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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위키는 현존하는 인터넷 상의 정보가 여성혐오적/남성중심적이며 소수자 감수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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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국가, 박경석 전장연 대표에 배상하라” 경찰 불법연행 확정
www.beminor.com/news/article...
대법원, ‘체포·호송·구금 등 경찰 조치 위법하다’는 원심판결 확정
대한민국이 박 대표와 활동지원사에 1천만 원 배상해야
변호인 “장애인의 집회·시위 자유 보장에 중요한 의미 지닌 판결”
대법원 “국가, 박경석 전장연 대표에 배상하라” 경찰 불법연행 확정
대법원은 지난 15일, ‘버스 운행 저지 투쟁’을 벌였던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와 그의 활동지원사에게 국가가 총 1천만 원을 배상하도록 한 원심판결에 대해 대한민국의 상고를 기각하고 이를 확정했다.재판부는 위법한 체포·연행·구금에 대해 국가가 박 대표에게 700만 원, 활동지원사에게 300만 원을 각각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지난 202...
www.beminor.com
January 16,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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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의견등록으로 함께해 주세요🙏
정말 간단합니다.
① 회원가입 · 로그인
② ‘의견등록’ 클릭

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January 15, 2026 at 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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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카페]개인정보위 '나무위키' 정조준 왜?
n.news.naver.com/mnews/hotiss...
수년간 자료제출 요구에도 묵묵부답
탈퇴 어렵게 하고 개인정보 법 위반 적발
경찰 고발해 수사키로…국제 공조 가능성도

< 개인정보위는 2019년 나무위키가 전자신문과 함께 합작회사 '나무위키비즈코리아'를 설립한 사실을 인지>
역시 전자신문이 공범이었구나
[IT카페]개인정보위 '나무위키' 정조준 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6년째 한국 정부의 자료 제출 요구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국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은둔형 기업 '나무위키'를 정조준했다. 회원 탈퇴를 의도적으로 힘들게 하거나 개인정보 처리 방침을 스페인어로
n.news.naver.com
January 13, 2026 at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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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n.news.naver.com/article/092/...
(옥스퍼드 인터넷 연구소)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건강 걱정하는 여성, AI 사용률 무려 45%p 낮아
기후변화·개인정보·일자리 걱정, 여성이 AI 안 쓰는 이유
남성은 쓰고 여성은 망설인다...AI 격차가 만들 새로운 '성별 격차'
옥스퍼드대학교 인터넷연구소가 약 8,000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생성형 AI를 덜 사용하는 이유는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이 아니라 AI가 사회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 때문인
n.news.naver.com
January 10, 2026 at 9: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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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컨트롤+F]
www.khan.co.kr/article/2026...

"<실화탐사대>는 A씨가 ‘업무를 부탁할 때 거절하기 쉽지 않았다’ ‘동료인데 직장 상사 같았다’ ‘소위 뭐 되는 사람처럼 굴었다’와 같은 연구원 동료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기자협회 성폭력 사건 보도 권고기준에는 피해자의 신원이 노출될 수 있는 정보를 보도하는 데 신중을 기울여야 하고, 사건과 무관한 피해자 주변의 평가 등을 보도하지 않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컨트롤+F]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와 전 연구원 A씨 사이 스토킹·강제추행 등에 대한 사실관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선정적 속보경쟁이 이어지면서 A씨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 유포되는 등 언론 보도가 2차 피해를 유발한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8일 A씨를 대리하는 박수진 변호사(법무법인 혜석)가 낸 입장문을 보면, 최근 MBC <실화탐사대>와 연예전문매체 디...
www.khan.co.kr
January 9, 2026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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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아동 성착취 이미지’ 생성·유포···선넘은 머스크의 ‘그록’ [산업이지]
www.khan.co.kr/article/2026...

"머스크와 xAI가 자신들의 책임은 축소하고 이용자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xAI는 ‘사용 제한 정책’을 통해 “인물을 음란한 방식으로 묘사하는 행위”와 “아동의 성적 대상화 또는 착취”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xAI는 그동안 검열이 낮다는 점을 홍보하며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최근 엑스의 이용자 참여도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산업이지] ‘여성·아동 성착취 이미지’ 생성·유포···선넘은 머스크의 ‘그록’
“나는 ‘설마 이게 진짜일 리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어릴 적 사진으로 테스트를 해봤다. 진짜였다. 정말 역겹다.” 영국의 한 프리랜서 저널리스트는 지난 2일 엑스(X)에 이 같은 글과 함께 이미지를 공유했습니다. 그가 올린 이미지에는 엑스 내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그록(Grok)’이 “그녀의 옷을 비키니로 바꿔 달라”는 요청에...
www.khan.co.kr
January 10,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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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입력 2026.01.04. 오전 11:01

