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는 현존하는 인터넷 상의 정보가 여성혐오적/남성중심적이며 소수자 감수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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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eminor.com/news/article...
대법원, ‘체포·호송·구금 등 경찰 조치 위법하다’는 원심판결 확정
대한민국이 박 대표와 활동지원사에 1천만 원 배상해야
변호인 “장애인의 집회·시위 자유 보장에 중요한 의미 지닌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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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체포·호송·구금 등 경찰 조치 위법하다’는 원심판결 확정
대한민국이 박 대표와 활동지원사에 1천만 원 배상해야
변호인 “장애인의 집회·시위 자유 보장에 중요한 의미 지닌 판결”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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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n.news.naver.com/mnews/hotiss...
수년간 자료제출 요구에도 묵묵부답
탈퇴 어렵게 하고 개인정보 법 위반 적발
경찰 고발해 수사키로…국제 공조 가능성도
< 개인정보위는 2019년 나무위키가 전자신문과 함께 합작회사 '나무위키비즈코리아'를 설립한 사실을 인지>
역시 전자신문이 공범이었구나
n.news.naver.com/mnews/hotiss...
수년간 자료제출 요구에도 묵묵부답
탈퇴 어렵게 하고 개인정보 법 위반 적발
경찰 고발해 수사키로…국제 공조 가능성도
< 개인정보위는 2019년 나무위키가 전자신문과 함께 합작회사 '나무위키비즈코리아'를 설립한 사실을 인지>
역시 전자신문이 공범이었구나
n.news.naver.com/article/092/...
(옥스퍼드 인터넷 연구소)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걱정하는 여성, AI 사용률 무려 45%p 낮아
기후변화·개인정보·일자리 걱정, 여성이 AI 안 쓰는 이유
n.news.naver.com/article/092/...
(옥스퍼드 인터넷 연구소)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걱정하는 여성, AI 사용률 무려 45%p 낮아
기후변화·개인정보·일자리 걱정, 여성이 AI 안 쓰는 이유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www.khan.co.kr/article/2026...
"머스크와 xAI가 자신들의 책임은 축소하고 이용자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xAI는 ‘사용 제한 정책’을 통해 “인물을 음란한 방식으로 묘사하는 행위”와 “아동의 성적 대상화 또는 착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AI는 그동안 검열이 낮다는 점을 홍보하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최근 엑스의 이용자 참여도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www.khan.co.kr/article/2026...
"머스크와 xAI가 자신들의 책임은 축소하고 이용자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xAI는 ‘사용 제한 정책’을 통해 “인물을 음란한 방식으로 묘사하는 행위”와 “아동의 성적 대상화 또는 착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AI는 그동안 검열이 낮다는 점을 홍보하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최근 엑스의 이용자 참여도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평등 정책이 남성 차별 인식을 조장하고, 그 결과 청년 남성이 보수·극우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과관계를 국민통합위원회는 아무런 비판 없이 제시했다”
“성평등 정책이 극우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주장은 극우 세력의 자기 정당화 논리를 그대로 받아쓰는 일이며,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했다.
www.khan.co.kr/article/2025...
김조은 KDI(한국개발연구원) 스쿨 교수. 이 분의 다른 연구는 인용이나 타래로.
“성평등 정책이 남성 차별 인식을 조장하고, 그 결과 청년 남성이 보수·극우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과관계를 국민통합위원회는 아무런 비판 없이 제시했다”
“성평등 정책이 극우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주장은 극우 세력의 자기 정당화 논리를 그대로 받아쓰는 일이며,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했다.
생각하고 활동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있는 것에 그저 감사를.
생각하고 활동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있는 것에 그저 감사를.
입력 2025.12.23 07:30
학살의 또 다른 방법, 성폭력
'절멸' 위한 치밀한 계획…재생산 차단, 가족 해체
4·3, 6·25, 베트남전에 이은 '젠더'의 무기화
'위안부' 역사를 기억한다면, 가자를 외면할 수 없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입력 2025.12.23 07:30
학살의 또 다른 방법, 성폭력
'절멸' 위한 치밀한 계획…재생산 차단, 가족 해체
4·3, 6·25, 베트남전에 이은 '젠더'의 무기화
'위안부' 역사를 기억한다면, 가자를 외면할 수 없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피해 학생도, 폭로 교사도 보호받지 못한 2년7개월
수정 2025-12-16 16:42 www.hani.co.kr/arti/society...
피해 학생도, 폭로 교사도 보호받지 못한 2년7개월
수정 2025-12-16 16:42 www.hani.co.kr/arti/society...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전문 읽기: readmore.do/KvNx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전문 읽기: readmore.do/KvNx
수정 2025.11.24 17:49
성평등부, 제3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
2030 청년 19명 참석…남성 7명·여성 12명
병역 제도·여자대학 존치 등 의견 나눠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수정 2025.11.24 17:49
성평등부, 제3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
2030 청년 19명 참석…남성 7명·여성 12명
병역 제도·여자대학 존치 등 의견 나눠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수정2025.12.04. 오전 11:50
마이니치 조사…6곳 입학·1곳 예정…16곳은 검토 중 www.newsis.com/view/NISX202...
수정2025.12.04. 오전 11:50
마이니치 조사…6곳 입학·1곳 예정…16곳은 검토 중 www.newsis.com/view/NISX202...
수정 2025.12.01 20:37
광장 메웠지만 안 바뀐 세상
“탄핵 최대 공신 인정하면서도
정치 세력 갖는 건 원하지 않아”
시민의 실패 아닌 ‘정치의 실패’ www.khan.co.kr/article/2025...
수정 2025.12.01 20:37
광장 메웠지만 안 바뀐 세상
“탄핵 최대 공신 인정하면서도
정치 세력 갖는 건 원하지 않아”
시민의 실패 아닌 ‘정치의 실패’ www.khan.co.kr/article/2025...
틱톡에서 남성이 어떻게 음식을 무기로 여성을 공격하는가 라는 타래가 유행이라는데 예시로 다른 가족 배려 없이 냉장고 음식 다 먹어 치우기 등이 있고 한국이라면 무조건 여자애한테 밥차려라 놀러 가려면 밥 해놓고 가라 등등....
이걸 무능으로만 봤지 공격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공격 맞네 돌봄 강요 공격...
x.com/asj519/statu...
틱톡에서 남성이 어떻게 음식을 무기로 여성을 공격하는가 라는 타래가 유행이라는데 예시로 다른 가족 배려 없이 냉장고 음식 다 먹어 치우기 등이 있고 한국이라면 무조건 여자애한테 밥차려라 놀러 가려면 밥 해놓고 가라 등등....
이걸 무능으로만 봤지 공격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공격 맞네 돌봄 강요 공격...
x.com/asj519/statu...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앞서 국제사회는 이미 한국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지난 2017년 유엔 사회권위위원회(UNCESCR)는 차별금지법 제장을 직접 권고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엔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UNCEDAW)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와 함께 내년 6월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이행 보고를 요청했다. 차별금지법은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제출됐으나, 지난 18년간 발의와 폐기를 반복해왔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앞서 국제사회는 이미 한국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지난 2017년 유엔 사회권위위원회(UNCESCR)는 차별금지법 제장을 직접 권고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엔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UNCEDAW)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와 함께 내년 6월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이행 보고를 요청했다. 차별금지법은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제출됐으나, 지난 18년간 발의와 폐기를 반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