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 진짜 여행계획 짜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
February 16, 2026 at 3:28 PM
(5만개도 25만개를 어거지로 줄이고 난 결과물(…))
February 16, 2026 at 3:25 PM
몸에 단 금이 몇이야 모래도 아니고 금속주머니 맨날 차고 다니는데 쪼꼬미 부인 드는 것쯤이야 껌 아니겠습니까

하하 아이보 깃털같다제
아템...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아니! 난 거짓말 같은 건 안해 당장이라도 이렇게 던지면 아이보가 날아가버릴거 같 ,,어?
아테에에엠 잡아줘어어어
아이보오오오오오오!!!!!!
February 16, 2026 at 3:21 PM
다 같이 손잡고 탈출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치
그럼 정말 모두가 행복했을 텐데
난 이 세트장에서 계속 살아도 괜찮지만
너희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한데...
February 16, 2026 at 3:20 PM
니가 최고다 난 비떱이 최애
February 16, 2026 at 3:19 PM
난 왕사남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감독 욕하는 사람 엄청 많네🥲
February 16, 2026 at 3:18 PM
새해기념그림 저번주쯤부터 그렸는데 이것도 요원하다... 난 언제쯤 절기와 이벤트에 맞는 그림을 그리는 그림러가 될까(..) 뭘 제때 그린 게 손에 꼽는 듯 흑흑
February 16, 2026 at 3:18 PM
하....난 저거 걍 모델링? 자체가 너무 취향 아니라 해볼래도 못하겟더라고 ㅋㅋ큐ㅠ 미연시 원래도 너무 못해서 안 햇겟지만
February 16, 2026 at 3:17 PM
난 집게사장이라 돈이 좋아
February 16, 2026 at 3:17 PM
@[email protected] 이 친구 잔인하게도 알라딘에서 할인율 0%더라고요 난 지갑이 너무 아프고.
배송비 포함해서~ 원가인 24,000원 이하이기만 하면 ㄱㅊ. 책 상태 보고 알잘딱으로 정해주세요. 근데 지금 당장은 은행망점검시간이라 입금불가.
February 16, 2026 at 3:17 PM
사고 생각이 나서 사왔습니다.
(비녀 선물)
...그래, 고맙구나!(이 녀석, 여인에게 비녀를 선물 한단게 무슨 의민지 모르는건가? ...아니, 일부러? ...어찌됐든 나와는 상관이 없다!)

그러다가 고백 받으면 결국 말하는거임

...송백아, 넌 참 좋은 아이다.
...아이라는 말은 맞지 않겠지.
넌 참 착한, ...아무튼 내 말의 의미를 너라면 알겠지.
네가 좋은 사람인것과 별개로 난 너에게 그런 식으로 정을 느낀 적이 없어.
...사문 내에서의 시선도 있으니, 앞으론 자제 해주렴.
February 16, 2026 at 3:16 PM
난 표지에 대놓고 공수티나는거안조아하는데 이거 아주맘에들어🤤걍보면 깜머가공같자나근데아니고요
February 16, 2026 at 3:15 PM
난 보컬로이드에 관심 없고 제일 유명한 곡 들으면서도 취향존중 못하던 사람이었는데
포켓몬이
나한테 자꾸 보컬로이드 곡 먹여줌
마싣다
February 16, 2026 at 3:14 PM
남들은 일심정념(정령왕 12주짜리 칭호)
생각도 없었는데

악세나 마법석 때문에
슥슥 따지만

난 그건 꿈도 못 꾸고
일심정념 따고 싶어도

솔플 한 판에 2시간이라
그냥 일단 숨이 턱 막힘

팟 만들어서 가면 안 되냐고???

남들한테 민폐 끼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겜 가능한 시간도
사람 없는 시간이라 걍 불가능함
February 16, 2026 at 3:14 PM
고양인데 점프 잘 못하는 냥둔두
준: 난 인간이라고
February 16, 2026 at 3:11 PM
난 가끔 우울하면 해쭈 쭈하 임신했을때 영상을 본다 되게 밝은기운이 한번에 쏟아짐
February 16, 2026 at 3:08 PM
제일 소중한 걸 주다니.... 친구의 사랑이 하늘과도 같구나...
대의를 짊어지는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멋있고 감동적인 일이에요.
사실 난 진리가 뭔지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우릴 위해준다는 클리프를 사랑해
어쩌면 이미 알면서도 회피하고 있는 걸지도 몰라
February 16, 2026 at 3:07 PM
아... 근데 일단 난 미국을 때려잡고싶다
February 16, 2026 at 3:07 PM
난 근데 다음생에도 라는 약속을 진짜 좋아함
말도 안되는 말인데도 그냥 들으면 오 .... 굉장한 사랑/우정이네....
이런기분임
February 16, 2026 at 3:02 PM
난 아무 챔피언에게 '님'이라는 호칭을 붙이지 않아
February 16, 2026 at 3:00 PM
글 쓸때마다 괴로워서 난 연성러가 아닌거같단 생각을 매번 함
February 16, 2026 at 3:00 PM
🐇좋습니다.좋아요.
🐇그렇지만 이런 날에 아무것도 안하는건 쇼에 마지막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브라운이 제안을 하지요.
🐇함께 악수하는겁니다. 친구.
🐈‍⬛악수?
🐇그래요. 쇼의 마지막에는 게스트와 호스트가 인사하며 서로의 안녕을 기원합니다..똑같은 원리입니다. 어떻습니까? 친구?
🐈‍⬛응! 좋아! 난 브라운이랑 친구니까!

...그리고 토끼인형의 팔 부분에서는 맵시좋은 정장을 입은 남자의 거대한 팔이 쑥 튀어나옴.
하지만 솔음이는 이상한걸 모름
브라운은 나의 절친한 친구니까!

🐇나의 친구. 잘부탁합니다.
🐈‍⬛나도 잘부탁해!
February 16, 2026 at 2:58 PM
.

미이쨩과 야마다씨의 이번건을 놓고 "그걸 왜 공식에 요청하느냐" 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난 오히려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더더욱 해당 작품을 만든 작가가 나서서 내 작품으로 그러지 말아달라는 말을 해야 하잖나 싶다.

그게 세간에 영향을 준 작품을 만든 작가가 가져야 할 자세 아닐까 싶고.
February 16, 2026 at 2:57 PM
난 그림 필터 걸거나 자관자컾 말할때만 오긴해..
February 16, 2026 at 2:56 PM
뭔가 외로운건 싫은데 왜 고독하고 싶은건지를 모르겠음
남들이랑 잘 지내는 것 보다 고독한게 더 마음이 편해서 그런거 같음... 안정감과 동시에 외로움으로 우울해짐
외롭고싶지 않다
근데 이거 전에도 얘기했던거같은데!
근데 생각해보면 난 외로울 시간에 밖에 나가던가 영화를 보면 나아졌던 거 같음
근데 그럴려면 돈이 필요함
결국 고독하게 살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 비명지르게 되는 인간1
February 16, 2026 at 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