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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과는 지금의 재정사고가 된거죠... 광주시나 그 시민들이 순수한 기재부질의 피해자라는 이야기를 하기엔, 진짜로 기재부질 당했으면 사업이 대전처럼 착공도 못하고 10년씩 밀려버렸거나, 아니면 지금의 2단계 사업이 아니라 한 4~5단계 정도의 토막사업이 되었을겁니다.
그리고 결과는 지금의 재정사고가 된거죠... 광주시나 그 시민들이 순수한 기재부질의 피해자라는 이야기를 하기엔, 진짜로 기재부질 당했으면 사업이 대전처럼 착공도 못하고 10년씩 밀려버렸거나, 아니면 지금의 2단계 사업이 아니라 한 4~5단계 정도의 토막사업이 되었을겁니다.
이건 사실 토목 경험이 많다면 잡아낼 수 있었겠지만, 의도적으로 밀어붙였을겁니다. 격언이 있잖습니까?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요.
어쨌던 사업이 런칭되면 재정당국은 끌려갈 수 밖에 없거든요. 안하면 정치의 압박이고.
이건 사실 토목 경험이 많다면 잡아낼 수 있었겠지만, 의도적으로 밀어붙였을겁니다. 격언이 있잖습니까?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고요.
어쨌던 사업이 런칭되면 재정당국은 끌려갈 수 밖에 없거든요. 안하면 정치의 압박이고.
물론 지하공사를 빡세게 해본 사람들이라면 안될건데... 이야기가 나왔겠지만, 뭐 저 아이디어를 잘 배합하면 충분히 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만했고, 무엇보다 사업비가 3할이상 빠질거라는 건 지자체나 재정에겐 매력적이었죠.
물론 지하공사를 빡세게 해본 사람들이라면 안될건데... 이야기가 나왔겠지만, 뭐 저 아이디어를 잘 배합하면 충분히 해볼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들만했고, 무엇보다 사업비가 3할이상 빠질거라는 건 지자체나 재정에겐 매력적이었죠.
하지만 사업비 절감한다고 노면전차(LRT)를 한다고 하면 맞아죽을거고, 고가화 같은 것도 결사반대 분위기였죠. 당장 김포골드라인 꼬라지가 그렇죠. 그거 지상노선으로 9호선 연장 받아왔으면 약간 증액으로 해결봤을건데, 지하로 넣겠다고 해서 2량짜리 지옥철을 만들었죠.
하지만 사업비 절감한다고 노면전차(LRT)를 한다고 하면 맞아죽을거고, 고가화 같은 것도 결사반대 분위기였죠. 당장 김포골드라인 꼬라지가 그렇죠. 그거 지상노선으로 9호선 연장 받아왔으면 약간 증액으로 해결봤을건데, 지하로 넣겠다고 해서 2량짜리 지옥철을 만들었죠.
문제는 2호선이 지역에서 개발떡밥이 되어버린지라, 온갖 핌피가 다 작렬을 합니다. 그걸 어떻게든 최대한 받아낸 결과가 당초 3단계 사업, 대순환선+지선 1개 구상이었죠. 아마 여기에 횡단지선 1개 더 하는거까지도 나왔던걸 쳐서 저만큼 깎은거던가.
문제는 2호선이 지역에서 개발떡밥이 되어버린지라, 온갖 핌피가 다 작렬을 합니다. 그걸 어떻게든 최대한 받아낸 결과가 당초 3단계 사업, 대순환선+지선 1개 구상이었죠. 아마 여기에 횡단지선 1개 더 하는거까지도 나왔던걸 쳐서 저만큼 깎은거던가.
아마 CTX가 된다면 일반선 경유로 전용차량이 세종을 들어가는 그런 방향으로 될 가능성이 높고, 이걸 위해서 그쪽 역에 이걸 위한 시설이 추가되기는 할겁니다.
아마 CTX가 된다면 일반선 경유로 전용차량이 세종을 들어가는 그런 방향으로 될 가능성이 높고, 이걸 위해서 그쪽 역에 이걸 위한 시설이 추가되기는 할겁니다.
들리는 말로는 요즘 정말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다 하긴 하던. 안전조치 한다고 절차마다 승인받으라고 던지고 그래놔서, 1시간 작업하는데 승인 기다리느라 앞에 30분씩을 깨먹고 난리라던가.
들리는 말로는 요즘 정말 개판도 그런 개판이 없다 하긴 하던. 안전조치 한다고 절차마다 승인받으라고 던지고 그래놔서, 1시간 작업하는데 승인 기다리느라 앞에 30분씩을 깨먹고 난리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