2차가해범죄수사과 출범 후 첫 구속 사례
12·29 여객기 참사도 수사 착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조롱 게시물만 700건...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남성 구속
10·29 이태원 참사 2차 가해 게시물을 반복 게시한 피의자가 구속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지난해 7월 경찰청 2차가해범죄수사과가 출범한 후 나온 첫 구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A씨 구속과 관련해 “조작정보 유포는 지속적으로 엄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4일
www.womennews.co.kr
January 4, 2026 at 10: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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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모든 성폭력 사건이 다 그렇지만 피해자분들이 통상적으로 (가해자를) 신고하고, 신고인으로 조사받는 절차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피해자들은) 굉장히 많은 숙고를 거친 끝에 신고한다.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이에 대해 알려 나가야 하지 않을까. 비동의 강간죄를 도입하는 것은 입법의 영역이지만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성평등부가 해야 한다."
[인터뷰] 원민경 장관 “비동의 강간죄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감 없애야…국회·법무부와도 논의”
한때 부처 존폐론까지 휩싸였던 여성가족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025년 10월 성평등가족부(성평등부)로 새출발했다. 초대 성평등부 장관으로는 변호사 출신 원민경 장관이 임명되며 18개월 간 이어진 수장 공백 사태에도 마침표가 찍혔다. 인력과 예산도 모두 확대됐다. 이에 부처 역
www.womennews.co.kr
January 1, 2026 at 5: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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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www.khan.co.kr/article/2025...

"팬들에겐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열악한 노동환경, 여성 아이돌을 겨냥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절박한 문제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왔음에도 철저히 외면당하며 쌓인 ‘무력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권은 응원봉을 든 시민들을 향해 ‘기특하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식의 감탄 수준에만 멈춰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논설위원의 단도직입]“광장 나온 응원봉 ‘빛의 혁명’ 칭송하더니…공론장 요구는 외면”
이들의 존재감은 1년 전 탄핵 광장에서 한층 두드러졌다. 2024년 12월3일 윤석열의 불법계엄부터 탄핵심판에 이르기까지 응원봉을 든 젊은 여성들이 집회 현장을 채웠다. 농민들의 트랙터가 남태령에서 막혔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한밤에 모여든 시민들, 폭설에도 대통령 관저 앞을 떠나지 않던 ‘키세스단’은 이들의 막강한 조직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싸움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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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0, 2025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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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폭력상담소

“성평등 정책이 남성 차별 인식을 조장하고, 그 결과 청년 남성이 보수·극우화될 수 있다는 잘못된 인과관계를 국민통합위원회는 아무런 비판 없이 제시했다”

“성평등 정책이 극우의 결집을 불러왔다는 주장은 극우 세력의 자기 정당화 논리를 그대로 받아쓰는 일이며, 정책 실패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하는 책임 회피에 불과하다”고 했다.
December 26, 2025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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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을 넘어서, 불링을 넘어서, 악의를 넘어서
생각하고 활동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있는 것에 그저 감사를.
December 28, 2025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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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엄마들이 자녀의 몸에 이름을 새기는 이유

입력 2025.12.23 07:30

학살의 또 다른 방법, 성폭력
'절멸' 위한 치밀한 계획…재생산 차단, 가족 해체
4·3, 6·25, 베트남전에 이은 '젠더'의 무기화
'위안부' 역사를 기억한다면, 가자를 외면할 수 없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가자지구 엄마들이 자녀의 몸에 이름을 새기는 이유
아기 예수가 태어난 땅, 팔레스타인 - 편집자 주2025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 예배는 전쟁과 학살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기억하며 진행합
www.newsnjoy.or.kr
December 27, 2025 at 3: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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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법사위의 행태들에서 일관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인권과 공공성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차별·혐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정치적 유불리와 개인의 편견에 따라 차별하지 말아야 할 특성과 차별해야 할 특성을 선별하겠다는 태도다."
December 24, 2025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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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심의규정 내 성평등 요건 후퇴시키고 차별혐오 조장한 법사위 규탄한다
:법사위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개정안 의결에 부쳐
December 24, 2025 at 4: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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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성추행 당한 제자 돕다가 해임…교사 지혜복의 ‘복직 투쟁’

피해 학생도, 폭로 교사도 보호받지 못한 2년7개월

수정 2025-12-16 16:42 www.hani.co.kr/arti/society...
학교서 성추행 당한 제자 돕다가 해임…교사 지혜복의 ‘복직 투쟁’
“재판장님, 호소드립니다. 제가 A학교로 돌아가는 일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2023년 신고했던 피해 학생들이 지금은 고등학교로 진학했지만, 이 일을 언급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두려움과 무기력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A학교로 돌아간다면, (학생들이)
www.hani.co.kr
December 17, 2025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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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 환영 공동논평]

제주평화인권헌장은 차별과 혐오 없는 사회를 향한 마중물이다. 이재명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답하라

🔸전문 읽기: readmore.do/KvNx
December 11, 2025 at 4: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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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군대 가라는 것이 성평등인가요?”

