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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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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구독계 차단
정품도 가격대비 막 엄청난 퀄리티가 아닌데 둘이 나란히 보니까 선녀같다
November 30, 2025 at 4:32 AM
정품 지르기 전에 모르고 질렀던 알리산 짝퉁 반송사고 안 터지고 그대로 배송됐으면 큰일 났을 뻔했다.
퀄리티가 진짜 저세상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스프링스판타지 정품 올려놓고 보내는 건 저런 거라고 하는데
실 꽂는 봉도 봉이고 단수링 거는 봉이랑 안테나형 실걸이 수납하는 구멍은 있는데 정작 해당부품은 없거나 하는 일이 왕왕 있고, 자석은 당연히 없고, 스피너 유격도 있고 하여튼 엉망진창인가 봄 🤦‍♀️
November 30, 2025 at 4:30 AM
되련님 처럼 모시고 싶었는데....
November 30, 2025 at 3:43 AM
크라잉넛 라이브 직관하면서 방방 뛰다가 N개월 쌈짓돈 모아 산 클리퍼가 하루만에 망가진 펑크보이
November 30, 2025 at 3:41 AM
의외로 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시절 펑크키즈들이 뛰지 못했던 건 싸구려 클리퍼(못 없이 본드로 굽을 붙여 만드는 러버솔 슈즈)를 신고 잘못뛰면 솔이 통째로 분리되고 울면서 집에 가야 했기 때문에....
November 30, 2025 at 3:30 AM
질풍노도의 암흑기를 말하는 거라면 학교라는 감옥에서 나라가 허락한 조선펑크를 들으며 두발의 자유를 외치고 방학되면 곧휴 맞대고 있는 게이카우보이 그려진 모슬린 티셔츠 입고 맥도날드서 만화 그렸다고 몇번을 말해요
November 30, 2025 at 2:40 AM
임모는 지금 알았는데...역시 블스 제발저림의 일인자
November 29, 2025 at 6:13 PM
이때는 마냥 성숙하게만 보였는데 나이 먹고 보니 그냥 상애기였네...
November 29, 2025 at 3:09 PM
마이크로 모티브를 이어 만든 가디건.

(몇 해 앞서 만들어진 모 니터의 마이크로 모티브 가디건은 2천 개 이상의 조각들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 정도 되지 않을까...)

- 엠마(2020)
November 29, 2025 at 2:17 PM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 나오는 (내취향) 편물을 모으는 타래.

요것도 저 씬에서 나온 장갑인데 정말 귀여운 코튼캔디 핑크.
November 29, 2025 at 1:54 PM
나름 무서운 씬인데 배우의 핑크모자와 장갑, 입술색에 꽂혀서 다른 건 다 잊었던 영화.

- 커튼(1983)
November 29, 2025 at 1:48 PM
여름이 정말 완벽하게 마이클 두상
November 29, 2025 at 12:36 PM
(집안)산책용 냥모차는 이걸로 해주마
November 29, 2025 at 12:29 PM
해외 심령스팟으로 소문난 집 사다가 이렇게 커스텀해서 뷰티 프리티 양기로 눌러보고 싶음
November 29, 2025 at 12:18 PM
내가 고영이만 있으면..어?
막 내 19세기 베이비보닛 전부 고영이한테 물려줄거고 낮잠은 빈티지 요람에서 재울거고 전용 티파티 테이블도 만들어줄거고,어???어???알어?!
November 29, 2025 at 12:08 PM
이 코바늘 옛날 도장 생각난다.
November 29, 2025 at 11:47 AM
November 29, 2025 at 9:04 AM
모든 덕질용품 구입을 야후옥으로 해결해야 했던 시절의 나 (화가 많음)
November 29, 2025 at 6:06 AM
아냐 한국에서 고르곤졸라피자 팔리기 훨씬 전부터 일본에서는 고르곤졸라 피자가 흔하게 팔리고 있었는데 그때 거기서도 꿀이 나왔음
한국이 만든 룰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자에서 고르곤졸라피자 첨 먹어보고 와 피자랑 꿀을 같이 먹다니 하면서 신기해했는데...
November 28, 2025 at 2:15 AM
예전에 즐찾 해뒀던 쇼핑몰을 구경하는데 신상이라고 올라온 모자가 아무리 봐도 도톤보리의 그것인 것이다
November 27, 2025 at 11:04 AM
북한산 절벽 끝에만 핀다는 불로초를 캐다 줄 심신깊은 효묘 어디 없나...(골골)
November 27, 2025 at 4:41 AM
쒸익....................이...
야!!!이.......비겁하게 외모비하 안 하고는 못배기게 생겨가지고...이 비겁한넘아
November 27, 2025 at 1:54 AM
요즘도 주방 좀 꾸민다 하는 집은 이렇게..
November 26, 2025 at 1:22 PM
으으 아까는 콧물뿐이었는데 이제 오한이...ㄷㄷㄷㄷ
November 26, 2025 at 12:20 PM
Rt)

옛날옛날에 고슴도치라는 음식이 있었는데요

(Pic ©History Re-Eats)
November 26, 2025 at 7: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