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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중인 그사람 3n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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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키우는 잡담이 많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신원노출하지 않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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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2:24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 복 복 복
February 16,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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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언급도 어려운 학교에서 16세가 투표를?" 선거 연령 하향에 교사들 '근심'-사회ㅣ한국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부터 현행 18세인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교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학교에서 시민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청소년의 우경화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선거 연령만 낮추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청소년이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개혁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5·18 언급도 어려운 학교에서 16세가 투표를?" 선거 연령 하향에 교사들 '근심'-사회ㅣ한국일보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는 제안에 대해 교사들은 시민교육 부재와 청소년 우경화 우려를 제기한다. 제대로 된 민주시민교육과 정치기본권 보장이 선행돼야 하며,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하자 교사들은 교육 환경 미비로 우려를 표했습니다.,교사들은 청소년의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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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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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럼
February 16, 2026 at 11:28 AM
엇 나는 미스키 버터스콘 서버에 상주해서 트이타가 터진지도 몰랐다
February 16, 2026 at 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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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줘팸당하고 왔다고?"

"웅..."

"응 발음이 웅으로 나오는거 보니까 얼마나 맞았는지 알거 같다."

"우쒸... 다룬 붭솨드룬 잘뫈 소환화둰뒈..."

"근데, 그건 그 악마 말이 맞아. 네가 주인이 되고 싶었으면 네 피로 했어야지."

"그르퀘 피훌리면 주꺼둔?"

bsky.app/profile/racc...
#단편소설 #한줄판타지

"피의 부름을 받은 악마여, 그대의 주인으로서 명하노니..."

"오해가 있는 것 같군요. 저는 당신에게 소환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말이야? 내가 분명 피로 소환진..."

"당신 피였나요?"

"응? 아, 아니?"

"그럼 누구 피였나요?"

"길고양이 피를 썼는데..."

"그럼 그 길고양이가 제 주인이겠네요."

"하지만 그 고양이는 죽었다고! 그러니까 네 주인은..."

"그것도 오해가 있네요. 고양이는 목숨이 9개거든요."

"뭐?"

"야옹!"
February 15, 2026 at 4: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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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날씨에 의존할 수 없는 겨울올림픽’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2~3월이 너무 따뜻해져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는 겨울올림픽 개최 시기를 1월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알프스 코르티나 70년간 3.6도↑…기후 위기 시대 겨울올림픽 계속될까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관람을 위해 두꺼운 겨울 코트와 장갑으로 무장하고 이탈리아 코르티나에 도착한 팬들은 코트의 지퍼를 내리고, 장갑을 주머니에 넣었다. 개막 사흘째인 지난 8일 오후 코르티나의 기온은 4.5도까지 올랐기 때문이다. 미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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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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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입니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입니다. 2019년 월드컵 투어에서 만났고, 2021년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습니다.
밸런타인데이에 올림픽서 겨룬 동성 부부…스켈레톤 트랙 위의 사랑
밸런타인데이(14일)다. 로맨틱한 시간을 바란다고? 올림픽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그런데 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이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다.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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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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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모든 형식이 노동으로 치환되는 사회는 ‘좋은’ 사회가 아니다.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건 기계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이는 놀이가 없고 놀기를 잃어버린 사람이다. 이들은 마음이 고갈되는 소진 증후군에 빠져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고, 노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극적인 쾌락을 탐닉하는 것으로 해소하려는 경향을 띤다.
놀아야 산다, 나이가 들수록 진심으로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행하는 모든 활동. 백과사전에 나온 일의 정의다. 일(work)은 인간의 활동 체계다. 일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 밥을 먹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노는 것도 일이다. 삶이 곧 일이고 일이 곧 삶이다. 인간은 일을 통해 삶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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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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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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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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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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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비빌 언덕이 있다
February 14, 2026 at 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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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이친구야
February 14, 2026 at 5: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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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이타에 누가 가옥이를 좋다했다
April 11, 2025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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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확정 장면을 본채널 생중계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편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감동적인 금메달 순간 놓쳤다”…JTBC 본채널 중계 공백 논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제이티비시(JTBC)가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확정 장면을 본채널 생중계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편성 논란이 일고 있다. 최가온(18·세화여고)은 13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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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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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오시는 분들 동구 무등산쪽에 <수자타> 라고 불교 절식 비건채식 뷔페가 있던데 비건이신 분들이나 노인분들이랑 오시면 가시는거 추천해연!!
저도 인자 처음알았어욘
February 11, 2026 at 10:41 AM
라이벌/ 악당의 착한 면모 or 개과천선
February 11,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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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자기 취향을 관통하는 키워드가 있나요?
저같은 경우는 갭모에/적발이면 일단 호감도가 수직상승하고 봅니다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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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지상파 방송사가 빠진 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단독 중계 논란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방송사 간 중계권 협상 결렬에 따른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겨울올림픽 단독 중계’ 국회서도 논란…방미통위원장 “시청권 제한 유감”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지상파 방송사가 빠진 제이티비시(JTB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단독 중계 논란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방송사 간 중계권 협상 결렬에 따른 국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법 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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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8:00 AM
요즘 돈스타브 투게더에 비번걸고 혼자하는데 사람을 들일까... 그냥 풀면 어케되려나.. 모드14개... 다 부수고가는 사람이 들어오려나?
February 10, 2026 at 1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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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들 모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전쟁에서 희생된 이들”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IOC는 그의 헬멧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내 친구들이었다” 우크라 전쟁 희생자 추모 헬멧…IOC “착용 금지”
“그들 일부는 내 친구들이었다.” 2026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27)는 자신의 헬멧에 새겨진 ‘얼굴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10대 역도선수 알리나 페레후도바, 복서 파블로 이셴코,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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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0: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