구(즉 임신하자마자 울집에 눌러앉았다는 것) 하나는 입양보냈는데 그 뒤 범백이 돌아버려서 남은 애 입양 못보내고 셋다 끌어안고 사는중입니다. ^^
November 28, 2025 at 8:42 AM
대학시절 돌이켜보면 얼마나 많은 성폭력 가해자가 있었나.
중도 앞에 대자보가 그렇게 나붙어도
그들 중 형사처벌 받았다는 놈 아무도 없었다.
다 별탈 없이 졸업장 받고 사회로 나가서 잘먹고 잘살고 있겄지.
어이구.
그놈들 중 하나가 낸 반성문이 집에 어디 있을건데...
꼴보기 싫어 이제 태워버리고 싶지만 언젠가 필요할 날이 올까봐 잘 처박아 놨을텐데.
November 28, 2025 at 8:04 AM
가끔 지인 근황 확인용으로 들어간 인별에서 성폭력 가해자A가 올해 결혼한 소식을 보고 기함했다.
내게 A와 인별 친구를 유지중인 지인이 있을 줄이야. 참나.
B도 몇 년전에 지역유지 딸과 결혼한다고 으스대는게 재수없고 사람 변했다며 그 때 연 끊은 사람 많다고 전해들었는데 실제로 결혼까지 갔나 몰러.
이 얘기를 친구에게 했더니 너한테 그랬던거 알면서도 B랑 관계 유지해오다 이제와 B가 거만해진걸로 돌아선 그 인간들이 더 싫다고 했다.
그런가...
난 얼굴도 모르는 그들의 배우자가 걱정일뿐이지만
내 코가 석자다...
November 28, 2025 at 7:57 AM
오늘 저녁엔 방어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잊자 잊자. 일은 잊고 신나게 밥먹으러 가자~
November 28, 2025 at 7:03 AM
너무 신경쓰여서 결국 거래처 담당자한테 전화해봤는데 오늘 오후 반차라 자리 없다고. 직동한테 혹시 오전에 나한테 거래처 전화온거 있었냐 물어보니 없었댜.
뭐여. 어제 ㅈㄹ 급한것처럼 얘기하더니만 하나도 안 급했잖아!
괜히 나만 신경쓰느라 내 휴일만 망쳤어! 걍 신경끄고 담주에 연락할걸.
November 28, 2025 at 6:47 AM
휴가냈으면 회사 일은 신경 꺼야하는데 자꾸 머릿속을 떠나지 않음. ㅠ
아니 오늘 푹 쉴수 있었는데 어제 퇴근전에 거래처가 헛소리한거 어떻게 거절하나 하루종일 생각. 남의 휴가 전날 똥을 던졌어!! 악!!
November 28, 2025 at 2:30 AM
애들 밥그릇 나란히 두면 안좋다는걸 최근에야 유튜브로 배웠는데 우리집 애들은 평생 이렇게 먹어와서 그런지 괜찮은 듯.
유튭 보고나서 서로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먹으라고 밥그릇 멀리 떨어트려 놔봤었는데 오히려 멀리서 밥먹는 애 신경쓰느라 집중못하던;;;😅
핸드폰 사진첩 정주행 하다가 10년 전부터 애들 밥 먹는 사진 찍어왔다는 것을 깨달음.

전부 모아보고싶지만 18,000개의 사진에서 골라낼 자신이 없다. 언젠간 ai가 해 줄지도…
November 27, 2025 at 3:18 PM
핸드폰 사진첩 정주행 하다가 10년 전부터 애들 밥 먹는 사진 찍어왔다는 것을 깨달음.

전부 모아보고싶지만 18,000개의 사진에서 골라낼 자신이 없다. 언젠간 ai가 해 줄지도…
November 27, 2025 at 3:12 PM
Reposted by 아범
이건 딴소리지만 건포도 들어간 빵 너무 뭐라고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초콜릿인줄알았다가건포도라서실망할수도있지만건포도도맛있는데

