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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크 이야기하려고 만든 계정. 그림계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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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새장시트보강하고, 헤루트,보이드 캐시트
리퀘1 / 그피날포트레 / npc포트레5
이번주에 보이드랑 헤루트 인장좀 치고 싶었는데 세금신고가 끼었어 다음주로 토스함
February 2, 2026 at 10:12 AM
확실히 강제성 좀 생기니까 하루하루 뭔가를 하고 있어 고마워요 스터디 그룹.
February 2, 2026 at 9:10 AM
흠.....스터디용 손풀기를 굳이 블스에 올려 말어. 고민
February 1, 2026 at 12:38 PM
제가요새 미즈키에서 사느라 뜸했죠 ㅋㅋ(사유: 스포 가리기가 너무 편함
January 21, 2026 at 8:08 AM
맛있다
January 21, 2026 at 8:08 AM
Reposted by JES
저렴하게 트레했슨
January 20, 2026 at 5:11 PM
운동 빡세게 하고 나가면 추위가 몇분간 잘 안느껴짐
January 21, 2026 at 8:05 AM
Reposted by JES
노는 청년 수보다 연봉 3100만원도 안 주겠다고 버티는 기업들을 압박했으면 좋겠는데 🙄
January 21, 2026 at 2:19 AM
스터디모임 혹하긴 하는데 저는 그냥 하루 일일 크로키 올리기 이런게 필요한것 같긴해요. 하긴 해야 할텐데 어디서 하지 역시 블스인가
January 21, 2026 at 6:07 AM
Reposted by JES
←를 보고 무슨 말이길래 하고 번역을 눌렀다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것이 이백과 두보의 나라에서 욕하는 방식...
January 21, 2026 at 1:32 AM
Reposted by JES
올해에 경험한 수많은 것들. 정말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건진 해였어.
blog.naver.com/biuwhdle/224...
December 24, 2025 at 5:08 AM
졈의 의미 범용성.....저는 사실 탁바탁으로 적용해요. 어느 탁에선 실제로 어린아이라도 용납하지 않아야 스진이 되고, 어느 탁에선 대량 살상 졈도 회생가능성을 가진 인간으로 취급해야 스진이 재밌어지기도 해서.
January 1, 2026 at 1:25 PM
VR근황. 요새는 빝세보다 피스톨휩을 주로 하는데요 사유는 별거 없고 음악장르가 더 취향임. 그치만 맵 좀 좀더 다양하게 만들어주면 좋겠음
December 23, 2025 at 11:59 AM
아니 근데 기분탓인가....내 2N만원짜리 헤드셋보다 메퀘사운드가 더 좋은 것 같은 건......
December 13, 2025 at 7:21 AM
vr 장시간 사용하면 근시나빠질 위험도 있고 해서 잠깐잠깐 숏타임으로 즐기는게 맞는것 같음.
December 13, 2025 at 7:17 AM
요즘 작업 지치고 졸릴때마다 가볍게 빝세이버나 피스톨 휩을 하는데 이거 제법 좋은 솔루션임
December 13, 2025 at 7:16 AM
유리새장시트보강하고, 헤루트,보이드 캐시트
리퀘1 / 그피날포트레 / npc포트레5
December 13, 2025 at 7:14 AM
고민하다가 판초 안버리고 가져왔는데 다행? 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5, 2025 at 9:31 AM
Reposted by JES
아 맞다 여기도, 2월 금토 저녁 비시는 분 CRC 스카이락 한 분 모십니다. 트리거 제로에 단문단타이신분 환영이예요.
December 3, 2025 at 1:28 PM
VR로 상어관련 다큐도 봤는데 수족관 이런거 갈필요 있나 싶음. 나는 잠수장비도 없이 바다안에서 상어 아가미안쪽 속살까지 보고 왔다.
December 5, 2025 at 8:09 AM
Reposted by JES
사실 개인적으로 반쯤은 리서치 반쯤은 흥미로 새로운 지역에 가면 동물전시나 야생동물보호구역에 꼭 가보는 편인데... 그래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자... 하고 가본 샌디에고 씨월드 보고 느낀게... 대형 해양 포유류는... 전시할 수 없어. 그건 인간이... 원해서는 안되는 종류의 욕망임...

그때 전시실에서 "혹등고래는 평생 전세계 바다를 헤엄쳐다닙니다"이런 문구를 본 것 같은데... (당시에 혹등고래가 전시된 건 아니었음) 그때 '... 전세계 바다를 헤엄쳐다녀야 하는... 생물을 어떻게 고인 물에 가둬놔'
December 5, 2025 at 3:40 AM
올해 내 스포티파이 상위권 전부 세션브금 혹은 세션관련 음악뿐
December 5, 2025 at 5:44 AM
아 맞다 여기도, 2월 금토 저녁 비시는 분 CRC 스카이락 한 분 모십니다. 트리거 제로에 단문단타이신분 환영이예요.
December 3, 2025 at 1:28 PM
사람바이 사람이겠지만 아무 영향 안주던데 나는.
December 3, 2025 at 7:27 AM
Reposted by JES
자작 캐릭터로 타인의 자작 캐릭터에게 끌림을 느끼는 것이 내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갑자기 혼자 불에 타벌임,, 흥미있고 또 궁금한 주제입니다
December 3, 2025 at 6: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