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데가 박코레덕분에 푹 숙면하고 얼굴 색도 나름 괜찮아지기 시작했을 무렵
신하데가 약속날도 아닌데 불쑥 찾아와서 작은 루비 귀걸이(한쪽) 를 선물하면 좋겠다.
여태 도움을 받기만 하고 제대로된 답례를 준 게 없어 작은 선물을 준비 했다고 배플어준 친절에 비해선 보잘것 없지만 부디 받아 달라며 손 위에 올려진 루비 귀걸이를 내미는데(손이 너무 커서 루비 ㄹㅇ 모래 알 처럼 보임)
신하데가 박코레덕분에 푹 숙면하고 얼굴 색도 나름 괜찮아지기 시작했을 무렵
신하데가 약속날도 아닌데 불쑥 찾아와서 작은 루비 귀걸이(한쪽) 를 선물하면 좋겠다.
여태 도움을 받기만 하고 제대로된 답례를 준 게 없어 작은 선물을 준비 했다고 배플어준 친절에 비해선 보잘것 없지만 부디 받아 달라며 손 위에 올려진 루비 귀걸이를 내미는데(손이 너무 커서 루비 ㄹㅇ 모래 알 처럼 보임)
복수는 현실에서는 전혀 허용되지 않음. 법치국가는 복수를 허용하지 않아. 형법조차도 징벌이 아님. 현실에서 대부분의 피해자는 복수의 감정이 표백된 제도와 그것으론 응징이 완료되지 않은 자신의 고통 사이에서 가해자를 용서해야 하는 선택지가 강제로 들이밀어진다고 생각함
노빠꾸 복수쪽이 오히려 창작세계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것인데 ㅠㅠ
복수는 현실에서는 전혀 허용되지 않음. 법치국가는 복수를 허용하지 않아. 형법조차도 징벌이 아님. 현실에서 대부분의 피해자는 복수의 감정이 표백된 제도와 그것으론 응징이 완료되지 않은 자신의 고통 사이에서 가해자를 용서해야 하는 선택지가 강제로 들이밀어진다고 생각함
노빠꾸 복수쪽이 오히려 창작세계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것인데 ㅠㅠ
“취재 과정에서 기자가 만난 모든 승객은 저비용항공사를 예매했기에 탑승동을 이용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탑승동을 쓰더라도 승객과 항공사가 인천공항에 지불하는 사용료는 같다. 항공권 가격에 포함된 공항 이용료는 국제선 기준 1만7000원으로 동일하고 항공사가 내는 착륙료, 정류료, 탑승교 사용료, 수하물처리시설 사용료 등도 차이가 없다. 탑승동 승객들이 불편을 감수할 경제적 이유가 없다는 뜻이다.”
눈곱 떼주려고 얼굴에 손을 뻗었더니 자기 손으로 내 손 밀어내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강아지
눈곱 떼주려고 얼굴에 손을 뻗었더니 자기 손으로 내 손 밀어내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강아지
순진하고 다정한 치과의사. 박무현. 박무현은 누구에게나 상냥했다. 누구와도 잘 지냈다. 그래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박무현이 착각하고 있다는걸! 이 말랑말랑한 남자는 신해량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순진하고 다정한 치과의사. 박무현. 박무현은 누구에게나 상냥했다. 누구와도 잘 지냈다. 그래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박무현이 착각하고 있다는걸! 이 말랑말랑한 남자는 신해량이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3개월 버릇 여덟살간다 🙄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3개월 버릇 여덟살간다 🙄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나는 여동생이 있어서 생리대 문제를 간접적으로 겪었었는데, 집에 돈없어서 가스끊기고 할때도 동생이 쓰는 생리대는 프리미엄으로 살수밖에 없더라. 한국은 중저가 브랜드나 상품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인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급화"되는것임.
그래서 지금 생리대 제조업체가 중저가 라인업 판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가당찮다.
나는 여동생이 있어서 생리대 문제를 간접적으로 겪었었는데, 집에 돈없어서 가스끊기고 할때도 동생이 쓰는 생리대는 프리미엄으로 살수밖에 없더라. 한국은 중저가 브랜드나 상품이 살아남기 어려운 구조인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업이 아니면 쓸 수 없는 물건을 만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고급화"되는것임.
그래서 지금 생리대 제조업체가 중저가 라인업 판매 어쩌고 하는거 보면 가당찮다.
유기견이 아니었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사촌형이 카페 다녀오는 길에 포스터를 봤대요. 이 동네에서 강아지를 어제 잃어버렸다고. 근데 특징들이 다 이 강아지인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알게 된 이 강아지 진짜 이름으로 불러봤는데, 바로바로 고개돌리고 ㅋㅋㅋㅋㅋ
어휴 정말 다행이예요 그래도 사촌형에게 구조되어서 연휴동안 안전하게 사랑받았네요 ㅋㅋㅋㅋㅋ
사촌형이 외삼촌댁 오면서 유기당한 강아 대려왔어....ㅠㅠㅠㅠ
애가 샴푸냄새 나는게 관리된 강아인데, 상처도 너무 많고 애가 사시나무 떨듯 떨어....
그냥 고속도로 길가에 버려져있었대요.. 어떤 인간말종이 귀성길 왔다가 버리고 갔나봐..
유기견이 아니었던 걸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사촌형이 카페 다녀오는 길에 포스터를 봤대요. 이 동네에서 강아지를 어제 잃어버렸다고. 근데 특징들이 다 이 강아지인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알게 된 이 강아지 진짜 이름으로 불러봤는데, 바로바로 고개돌리고 ㅋㅋㅋㅋㅋ
어휴 정말 다행이예요 그래도 사촌형에게 구조되어서 연휴동안 안전하게 사랑받았네요 ㅋㅋㅋㅋㅋ
???: 누가 발렌타인 그림을 에브리띵 번즈 들으면서 그려요
???: 누가 발렌타인 그림을 에브리띵 번즈 들으면서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