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따구리
banner
rataguri.bsky.social
라따구리
@rataguri.bsky.social
새해 첫 독서모임을 위해 어스탐경의 임사전언을 읽고 있는데 정말 불친절하고 관념적이다. 이영도 작가 특유의 그 맛이 있긴 한데 너무 과한 느낌. 나이가 많아져버린 독자들을 위한 두뇌훈련이 의도일까 하고 생각함.
January 2, 2026 at 7:42 AM
이번 법원 폭동 사태와 관련해서 자칭보수들의 폭력성에 깜짝 놀람. 법원을 상대로 테러를 저지른다는 것은 상상을 못했는데. 민노총이나 진보시위를 폭력적이리고 얘기했던것들은 역시나 다 저들의 내면이 투사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January 19, 2025 at 2:55 AM
이 짤이 현실이 되다니ㅋㅋ 개인적으로 좋은 일이 있는데 구속 소식을 들어서 더 기분이 좋다.
January 19, 2025 at 2:51 AM
하루 시위하고 났더니 아주아주아주 피곤하고 힘들어서 혼났다. 그래도 간신히 운동 찔끔 하고 왔더니 컨디션이 그나마 돌아온다.
December 8, 2024 at 2:51 PM
Reposted by 라따구리
장기전이에요 포기하지 맙시다 각자의 일상과 건강을 잘 챙기고 계속 싸웁시다 화이팅이에요
December 7, 2024 at 12:56 PM
그나저나 국민의힘을 어떻게 하면 역사의 뒤안길로 묻어버릴 수 있을까. 이 시발새끼들 때문에 진짜 내가 고생을 고생을
December 7, 2024 at 12:47 PM
어떻게 국회의사당 꽤 앞에 자리잡게 됐고. 우리가 아는 민중가요인 다시만난세계나 틀어주지 하니까 다시만난세계가 나오고. 너무 춥고 힘들고 허리아프고. 퇴진 체조를 하며 몸을 풀고.
December 7, 2024 at 12:44 PM
Reposted by 라따구리
하… 저속노화식 먹으면 뭐하나. 하룻밤 사이에 고속노화되는데.
December 3, 2024 at 4:20 PM
아니 지금 내가 계엄령을 살아생전에 볼줄이야.
December 3, 2024 at 2:10 PM
본격적으로 졸업논문을 쓰고 있다. 통계…..거지같은 통계…를 외치며 원한에 차있다. 이제 통계가 얼추 끝나가니 새로운 원한이 차오르겠지.
December 3, 2024 at 4:56 AM
축구선수들 바닥에 침을 엄청 뱉는데 저기 막 구르고 그러면 다 묻겠지 ? (국대 축구경기를 보며)
October 4, 2023 at 1:27 PM
추석 연휴에 갔던 창경궁 그리고 고양이.
September 30, 2023 at 2:42 AM
어제 시골 하늘. 간만에 날씨를 누렸다.
September 25, 2023 at 12:46 AM
KBS에서 중계하는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각국 선수단이 등장할 때마다 우리나라에서 거주중인 사람들이 나와서 자국을 소개한다. 바레인, 브루나이, 요르단 같이 정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다는걸 알게 해주네. 공영방송!
September 23, 2023 at 12:22 PM
이번 강릉 여행 한장요약 ! 삼교리동치미막국수 !!
September 20, 2023 at 7:35 AM
블루스카이는 뉴스를 공유하는 계정은 팔로우하지 말아야지. 뉴스를 이렇게라도 덜봐야 삶이 행복해질듯.
September 19, 2023 at 11:17 AM
뜻이 맞는 사람들과 트렌스젠더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 질적연구를 진행했는데 이번에 해외 유력 학술지에 거의 게재가 확정되었다. 연구에는 큰뜻이 없었는데 자꾸 이쪽으로 좋은 일이 생기네. 연구쪽으로 갈건 아니라 직접적인 이득은 없지만 아무튼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다는게 참 신기하고 기쁘다.
September 19, 2023 at 7:27 AM
만달로리안은 이상한 드라마다. 별 스토리도 없고 자극적인 내용도 없고 지루하다 싶으면 냅다 그로구를 보여준다. 그럼 아 귀여워! 하고 계속 보게 되는 뭐 그런 드라마. 근데 그로구는 왜 귀여운 걸까. 요상하게 생겼는데
September 16, 2023 at 1:09 AM
요새 살을 빼야지 하는 의도와 의도치 않은 식욕감퇴로 살을 뺀 것과 빠진 것의 중간 즈음의 느낌으로다 살이 5kg정도 빠졌다. 애매하게 기운이 없는데 만족한다.
September 13, 2023 at 9:20 AM
몇달 전 박사연구장려금을 신청했었다. 지원해주는 금액이 꽤 큰데다가 경쟁률이 어느정도 있어서 조마조마했는데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블루스카이 첫 글이니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September 7, 2023 at 9: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