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
banner
summerbeginner.bsky.social
부들
@summerbeginner.bsky.social
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나만
허전하다 했더니 목도리를 안했군
January 22, 2026 at 11:12 PM
1월 거의 다 지나갔고 2kg 빠진거 그냥 복구 됐던데 ㅋㅋ 3월 25일까지 8kg 뺄 수 있는거 맞냐구.. 정기검진에서 한 번이라도 살 빠진 상태로 가보고싶다
January 22, 2026 at 1:58 PM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January 22, 2026 at 1:30 PM
Reposted by 부들
안녕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January 22, 2026 at 11:18 AM
(오늘 아님)
눈 오는거 나쁘지 않다 눈 왔는데 출근해야 하니까 싫은거지
January 19, 2026 at 2:02 PM
들어온지 한달도 안된 연구원이 장비사용보고서와 논문 분석을 제미나이로 돌려왔다. 성의도 없게 구절 번역이랑 ai 요약을 짬뽕해서 가져왔더라. 전체 내용 파악해서 상세 요약이라도 맡기던지, 요약 읽고 문장 구성이라도 바꿔오던지 진짜 그대로 가져옴. 회사계정으로 제미나이 프로 구독해줘서 계속 쓰고 있었는건 알았는데 정리해온게 너무 티가 나길래 제미나이한테 논문 주고 보고서용으로 요약해달라니까 얘가 보내온거랑 똑같아 ㅋㅋ 요즘 애들은 거짓말도 성의없게 하는 것 같다. 척이라도 좀 해오지.
January 19, 2026 at 1:41 PM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January 19, 2026 at 1:20 PM
남한테 마음 쓰지 말자 어차피 고마워도 안함
나나 생각하자
January 19, 2026 at 1:09 PM
수요일엔 등받이 없는 의자에 종일 앉아있고, 목금 종일 앉아서 교육받고, 어제 오늘 계속 누워있었더니 허리가 넘 아프다ㅜㅜ
January 18, 2026 at 6:23 AM
집을 치워야해
January 18, 2026 at 3:39 AM
장요근 이거는 어떻게 해야 안 아플 수 있는건가ㅜ
January 18, 2026 at 1:07 AM
수요일에 장비 사용하고 보고서 보내라고 했더니 둘 다 아주 열심히 써서 보고서를 보내왔다. 기특하군 월요일에 칭찬해줘야지.
January 17, 2026 at 8:27 AM
일곱시에 깨서 컬리 배달온거 들여다두고 열한시까지 잤다 피곤해
January 17, 2026 at 2:33 AM
내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나를 이해해주려는 사람도 없고
January 16, 2026 at 2:55 PM
독서왕은 못되도 독서영의정 정도는 되보자
January 16, 2026 at 12:40 AM
Reposted by 부들
비비고 노력의 결과
January 15, 2026 at 3:11 PM
진짜 쫌만 더 어떻게 하면 될 것 같은데
January 15, 2026 at 11:10 PM
선배 너는 니 기분만 좋음 옆에 있는 내가 어떤 기분인진 전혀 아랑곳이 없어 선배 너는 정말

네 이만 취침을 하겠읍니다
January 15, 2026 at 3:22 PM
이제와서 하는 말인데 데이비드 베컴 작위 받을 때 골든 실내악 연주하니까 꼭 브리저튼 같았음
January 15, 2026 at 3:11 PM
뭐라도 취미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January 15, 2026 at 3:06 PM
희두나연 죽자고 싸우는 알고리즘 보다 마지막회 궁금해서 전시즌 통틀어 그거만 찾아봤다 둘이 다시 만나나 욕하고 헤어지나
이 포스트는 환승연애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 할 수 있습니다.
January 15, 2026 at 2:29 PM
분명히 길게 어슷 썰라고 열번 말했는데 챱챱 썰고있는 직원 보면 저런 표정일 것 같다
손종원이 INFP 라는걸 받아들이기 힘든 것 같아 분명 일할 때는 T일 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니가 F야 선배 내 앞의 선배 너는 지금 내 기분은 아랑곳 없어
January 15, 2026 at 2:26 PM
만난적도 없는 손종원이 보고싶다
근데 또 모른다 길가다 어깨 부딪혀서 ‘어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이러고 지나가는 사이였을수도 있어
그러면 이제 내 성격상 ‘아 네…’ 이러고 미친새끼 짜증나 하고 속으로 중얼중얼 거리면서 오늘 하루 진짜 재수없다 했을 가능성이 높지😉
January 15, 2026 at 2:17 PM
오늘내일은 중요한 교육이 있어서 집 근처로 나오는데 가까우니까 좋다. 진짜 좋은 강의이긴한데 지겨워서 집에서 듣고싶다. 좀만 누워있고 싶어. 작년 연말에 들은 강의는 강의 참여 못하면 유튜브로 제공해줬는데, 유튜브로 강의 들으면 2배속 해놓고 들을 수 있어서 좋다.
January 15, 2026 at 5:18 AM
Reposted by 부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세복수초가 올해 처음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한라산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잎이 가늘고 길게 갈라지는 세복수초는 가장 먼저 노란 꽃을 피워 ‘봄의 전령’으로 불리며, 제주에서는 새해 복을 상징하는 꽃으로 꼽힙니다.
한라산에 핀 ‘봄’…세복수초 한 달 일찍 꽃망울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올해 처음으로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2일 해발 500m에 있는 한라산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에는 복수초, 세복수초, 개복수초 등 3종이 자생하
www.hani.co.kr
January 15,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