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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ight-Kampff Test 수시 시행중.
몇년 전에 동네걷기를 시작해서, 좀 크게 한번 시흥까지 밀고갈때 산 중간쯤에서 고갯길로 넘어갔건 기억이 있는데, 그때에 비하면 체력도 속도도 많이 올라가서 그런가 쭉쭉 밀고 가지긴 했습니다. 초장 계단판 넘고 나서는 의외로 기복이 세진 않기도 했고요.
몇년 전에 동네걷기를 시작해서, 좀 크게 한번 시흥까지 밀고갈때 산 중간쯤에서 고갯길로 넘어갔건 기억이 있는데, 그때에 비하면 체력도 속도도 많이 올라가서 그런가 쭉쭉 밀고 가지긴 했습니다. 초장 계단판 넘고 나서는 의외로 기복이 세진 않기도 했고요.
그런데 오토바이나 자전거에 다친적이 있는지, 오토바이 같은게 지나가면 호다닥 하고 안절부절라면서 가게 좌판 아래로 피하던...
잘 살아라...
그런데 오토바이나 자전거에 다친적이 있는지, 오토바이 같은게 지나가면 호다닥 하고 안절부절라면서 가게 좌판 아래로 피하던...
잘 살아라...
마의 트윈타워 랜드마크는 여전하고, 소제동 주변은 도로확장같은게 들어가서 동네가 좀 많이 휑해졌던.
마의 트윈타워 랜드마크는 여전하고, 소제동 주변은 도로확장같은게 들어가서 동네가 좀 많이 휑해졌던.
그립진 않습니다. 훠이.
그립진 않습니다. 훠이.
그리고 저거 연료통이 운전석 앞에 달린, 트라반트랑 비슷한 구조일건데... 고속도로에서 사고나면 화재전손 날겁니다. 민수용은 연료탱크의 보강조치가 되긴 했겠지만.
그리고 저거 연료통이 운전석 앞에 달린, 트라반트랑 비슷한 구조일건데... 고속도로에서 사고나면 화재전손 날겁니다. 민수용은 연료탱크의 보강조치가 되긴 했겠지만.
관악산엔 케이블카가 있긴 한데 KBS 송신소 업무용으로만 쓰죠... 사진 중에 송전선 처럼 매달린 선들이 케이블카 삭도. 운행하는 영상이 가끔 나오는데, 거의 30~40년 전의 차량(?)이 달려있죠. 잘해야 25인승 정도 사양쯤.
관악산엔 케이블카가 있긴 한데 KBS 송신소 업무용으로만 쓰죠... 사진 중에 송전선 처럼 매달린 선들이 케이블카 삭도. 운행하는 영상이 가끔 나오는데, 거의 30~40년 전의 차량(?)이 달려있죠. 잘해야 25인승 정도 사양쯤.
절벽 위의 암자는 연주대라 하는데 저기 절벽 덕에 관악이라 하는 모앵이던.
절벽 위의 암자는 연주대라 하는데 저기 절벽 덕에 관악이라 하는 모앵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