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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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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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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랑 눈 마주쳤찌?!

당장 고영이사진을 내놓지 않으면 이렇게 저렇게 해버리겠어.
오늘은 일찍 자야지...컨디션 너무 안 좋다.
November 30, 2025 at 10:36 AM
약빨 떨어지니까 배고플 때 울럭거리는 거 다시 심해지는구나.

....으
November 30, 2025 at 9:11 AM
발레 다시 배우고 싶은데 안되겠지...

그때도 되는 동작이 없어서(=유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그만뒀는데 지금은 더 굳었잖어...

....으흑흑 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30, 2025 at 5:21 AM
오늘따라 시간이 안 가네...
November 30, 2025 at 4:40 AM
그렇구나 벌써 멍멍이들이 군고구마로 벌크업하고 냥이들은 털크업하는 시즌이구나. 별로 안 추워서 몰랐어...
November 30, 2025 at 4:38 AM
정품 지르기 전에 모르고 질렀던 알리산 짝퉁 반송사고 안 터지고 그대로 배송됐으면 큰일 났을 뻔했다.
퀄리티가 진짜 저세상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스프링스판타지 정품 올려놓고 보내는 건 저런 거라고 하는데
실 꽂는 봉도 봉이고 단수링 거는 봉이랑 안테나형 실걸이 수납하는 구멍은 있는데 정작 해당부품은 없거나 하는 일이 왕왕 있고, 자석은 당연히 없고, 스피너 유격도 있고 하여튼 엉망진창인가 봄 🤦‍♀️
November 30, 2025 at 4:30 AM
크라잉넛 라이브 직관하면서 방방 뛰다가 N개월 쌈짓돈 모아 산 클리퍼가 하루만에 망가진 펑크보이
November 30, 2025 at 3:41 AM
의외로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시절 펑크키즈들이 뛰지 못했던 건 싸구려 클리퍼(못 없이 본드로 굽을 붙여 만드는 러버솔 슈즈)를 신고 잘못뛰면 솔이 통째로 분리되고 울면서 집에 가야 했기 때문에....
November 30, 2025 at 3:30 AM
아니 사실 이건 지금도 그래.
골목마다 돌아다니던 도믿걸들과 몰몬교 선교사들조차 저한테만 말 안 걸던 시절...
November 30, 2025 at 2:54 AM
질풍노도의 암흑기를 말하는 거라면 학교라는 감옥에서 나라가 허락한 조선펑크를 들으며 두발의 자유를 외치고 방학되면 곧휴 맞대고 있는 게이카우보이 그려진 모슬린 티셔츠 입고 맥도날드서 만화 그렸다고 몇번을 말해요
November 30, 2025 at 2:40 AM
협찬 받은 거 같은 외국인 틱톡커가 신상 아식스×슈슈통 귀엽다고 호들갑 떠는 걸 봤는데 내 눈이 이상한 건가 굉장히 뭐랄까 어..그...저..아니 이거 너무 스뎅인데. 슈슈통스럽지도 않아
November 29, 2025 at 6: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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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쁘다 💕
November 29, 2025 at 10:06 AM
이때는 마냥 성숙하게만 보였는데 나이 먹고 보니 그냥 상애기였네...
November 29, 2025 at 3:09 PM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 나오는 (내취향) 편물을 모으는 타래.

요것도 저 씬에서 나온 장갑인데 정말 귀여운 코튼캔디 핑크.
November 29, 2025 at 1:54 PM
나름 무서운 씬인데 배우의 핑크모자와 장갑, 입술색에 꽂혀서 다른 건 다 잊었던 영화.

- 커튼(1983)
November 29, 2025 at 1:48 PM
여름이 정말 완벽하게 마이클 두상
November 29, 2025 at 12:36 PM
해외 심령스팟으로 소문난 집 사다가 이렇게 커스텀해서 뷰티 프리티 양기로 눌러보고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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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영이만 있으면..어?
막 내 19세기 베이비보닛 전부 고영이한테 물려줄거고 낮잠은 빈티지 요람에서 재울거고 전용 티파티 테이블도 만들어줄거고,어???어???알어?!
November 29, 2025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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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November 29, 2025 at 2:46 AM
이 코바늘 옛날 도장 생각난다.
November 29, 2025 at 11:47 AM
어 주사 맞는 날이구나. 또 까먹을뻔...
November 29, 2025 at 9:15 AM
요녀석들 맨날 자기들끼리만 따끈포곤하고...
November 29, 2025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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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까망쪼맹이 다정샷 너무 예쁘고 부러웠잖아... 언니도 그 다정에 끼고 싶드아...
November 26, 2025 at 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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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일이 좀 일찍 끝나서 집으로 왔더니 니가 이시간에 왜 집엘?? 이란 표정의 고양이가 나를 보네
November 28, 2025 at 7: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