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듬뿍
자고로 냉면에는 겨자를 듬뿍 쳐야지요
January 27, 2026 at 2:15 PM
과관 한창 열심히 하던 시절 제 취향 듬뿍 담긴 캐릭터
January 27, 2026 at 12:07 PM
잼 듬뿍 얘 많이
January 23, 2026 at 11:24 PM
라즈베리잼을 바른 호밀 식빵에 시판 계란 샐러드를 듬뿍 얹고 후추를 뿌려 먹었습니다


죄악은 한없이 달콤하다🥹
나도 집에서 에그마요 샐러드 할 때 굉장한 양의 마요네즈와 설탕 msg 약간과 후추를 퍼부어 집에서 만들면 안될 것 같은 맛을 만드는데 그걸 먹다가 사먹어봤더니 파는 제품이 더더욱 무서워졌다 뭐가 들어간 거죠…?
January 26, 2026 at 10:05 AM
😋직군유부러버오빠 유혹하기 Pt.2 😋
내 팬티를 벗겨버리고 내 빵빵한 엉덩이를 보고는
젤을 듬뿍 발라 깐달걀을 만들더라고.
그리고는 자지를 그렇게 비벼댓더라.. 끈적하게 늘어나는 젤을 보면서 너무 흥분 됬어😋
트월킹 까지 갈겨주잖아🍑

#CD #시디 #여목 #허벅지 #다리 #러버 #유부남 #타투 #경기 #용인 #죽전 #오프
January 23, 2026 at 1:09 PM
A가 T 무릎베개 해주면 좋겠다 무릎베개 한 채로 머리 쓰다듬으면서 노래 불러주면 좋겠다 이런 거 언제 그만 좋아하나 T가 그 상태에서 손 뻗어서 뺨 매만지면 그 손에 자기 손 얹어서 자기 뺨 깊게 부비고는 어린 시절 애칭을 애정을 듬뿍 담아 불러주는 누이...이런 게 보고 싶음
January 26, 2026 at 3:33 PM
나 오늘 식빵에 빠다 듬뿍 바르고 설탕 뿌려 먹을거다!
January 20, 2026 at 1:06 AM
이럴줄 알았으면 씻지말고 여니한테 달려가서 외로운 마음을 달래주고 어루 만져주면서 애정섞인 섹스 하고 정액도 듬뿍 싸주고 전부다 핥아 먹고서 그리고선 바로 욕실에 들어가서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는 시원하게 맛사지 까지 해줘야 그래야 여니의 외로운 마음이 풀릴텐데♥
January 26, 2026 at 8:41 AM
자박꼼 보지안에 듬뿍 싸주세요❤️❤️
#섹블 #섹트 #능욕 #변녀 #암캐 #걸레
January 18, 2026 at 10:28 AM
직업군 오프 이벤트🔥
3일 동안 꾹 참은 첫 발은 가슴 사이에 듬뿍 싸게 해줬어요💦

#섹트 #섹블 #파이즈리
January 16, 2026 at 1:59 PM
기분 전환 겸 포션으로 진하게 초코 끓임

100프로 다크 초코에 시나몬이랑 바닐라민 알루로스 듬뿍
January 17, 2026 at 6:11 AM
그,,🥕도 최강이지만 (욕망)필요하에 굴려지는데<

레이크는 애초에 케이님의 꼴림(모에?!)요소를 듬뿍 담았으니 더욱이 뭐,,🤭💕

쩔 수 없는겁니다!!욕망을 위해 희생되어라!!(??)
January 19, 2026 at 10:08 AM
오늘 갑자기 너무 먹고싶어서 잡채를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거 채소 듬뿍 섭취가능한 메뉴네요!! 고기랑 시금치는 없고 집에 남은거 다 때려넣었는데 맛있어-!! 코알랄라여 ㅎㅎ
January 16, 2026 at 3:33 PM

