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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들이 하고 있지요.
김건희가 한국의 뇌물죄를 삭제해버리네.
February 10, 2026 at 3:15 AM
꿈인가 생시인가
February 5, 2026 at 5:04 AM
A Knight of the Seven Kingdoms 의 Baratheon 쪽 인물이 Tyrion 하고 엄철 닮았네 ㅎ 재미 무지 없을 거 같은데 어디까지 보고 결정해야 하려나
February 1, 2026 at 7:05 PM
다시 태어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 질문을 곧이 곧대로 대답 안 하면 좋을텐데 꼭 곧이 곧대로 얘기하는 게 나는 당초에 글러먹은 것 같다.
January 31, 2026 at 6:28 AM
내 컴퓨터에는 계좌정리거자필반.xlsx 파일이 있다.
January 27, 2026 at 7:26 PM
제발 그린을 트레이드 시켰으면. 딜런 브룩스만도 못 한 놈
January 23, 2026 at 2:47 AM
인사가 만사로다
January 20, 2026 at 9:14 PM
스포티파이 들으면 안 되는 거던가? 이걸 봤는디. youtu.be/P_vI3FV1H4U?...
Weezer - The Blue Album LIVE | Spotify THIRTY - The 30th Anniversary
YouTube video by Spotify
youtu.be
January 10, 2026 at 4:00 AM
Reposted by Casual Visit
이런 게 노키즈존보다 훨 이해되죠
January 5, 2026 at 1:26 PM
한가인, 이민정에 이어 고소영이 요리하는 걸 보았다. 그게 사실 나쁠 건 없는 건데 왠지 좀 그래. 밥 하는 것은 숭고한 일이기 때문에 폄하하고 싶지는 않은데 하튼 좀 그래. 부부가 모두 배우면 요리도 같이 배우면 좋을텐데, 좀 과거로 돌아간 느낌
December 21, 2025 at 2:55 AM
Choam Nomsky : 사진 찍힌 촌놈스키
December 18, 2025 at 8:37 PM
채점은 다 했고 이제 커미티 숙제만 하면 끝. 전설의 A폭격기. 이것도 너무나 침략전쟁 겪은 나라의 관용구 아니냐. 하여튼 A특공대
December 18, 2025 at 3:50 AM
Reposted by Casual Visit
중국에서 타클라마칸 사막의 확장을 막기 위해 3000km에 달하는 방풍림 조림을 했는데, 사막의 면적을 0.4% 줄였지만, 나무가 땅속의 수분을 흡수하다보니 중국 동부, 북서부에서는 오히려 수자원이 감소하여 새로운 사막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겨울의 티벳 고원에 적설량이 증가, 동아시아 전체의 대기 순환 시스템이 바뀌면서 제트기류의 사행을 더욱 많이 발생시키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니 겨울에 갑자기 대규모 대기 정체가 발생,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Land Cover Changes Redistribute China's Water Resources Through Atmospheric Moisture Recycling
Land use/cover changes (LUCC) in China increased ET (+1.71 mm/yr) and precipitation (+1.24 mm/yr) but decreased water availability (WA) (−0.46 mm/yr) LUCC caused the most severe WA reduction in C...
agupubs.onlinelibrary.wiley.com
December 16, 2025 at 11:25 PM
본조비 좋아하던 게 약간은 창피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날이 갈수록 더욱 존경할만한 행동을 해주시니 팬으로서 너무 고마움. 내가 고2 방학 때 동네 아는 동급생에게 사용료를 주고 빌린 드럼셋을 무려 빈 교실에다가 설치하고 드럼을 처음 독학했던 노래가 '물기로 미끄러운' 앨범의 '당신은 사랑에 불명예를 주었지요' 였음. (테이프에 그렇게 씌여있었음)
December 4, 2025 at 4:17 AM
최강야구 재밌네. PD의 개입과 막말이 없으니 너무 좋다.
November 18, 2025 at 7:08 PM
두 명만 먼저 발표한 것도 넘 별로구만
November 12, 2025 at 4:50 PM
Birdman 이 '최근'에 본 영화 중 가장 마음에 들어라고 생각했는데 2014년 영화네. 침체 그 자체를 살고 있음. 어서 새사람이 돼야지.
November 5, 2025 at 4:38 PM
<로크 200> 소장해서 읽어보고 싶긴 한데, 왜 굳이 '로크'라고 표기했는지가 의문. 일본의 영향을 인정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인가?
November 1, 2025 at 9:10 PM
김연경 예능 오디오 감독은 어떻게 마이크 프리앰프 게인도 못 맞추냐. 벌써 세 게임째인데 모니터링도 안 하나. 저걸 듣고 견딘다고?
October 29, 2025 at 2:42 AM
박찬욱은 시체스 영화제 자주 수상하는 것도 수상하고 웃기다.
October 21, 2025 at 4:58 PM
조성모와 식사법
October 18, 2025 at 4:19 AM
요즘 자주 보는 유튜브는 카더가든의 스쿨오브락. 칼든강도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어
October 13, 2025 at 1:45 AM
허병국님께서 2시간 거리 이웃동네에 오신다는데 이걸 혼자 갔다와야되나. 2년전 레드핫칠리페퍼스 때는 고민도 안 하고 갔다왔는데. 마음이 그새 늙은 것인가, 아니면 그냥 선호도의 차이인건가. 폴형님공연은 학회 기간이라 포기했었는데 학회를 안 가게 되어 못 가고.
October 10, 2025 at 9:42 PM
물론 그 전에도 좋아하는 일 하면서 부와 명예를 갖고 있었겠지만,
EJAE 눈물을 거-둬 하늘
October 9, 2025 at 5:49 AM
다운타운의 오래된 예술극장에서 어쩔수가없다를 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나는 헤어질 결심 거기서 봄. 누가 뭐래도 나에게는 재미있을 것이 너무나도 분명하다.
October 2, 2025 at 3: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