건포도야듣지마
너는개맛있는재료야
November 27, 2025 at 4:35 AM
약봉지 부스럭거리는 소리 듣고 침대 밑에 숨은 막내 꺼내려고 침대 옆 스크래처를 슥 밀어내면 매번 모리가 그 위에 냉큼 올라탄다.
너랑 놀아주는 시간 아니거등!!
왠지 열받지만 귀여워. 😂
a baby is sitting on a blue bucket in a living room .
Alt: a baby is sitting on a blue bucket in a living room .
media.tenor.com
November 24, 2025 at 2:03 PM
필건 사용 3주차. 아무래도 손이 나은 것 같아 다시 손으로 약 먹이다 손가락 구멍 뚫릴뻔;;
매일 약 먹인지 두달 가까이 되는데 왜 아직 한 번에 성공 못하는걸까. 😢
November 24, 2025 at 1:55 PM
몸이 힘들면 머리도 쓰기 싫어진다.
텍스트 읽을 힘이 없어져서 지난 주는 웹소설도 거의 못 읽고, 블스도 잘 못 들어오고 내도록 스도쿠만.
다른 게임보다 중독성도 덜하고 어찌되었든 9x9칸 안에서 끝난다는 점이 좋다. 머리비우기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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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4, 2025 at 1:00 PM
애들이 한쪽 화장실에서는 주로 감자를, 다른쪽에서 맛동산을 심는 경향이 있는데
이번에는 치우침이 좀 심해졌다.
아무래도 감자를 심는 쪽이 모래 소모 및 오염이 빠른데 격차가 넘 심해져서 전체갈이 일정이 꼬이게 생김. 그래서 격차를 줄여보고자 나란히 있는 화장실 좌우를 바꿔보았는데 감자 심던 화장실에 계속 감자심어서 실패. ㅠ
2집사는 애들이 어디 좌우 구분할줄 알아서 그러는 거겠냐, 냄새라든가 다른걸로 구분하는거라며 나를 비웃음. 췟.
같은 크기, 같은 색깔 화장실에 같은 모랜데 대체 어떻게 구분하는거람. 힝.
November 24, 2025 at 12:51 PM
두달여간 단기 고강도 프로젝트가 드디어 끝났고 난 낼 쉴거다!!!
보고서 작성이 남았지만 여튼 하루는 쉴거야. 으어어

근데 일 시작 일주일만에 생긴 멍이 아직 남아있는데 이거 괜찮은걸까. 멍 생긴 부위에 두달 내내 지속적으로 동일 자극을 가했으니 안 없어지는게 당연한가…?
멍으로 병원 가기는귀찮은데 보고서 올릴때까지만 지켜볼까.
November 24, 2025 at 11:59 AM
왜이렇게 속이 안 좋고 토할거 같나 했더니 미세먼지 넘 많이 마셨나벼. 웩. 🤢
November 24, 2025 at 11:41 AM
Reposted by 아범
November 20, 2025 at 3:43 AM
현생이 바빠 사흘만에 들어왔더니 온리 포스트만 봐도 탐라 따라가기 벅차네.

틧타 터졌었는지 오랫동안 못보던 블친님들 글도 넘쳐흐른다. 으아아아~
November 19, 2025 at 1:27 PM
집사 귀가 환영 더블 응가. 💩

하루 종일 뭐하다 내가 집에 들어오자 동시에 싸니;;;
웃긴 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응가 상태로 보는 건강체크는 수월하게 했다. 둘다 건강하네 ㅋㅋㅋㅋ
November 19, 2025 at 1:26 PM
길거리 피크민 진작 다 모아서 희귀 데코 만들려고 드릉드릉하고 있는데 얼음 피크민 추가되는바람에 희귀데코레벨리셋되어 깜짝놀라 급히 다시 완성. 휴~
다시 희귀데코 피크민을 향해 옹씌옹씌
November 14, 2025 at 10:43 AM
오늘 19시까지 영업한다고 3시간 전에 전화로 확인하고 18시 20분에 도착했는데 왜 문이 닫혀있죠…?
주말에는 운영 안해서 급하게 옷 찾으러 왔는데 큰일났다.
나 월욜에 뭐 입고 출근하지. 🥶
November 14, 2025 at 9:31 AM
헛. 아랫집에서 옆집에 층간소음 항의하는 소리가 들린다. 옆집이 이 건물 최고 빌런이긴 하지. 음음. 🙂‍↕️
버뜨… 아랫집도 소음에 민감하다면 이 건물에서 살기 힘들텐데…ㅉㅉㅉ 이 건물은 말여. 옆집이랑 집안에서 가위바위보도 가능하단 말여. 울 집 밖에서 옆집이랑 아랫집 대화도 다 들린다구. 무딘 자들만 살아남는다!!
November 14, 2025 at 6: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