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oljubuchelys yeosuensis
별주부케리스 여수엔시스
별주부
여수
link.springer.com/article/10.1...
Byeoljubuchelys yeosuensis
별주부케리스 여수엔시스
별주부
여수
link.springer.com/article/10.1...
원래 신림역이라는 슬픈 불모지에서 쩌는 퀄리티의 해산물과 다양한 종류에 일본주를 묵묵히 내어주고 계셨는데, 이번에 샤로수로 이사하시고... 태국풍 이자카야라는 컨셉이 됨. 그 결과는....! 태국식 청어 세비체를 먹고 나는 울었다. 너무 맛있어서... 이 정도 할거 아니면 퓨전이라는 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 백골뱅이를 조린 다음에 구웠다는 것도 먹었는데 식감이 절묘한게 진짜 숨넘어가게 맛있었다.
나는 술 마셔야되서 칼로리가 걱정되어 잘 안시키긴 하지만 여기는 탄수화물류랑 탕류 안주도 정말 맛있다.
원래 신림역이라는 슬픈 불모지에서 쩌는 퀄리티의 해산물과 다양한 종류에 일본주를 묵묵히 내어주고 계셨는데, 이번에 샤로수로 이사하시고... 태국풍 이자카야라는 컨셉이 됨. 그 결과는....! 태국식 청어 세비체를 먹고 나는 울었다. 너무 맛있어서... 이 정도 할거 아니면 퓨전이라는 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 백골뱅이를 조린 다음에 구웠다는 것도 먹었는데 식감이 절묘한게 진짜 숨넘어가게 맛있었다.
나는 술 마셔야되서 칼로리가 걱정되어 잘 안시키긴 하지만 여기는 탄수화물류랑 탕류 안주도 정말 맛있다.
재방문을 결심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리뉴얼 전이라 아직 껍질이 메뉴에 없지만, 찾아보고 있으면 구워주신다 하셨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혹시 한시간 정도 더 계실수 있으세요? 저희가 껍질은 한시간 이상 구워드리고 있어서..."
우와 여기서 이미 기대감 급상승.
하지만 창고에 다녀오시더니 "오늘은 내어드릴만한 퀄리티의 카와는 없다"고 하셔서 결국 먹지 못하였다. 그래서 재방문 예정...
재방문을 결심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리뉴얼 전이라 아직 껍질이 메뉴에 없지만, 찾아보고 있으면 구워주신다 하셨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혹시 한시간 정도 더 계실수 있으세요? 저희가 껍질은 한시간 이상 구워드리고 있어서..."
우와 여기서 이미 기대감 급상승.
하지만 창고에 다녀오시더니 "오늘은 내어드릴만한 퀄리티의 카와는 없다"고 하셔서 결국 먹지 못하였다. 그래서 재방문 예정...
"네 흑흑"
"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