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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ng.bsky.social
@doong.bsky.social
Doong the great
A caffeine addict
학회장 하루 일찍 MT겸 왔다가
아무 생각 없이 학생들 따라 썰매 타러 가는 바람에
졸지에 코트에 구두 신고 썰매 탄 사람 됨..
January 13, 2026 at 11:24 AM
Reposted by 둥
[속보]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 n.news.naver.com/article/243/...
[속보]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검토 중
n.news.naver.com
January 12, 2026 at 5:32 AM
학회 갔다가 공항에서 쫓겨날까봐 별 말은 못하겠지만

미국에 계신 모든 분들 다들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실 수 있기를 바라요..
안전하게..!
January 12, 2026 at 3:46 PM
데이터가 미쳐 교수가 날뛰어요🎶
January 10, 2026 at 4:02 AM
@isong.dev @chattygom.isong.dev 연말 새벽의 센치함이 두 사람을 너무 보고싶게 만드네.
요즘들어 두 사람이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December 30, 2025 at 3:37 PM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은데
December 29, 2025 at 2:32 PM
안되겠다
다음주에는 다시 병원에 가야겠어
정신이 붕괴되는 기분
December 15, 2025 at 3:56 PM
Reposted by 둥
ai의 정보 오염이 두렵다는 생각은 늘 했는데, 이번 일본 쓰나미 경보에 대고 구글 ai 요약이 가짜 정보를 제일 처음 검색 결과로 놓은 사건은 정말 피부에 와닿는 공포였음. 쇼핑몰에서 지진을 겪고 사람들이 대피하는 동영상 등등이 가짜였던 것도 두려움. ai 학습을 위해 왜 인간이 위험에 처해야 하지? 가짜 뉴스의 그럴듯한 시청각 자료로서 무분별하게 쓰여 정보의 신뢰가 심각하게 무너지는 걸 왜 감내해야 하지? 여기에 개발자들은 대답을 해야 한다고 봄.
December 10, 2025 at 2:45 PM
Reposted by 둥
윤하, 한국장학재단에 1억원 기부…천문학 전공생 장학금 지원
www.yna.co.kr/view/AKR2025...

'사건의 지평선' 등 천문학 소재 노래 발표하기도

소속사는 한국장학재단과 윤하가 향후에도 기초과학 전공 저소득층 대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용 말고 기초과학 딱 찍어서 기부한 (연예인 말고도) 국내 첫 사례라고 댓글이. 이건 좀 놀랍네요.
윤하, 한국장학재단에 1억원 기부…천문학 전공생 장학금 지원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가수 윤하가 기초과학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부했다.
www.yna.co.kr
December 10, 2025 at 3:40 PM
와 심각하게 우울하네
화가 너무 쌓이는데
December 10, 2025 at 12:22 PM
You should 똑띠 your 정신
December 8, 2025 at 1:15 PM
Reposted by 둥
www.nature.com/articles/d41... 일단 Nature Publishing Group 너네 같은 집단들이 욕심을 좀 줄이면 논문 출판비, 구독비로 나가는 연구비, 세금도 줄어들고 박사과정 학생들 살림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Five important financial moves for PhD students
Students and a financial planner give their advice on budgeting, saving and investing during doctoral studies.
www.nature.com
December 8, 2025 at 1:12 PM
Reposted by 둥
뉴욕, 뉴저지쪽에 있는 스튜 레너드 체인점에서 판다는 '버터에 담근 아이스크림'이 최근 미국에서 화제.

이걸 본 한 사람의 감상평
"미국놈들은 마치 국가 의료보험도 있고 장기 이식도 공짜인 것처럼 먹는다"
December 7, 2025 at 11:37 PM
지켜주지못해미안해…🥺
December 4, 2025 at 1:35 PM
오늘은 또 좀 멘탈 회복이 되네…
December 3, 2025 at 1:04 PM
진짜 웹사이트 좀 다시 만들었으면!
아니 이걸 이렇게 정성들여서 작성하지 말고 그냥 웹사이트 구조를 단순하게 만들고 하이퍼링크를 직접 달라구요 ... 하이퍼! 링크를!
December 3, 2025 at 1:03 PM
오늘은 자야 내일을 덜 망칠텐데
왜 또 누우니까 잡생각이 수없이 흘러들어오는가
December 2, 2025 at 3:17 PM
오후에 회기까지 갔다올 수 있을까
December 2, 2025 at 12:03 AM
내년엔 일기를 써야지
December 1, 2025 at 11:47 PM
좋은 수면은 커녕 근래 최악의 수면이었다…
December 1, 2025 at 10:39 PM
기왕 한 김에 끝까지 가보자
December 1, 2025 at 1:16 PM
10년도 더 전에 뇌졸중으로 쓰러진 친구가 있다.
친구 부모님과도 어느 순간 연락이 끊어져서, 이제는 그 친구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있는 사람이 없다.

바쁜 삶을 핑계로 그동안 까먹고 지냈었는데,
어제 그 친구가 꿈에 나왔다.

멀쩡하게 회복해서 살이 조금 빠진 모습으로,
내가 강의하는 강당 뒤쪽에 앉아 있다가
강의가 끝난 뒤 복도에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아니, 사실 너무 반가워서 크게 끌어안고 엉엉 울었다.

친구야, 보고싶어.
November 27, 2025 at 2:24 AM
후.. 또 내 탓이야?

대체 언제쯤 내가 하지 않은 언행으로 내 탓이 되는 이거 멈춰지니?
November 25, 2025 at 2:58 PM
학생자랑하고싶어미치겠다
November 25, 2025 at 8:51 AM
오늘 하늘 너무나 디스토피아적이군
November 24, 2025 at 11: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