수정 2025.11.24 17:49

성평등부, 제3차 성평등 토크콘서트 ‘소다팝’
2030 청년 19명 참석…남성 7명·여성 12명
병역 제도·여자대학 존치 등 의견 나눠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여성도 군대 가라는 것이 성평등인가요?”
“여성들은 인종차별이 심각하던 시기에 흑인 남성보다도 참정권을 늦게 얻었습니다. 여성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리게 된 지 얼마 안 됐는데 과연 여성과 남성을 같은 선상에 두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30대 여성) 30대 여성 A씨는 지난 21일 성평등가족부가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
www.womennews.co.kr
December 1, 2025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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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도 여대에"…日 4년제 여대 7곳 '트랜스 여성 입학 허용'
수정2025.12.04. 오전 11:50

마이니치 조사…6곳 입학·1곳 예정…16곳은 검토 중 www.newsis.com/view/NISX202...
"트랜스젠더도 여대에"…日 4년제 여대 7곳 '트랜스 여성 입학 허용'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일본 전국의 4년제 여자대학 가운데 7곳이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학을 이미 인정하고 있거나 향후 인정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마이니치신문은 4일 전국 4년제 여대를 대상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학 자격을 조사한 결과, 응답한 40곳 중 6곳이 트랜스젠더 여성(트랜스 여성)의 입학을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 밖에 1곳은 앞으...
www.newsis.com
December 4, 2025 at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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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불법계엄 1년…여성·소수자들은 그저 ‘응원군’이었나
수정 2025.12.01 20:37

광장 메웠지만 안 바뀐 세상
“탄핵 최대 공신 인정하면서도
정치 세력 갖는 건 원하지 않아”
시민의 실패 아닌 ‘정치의 실패’ www.khan.co.kr/article/2025...
12·3 불법계엄 1년…여성·소수자들은 그저 ‘응원군’이었나
지난해 12월4일 저녁, 사학과 대학생이던 A씨(24)는 코앞으로 다가온 마지막 기말고사 준비를 뒤로하고 여의도 국회 앞으로 뛰쳐나갔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불법계엄을 선포한 다음날이었다. 강의실에서 배웠던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가 눈앞에 펼쳐지는 상황에서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었다.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한 이듬해 4월4일까지 그는 거의 매주 광장에...
www.khan.co.kr
December 1,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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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등법원이 ‘수술없는 성별 전환’을 금지한 현행법을 위헌으로 판단한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
‘수술 없는 성별 전환’ 일본 고등법원서 첫 인정…“신체 침해받지 않을 자유”
일본 고등법원이 ‘수술없는 성별 전환’을 금지한 현행법을 위헌으로 판단한 첫 사례가 나왔다. 9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도쿄고등재판소가 지난달 31일 재판에서 출생 당시 성별과 (성장하면서 확인된) 성 정체성이 다른 트랜스젠더들의 호적상 성별 변경 때, 생식기 외관을 바
www.hani.co.kr
November 9, 2025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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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다

틱톡에서 남성이 어떻게 음식을 무기로 여성을 공격하는가 라는 타래가 유행이라는데 예시로 다른 가족 배려 없이 냉장고 음식 다 먹어 치우기 등이 있고 한국이라면 무조건 여자애한테 밥차려라 놀러 가려면 밥 해놓고 가라 등등....
이걸 무능으로만 봤지 공격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공격 맞네 돌봄 강요 공격...

x.com/asj519/statu...
Dear Ashley... on X: "There’s an interesting convo on TikTok right now of how men weaponize food against women: the cooking, the gluttonous overeating and being inconsiderate, etc etc. Women are sharing stories of the men around them eating up food in the home with no consideration of others. Whew." / X
There’s an interesting convo on TikTok right now of how men weaponize food against women: the cooking, the gluttonous overeating and being inconsiderate, etc etc. Women are sharing stories of the men around them eating up food in the home with no consideration of others. Whew.
x.com
November 15, 2025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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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하겠다…여성혐오 범죄 줄여야”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앞서 국제사회는 이미 한국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해왔다. 지난 2017년 유엔 사회권위위원회(UNCESCR)는 차별금지법 제장을 직접 권고한 바 있으며, 지난해 5월엔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UNCEDAW)에서도 차별금지법 제정 권고와 함께 내년 6월까지 대한민국 정부의 이행 보고를 요청했다. 차별금지법은 2007년 노무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제출됐으나, 지난 18년간 발의와 폐기를 반복해왔다."
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 발의하겠다…여성혐오 범죄 줄여야”
정춘생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은 16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 발의를 예고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정 의원은 ‘모든 생활 영역에서 차별받지 아니한다’는 내용의 헌법 제 11조 1항을 언급하며, “오랜 기간 성평등을 지향해 왔지만, 여성에 대한 혐오범죄는 줄지 않고 있다. 여성
www.womennews.co.kr
November 17, 2025 at 7: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