마늘 듬뿍 넣은 해달식 김치찜이에용
January 16, 2026 at 10:56 AM
쫀아입니다 ㅎㅎ 오늘 아침엔 옛날에 참 좋아했던 향수를 듬뿍 뿌렸어요. 대체 얼마만에 향수를 뿌려보는지... 옛날에 한창 기세로 밀여붙여 일하던 때 생각도 나고? 🥰 좋아했던 것들 하나씩 다시 해보니까 마음도 좋아지는 거 같아요. 다들 추운데 따숩게 입고 마음도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January 14, 2026 at 12:46 AM
여니 땜에 터질듯이 빳빳하게 솟아 오른 자지는 부드럽게 만져 주면서 대딸 해주면서 정액 쌀거 같은데 여니가 싸라고 할때까지 싸면 안되 라고 얘기 해주면서 참으라고 했다가 이제 정액 싸달라고 하면 참아 왔던 정액을 듬뿍 싸주고 손에 묻은 정액 여니가 입으로 잔뜩 핥아 먹고 정액 나오고 움찔 거리는 자지를 다시 입으로 빨아줘서 단단하게 세워주면 그땐 여니 덮쳐서 침대에 눕혀놓고 위에 올라타서 털보지에 자지 박아주면서 출렁거리는 여니 거유 젖통 꽉 움켜쥐면서 젖꼭지도 입으로 잔뜩 물고 빨고 하면서 혓바닥으로도 핥아 주면서 신음소리
January 15, 2026 at 11:12 AM
크림 듬뿍
January 13, 2026 at 3:37 AM
뭐해 와서 안겨라 🫵
수강하면 공부만 하눈거 아니야
이거 오해 많이 하던데
영자쌤 영상도 듬뿍 볼 수 있어
이해가 안가나나나나나나??????

수강 문의 하지말고 신청하고 인증샷
보내 하나 하나 답변 못해주

#섹트 #팸돔 #섹블 #야노 #서울 #오프
January 10, 2026 at 1:00 PM
덪:((매우 게걸스럽고 식사 예절 따윈 눈꼽만치도...... (기타 악플 수십개) .... 그렇지만 벌써부터 아무 의심 없이 이토록 잘 먹는 것을 보니....(기타 🔒 생각 수백개))

칼:((날 좋아하나????)) 왜, 왜 쳐다봐?? 내 얼굴에 머.. 묻엇어?????? (티슈 뽑아서 북북닦다가 그릇에 붙은 밥풀 줏어먹고 양파랑 고추 쌈장에 듬뿍 찍어서 쩝쩝거리면서 먹음)

덪:((정말 지저분하고 미개해. 그렇지만....(🔒 생각 ing)) 아니.
January 11, 2026 at 3:30 AM
드랍 안 허고 마무리///
부족한게 많이 보이지만 취향 듬뿍 넣은 캐릭입니다>\\\\<
January 7, 2026 at 5:18 PM
브로콜리는 그 형태를 유지한채로 소스를 듬뿍 묻혀서 먹는게 역시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초장에 찍어먹는거겠죠...
January 8, 2026 at 8:40 AM
7년뒤 열매를 수확 할 때까지 몬랑자 덕질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몬이와 랑이로 이름붙인 아보카도를 심었읍니다..

첨엔 따로자랐는데 같이두니 뿌리가 얽혀 한몸처럼 자라더라구요.. 보기 좋았어요..

쑥쑥자라 저보다 키가 클때쯤 앞마당에서 햇빛 듬뿍 받으라고 분갈이를 해줬어요

그리고 다음날 어떤 씹쌔끼가 훔쳐갔답니다

저는 영원히 제 사랑의 결실을 볼 수 없겠죠
January 8, 2026 at 2:55 PM
내란 일당인 자칭 경제 전문가 김동조가 감성 듬뿍 책 내셨다고. 나무야 미안해,
January 7, 2026 at 9: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