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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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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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괴담출근
난 아무래도 괴출은 완결나야 찐으로 씨피를 잡고 연성을 할수있을거같음
솔직히 이런식이면 나는 원작을 따라갈수가없어....
February 2, 2026 at 12:21 AM
나이제 른이 메이드복입은? 그런걸로는 꼴리지않는단 말이야...
선을 넘어버린이상 과한 자극 없이는 아무것도 못느껴서 이하생략

절경이고요 진미네요
January 31, 2026 at 2:57 PM
나: 이자헌이 짧은 치마 메이드복을 입었는데 씨팔 이게 뭐야싶게 그려주실수잇나요?
람님: 미치셨어요?
나: 사람얼굴로 가터벨트도잇으면 좋겠어
람님: 미쳤냐고
(근데 진짜 그려줌)
January 31, 2026 at 2:56 PM
Reposted by 보담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
입력 2026.01.25 (13:10)
수정 2026.01.25 (13:27) news.kbs.co.kr/news/pc/view...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야당, 국민 쏴죽인 이민당국에 예산 거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가 숨진 사건을 계기로 ...
news.kbs.co.kr
January 25, 2026 at 12:54 PM
Reposted by 보담
황택의가 12억원 받는데 김연경 7억원이 말이 되나? 프로배구 몸값 성차별, 성평등부 나섰다

수정2026.01.24. 오후 1:47

-성평등부, 배구연맹 차별 규정 검토
-인권위 이어 관계 기관 협의 착수
-여자부 보수 삭감 등 비합리 지적 www.spochoo.com/news/article...
황택의가 12억원 받는데 김연경 7억원이 말이 되나? 프로배구 몸값 성차별, 성평등부 나섰다
[더게이트]한국배구연맹(KOVO)의 성차별 행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이어 성평등가족부의 심판대 위에 오르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받게 됐다. 흥행은 여자배구가 주도하는데 보상은 남자배구가 더 가져가는 기이한 구조를 정부 차원에서 바로잡겠다는 의지다."이런 프로리그는 없다"… 성평등부의 이례적 저격성평등부는 최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배...
www.spochoo.com
January 25, 2026 at 1:35 AM
아 지로계라면 먹어보고싶어
January 24, 2026 at 8:57 AM
근데 나도 요즘 폼 좀 떨어진거같음
약간 이래서 이랬구나 하고 내용이 이어진다기보단 매화 짜잔!!!!
에 가까워서
이게 매일연재 소설의 덕목? 인건알지만 이렇게 까지 흐름이 튀면 튕겨나가죠..
January 24, 2026 at 8:55 AM
내가 카나타를 른으로 파고있긴하지만 왼일때도 무지 매력적이고 먹을 건덕지 많다고 생각해서 트친들이랑 캐해가 잘 안맞는다는 느낌이 들때 좀 흠... 아쉽다고해야하나..
사실 쵱컾 말고는 앞뒤 신경 안쓰기도하고 카나타가 치아키니까 그래 너 왼쪽해라 하고 양보해줬다가 내 캐해에 가까운데 요즘 공식의 행보를 보면 에휴 됐다...
January 23, 2026 at 2:25 PM
계속 생각해봣는데
난 이번화가 맘에 안드는것같다
January 23, 2026 at 2:22 PM
난 늘 인간이 너무 많은게 문제라고 생각해왔으며 일세계 백인들이 지 알아서 개체수조절한다는데 할말은 없다
January 22, 2026 at 12:27 PM
죽든가...
January 22, 2026 at 12:25 PM
Reposted by 보담
...뭐라고 할 말은 많은데 어이가 없어서 하고 싶지가 않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 탈퇴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WHO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05 AM
아직 지난화 이자헌이 사랑 기억하고있습니까 불렀던게 눈앞에서 아른거려서그럴지도
January 22, 2026 at 11:20 AM
호유원이 내가 전통적으로 좋아해왔던 인외이긴한데 너무 클래식이라 심장이 뛰진않는듯
오 저거 무척맛있죠.... 저도 참 좋아했는데요!
January 22, 2026 at 11:19 AM
사랑 기억하고있습니까
January 20, 2026 at 10:16 AM
항상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 이거 아무리봐도 보입니까? 부터 난 널 기억하고 잇었다는 말로밖엔
January 20, 2026 at 10:15 AM
이자헌과 김솔음의 공통점
이방인임
타의에 의해 근무하고있음
January 19, 2026 at 10:07 AM
내가 김솔음이면 나는 백주사부터 부수고 세계전부 부수고싶은데 그럴 힘과 능력이 없어서 난죽택할듯
January 19, 2026 at 9:45 AM
자헌아 솔음아 알지 너희는 세상을 구할수있다
January 19, 2026 at 9:43 AM
아니 해냄
January 19, 2026 at 9:43 AM
이자헌이 해남
January 19, 2026 at 9:43 AM
Reposted by 보담
국가가 지급한 양육비 선지급금 77억3천만원을 회수하는 절차가 시작됩니다. 정부는 채무자가 회수통지에 따르지 않으면 납부를 독촉하고, 납부하지 않은 채무자에 대해서는 오는 4월부터 예금 잔액을 포함한 소득·재산 조사, 국세 강제징수의 예에 따른 징수를 진행합니다.
정부 선지급한 양육비 회수 시작…최후수단은 ‘강제 압류’
국가가 먼저 지급한 양육비 선지급금 77억3천만원을 회수하는 절차가 19일부터 시작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날 채무자별 회수금액·사유, 납부기한 등을 담은 ‘회수통지서’ 4973건을 발송한다고 밝혔다. 양육비 선지급제는 정부가 양육비를 못 받고 있는 한부모 가구에 일부(
www.hani.co.kr
January 19, 2026 at 2:30 AM
이자헌은 마망이잖아요
January 17, 2026 at 1:50 PM
그래 2월에는 R을 좀 공부해보자
January 17, 2026 at 12:01 AM
아 그러니까 이자헌이 그 소속이 맞으면 자기가 끌어들인 존재에 책임감을 느껴서 그렇게까지 돌봐준거네....
January 16, 2026 at 11: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