늠연
smadus29.bsky.social
늠연
@smadus29.bsky.social
한국인이기보다 지구인이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동아시아인.
논바이너리, 무성애자. 고양이의 노예.

작가연합 백화제방 @flowerarebloomy 소속 취미소설가.

초면 멘션 인용rt 팔로 100% 맘대로 하세요.
나와 다른 여러사람의 의견은 섞이고 흘러다녀야 합니다. SNS는 그러라고 있는 곳이에요.
완전 딱 붙어서~~
November 25, 2025 at 2:36 PM
어쨌거나 오늘 휘야는 행복하게 쭉 뻗어 잘 자고 있고, 토마토는 주렁주렁~
November 23, 2025 at 5:23 AM
휘야 이제 평소 다니던 루트 못 가는 곳이 없네~ 창문도 한번에 휙 뛰어넘고. 깡패같은 표정도 완전히 돌아왔음
November 23, 2025 at 2:22 AM
수술한 지는 내일이면 만 2주. 엊그제 수술부위 봉합 스테이플 제거하고는 부쩍 잘 움직여서 평소 하던 진상짓을 전부 하기 시작했고요~~

저는 행복합니다!!
November 18, 2025 at 8:41 AM
흐음~~
이건 좀 애매하네 싶었던 질문 두 개를 다르게 선택하면 이렇게 나옴.

근데 알 것 같닼ㅋㅋㅋ
내 마음보다 남 먼저나 부탁 거절 못함 이런 거는 딱 나의 (매우 좁은) 울타리 안쪽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나의 태도잖아욯ㅎㅎㅎㅎ
November 15, 2025 at 2:49 AM
저는 길냥이 나왔어요ㅋㅋㅋㅋ 잘 맞는 타입에 말티즈가 있군요~
November 14, 2025 at 3:45 PM
이러면 인제 이게 내 가방이 맞는지? 그냥 휘야 전용 깔개 겸 숨숨집이 아닌지…??
November 14, 2025 at 7:07 AM
잘 들어있었는데,
보일러 좀 돌렸더니 조금 튀어나옴.
November 13, 2025 at 7:34 AM
어젯밤 휘야.
어젯밤은 오랜만에 나랑 Y랑 휘야 온 우리 네식구 한침대에서 같이 잤다!!
November 10, 2025 at 4:43 AM
오늘, 지금.
November 10, 2025 at 4:40 AM
휘야는 수술 잘 마치고 회복실에 있습니다.

이따가 병실 옮길 때 면회 갈 예정.
November 6, 2025 at 1:01 AM
수술전 검사 마치고 수액 맞으면서 대기 중.
오후 4시에 수술 들어갑니다. 난 정말 평생 종교나 믿음을 가져본 적이 없는데 지금은 아무라도 붙잡고 빌고 싶네요.
November 5, 2025 at 4:41 AM
이불 밖은 위험해 ㅇㅇ
November 1, 2025 at 10:57 AM
저희 동네에도 이 사진 도대체 누가 찍었나요 싶은 괴담 스팟이 있었는데요~

할로윈 해골들 늘어놓으니까,
이때만은 이게 나름 어울리더라고요??!!!! ㅎㅎㅎㅎ
November 1, 2025 at 4:24 AM
휘야는~
진짜 뭐 이렇게까지 반짝반짝 예뻐가지고~~
보호자 인간들을 들었다 놨다 롤러코스터를 태우냐!!
October 30, 2025 at 9:59 AM
이 바부 고양이!!!!

……이렇게 또롱또롱 멀쩡해보이는데 얘 머리랑 가슴에 그렇게 어려운 종양이 들어있다니 믿기지가 않는다.
October 27, 2025 at 3:48 AM
신간들이랑 투자경제 관련 몇 권 빼고는 제가 이미 다 읽은 거라서 진짜 할 말 없었지말입니디ㅠㅠㅠㅠ
October 25, 2025 at 1:04 PM
이렇지 말입니다…………
October 25, 2025 at 11:14 AM
휘야 이 바보고냥!!!!
내이경으로 보이는 종양이랑 피 땜에 보호자인 나는 걱정되서 손이 떨리는데 이녀석은

“병원 시러!! 나 화났어!!!!”

이러구 있다……
October 23, 2025 at 5:11 AM
여전히 매일 뻔뻔스럽고 예쁘다!!
…… 나 일 어케 하라고???? ㅠㅠ
October 22, 2025 at 3:59 AM
내가 이 게임을 만 1년 꼬박 하고 있다는게 넘 새삼스럽다 ㅎㅎㅎㅎ
October 19, 2025 at 10:44 AM
흥미로 읽고있는 대중과학서가 왜이렇게 뼈를 때리는거죠??

군상극 그거 태생적으로 마이너다!!

…라는 얘기를, 뇌신경의학적으로 맞습니다 땅땅땅 하고 판결받다…….
October 14, 2025 at 6:10 AM
드디어 우리동네도 금목서 피었다
October 12, 2025 at 1:55 PM
오늘은 맑음!!
휘야는 9월 하순부터 계속 상태가 나빠서 병원 다니고 약먹고 있는데, 오늘은 구석에 숨어있지 않고 저래 나와있는거 보니까 좀 살만한가 보다.
October 10, 2025 at 4:00 AM
김보영 작가님의 SF단편 <고요한 시대> 중 한 장면의 대화입니다.
October 9, 2025 at 8: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