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갈비 | 망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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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기 메뉴인 ' 망한 사랑 ' 을 주문한다...
몇분 후, 망한 사랑이 온다. 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 달다. 이상하게 달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식당을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여기는 어떤 망주전문점...
인기메뉴는 망한 사랑...
처먹은 것들의 뒷처리를 해야해 ...
February 4, 2026 at 11:20 AM
울할배미치겟네진자ㅋ
February 2, 2026 at 12: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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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걸 치과에서 찾으시나요...?
January 22, 2026 at 7:57 AM
지하철 탓는데 엎사람 명방한다
January 22, 2026 at 10:25 PM
블스.........추천탭을 보다가
2일에 3번씩 기겁함
January 20, 2026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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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 가이드라인
January 20, 2026 at 6:35 AM
씨발진짜
January 20,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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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de Sève (American Artist, born 1958)

"Bedtime", 2026.

Watercolor and Ink on Watercolor Paper,
21" × 17".
Private Collection.

#art #painting #artist #BlueSkyArt
January 17, 2026 at 5:32 PM
근데 ㅈㅉ 정신건강하기와 창작자되기는 같이가기 어려운것같음
ㄴ넌 근데 번아웃을 정신건강하기와 헷갈리는경향이 잇는것같다
아...?
January 18, 2026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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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많이 안 하고 두쫀쿠나 먹으면서 사는 게 행복한 거 맞는데 소설 쓰려면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끊임없이 메타인지 돌려야 하고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계속되어야 하고 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없구나...
January 17, 2026 at 10: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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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www.khan.co.kr/article/2026...

“사람들이 퇴근한 새벽 지하철역 계단에서 작업하는 강씨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노고하신 덕에 안전하게 산다”, “이런 걸 일일이 해주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다”는 등 반응을 보냈다. 강씨가 조용히 업을 이어온 이유도 이런 반응 덕분이다. 강씨가 다녀간 뒤 미끄럼 사고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는 “내 가족, 내 친구가 다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불대를 잡게 된다고 말했다.”
“사람들 자빠지지 말라고”···10여년째 돌계단을 불로 굽는 남자
지난 14일 경기 수원시의 한 교회 돌계단 앞에 선 강윤규씨(57)가 용접마스크를 고쳐 썼다. 오른손에는 ‘불대’라 불리는 화염 토치가 들렸다. 계단을 향해 화염을 쏘자 하얀 돌가루가 사방으로 튀었다. 뭇사람들의 발길이 거쳐 검게 마모된 돌계단이 강씨 손을 거쳐 새하얗게 변해갔다. 겨울철 빙판 계단에서 사람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돌을 굽는’ 일을 해...
www.khan.co.kr
January 18, 2026 at 1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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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도심 야산 ‘아프리카 맹수’ 서벌 포획으로 일단락
www.kyongbuk.co.kr/news/article...

사바나캣 아니고 서벌 맞는 모양이고 국립생태원으로 갈 거라고. 최소한 이 추위에 동사하거나 교통사고는 안 나서 다행이다 싶은...
January 17, 2026 at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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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All Saints' Passage, #Cambridge, watercolour and ink sketch with the old Cambridge Music Shop on the right and St John's College visible in the distance. Colour washes are drawn into with a dip pen and highlights provided with gouache. Sold a while ago. See alt text
#watercolour #Cambridge
January 17, 2026 at 9:14 AM
개그로 시작해서 감동으로 끝나는 작품을 너무 좋아함 ...
January 17, 2026 at 10:54 AM
바비 다시 보는 중
January 17, 2026 at 10: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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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여주 비주얼 노벨 '종이의 집'이 영,한,일본어 등 다국어 지원 예정. 복잡한 인간관계와 정체성, 가족, 청춘에 대한 이야기.
January 16, 2026 at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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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장창💥
January 16, 2026 at 7: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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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7:50 AM
리디에 취직해야겠어
그래서 내세남남하고 아오노군좀 들여와야겠어
ㄴ연중된건 리디에서 날고기어도 할수잇는게 업을겁니다
January 16, 2026 at 11:10 PM
리디 맠다에서 할인안하는 기묘한 책들만 몇개 삿는데 전반적으로 성공이라 행복햇다
January 12, 2026 at 10:42 PM
January 11, 2026 at 2:57 AM
일본 춥다 ㅈ대따
January 8,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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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쒀서 남주고 대박나라

본죽 화환이야
ㅋㅋㅋㄱㅋㅋ 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ㅇㄱㅋ
January 6, 2026 at 4:37 AM
살면서 이렇게 성인 남성을 응원해본 적이 없다 (흑백요리사 보고잇다는 글)
January 6, 2026 at 1:0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