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 : 돈 많이 남기고 일찍 죽음
재요 급여 알게 되고 귀를 의심한 성둔두
준: 아니 당연히 나보다 많이 벌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쟁: 생명수당이다 생명수당
준: 말로 들으니까 기분 별로네
쟁: 아 그리고 배우자랑 결혼하고 3년 지나면 배우자 이름으로 보험 들어준다 그거 꽤 쏠쏠할기다
준: 야...진짜 기분 별로니까 그만 말해
사유 : 돈 많이 남기고 일찍 죽음
토끼 잡아묵을 생각만 허지
토끼 잡아묵을 생각만 허지
어케든 연습하면 저케든 되겠죠란 마인드로
오늘도 걍 일단 해본다
어케든 연습하면 저케든 되겠죠란 마인드로
오늘도 걍 일단 해본다
조형석이 계속 코치님 끈적하게 만져요
냅둬 하루이틀인가
조형석이 계속 코치님 끈적하게 만져요
냅둬 하루이틀인가
(저 말고 우리집 이현성씨랑)
(저 말고 우리집 이현성씨랑)
형석이가 얼른 하고 갑세 이러니 현성이가 불 피우는게 뭐 쉬운줄아나 그러면 나으리가 하시던가요 불 피울 줄은 아시나? 하고 받아침 형석이 묵묵히 있다가 잘 모른다면서 나는 아는게 많이 없구려 하고 걍 웃어버림
현성이 괜히 그런 형석이가 사랑스럽고 마음이 몽글해져서 얼른 불피우고 형석이 데리고 들어가서 꼭안고 잠(ㅋㅋㅋㅋ
형석이가 얼른 하고 갑세 이러니 현성이가 불 피우는게 뭐 쉬운줄아나 그러면 나으리가 하시던가요 불 피울 줄은 아시나? 하고 받아침 형석이 묵묵히 있다가 잘 모른다면서 나는 아는게 많이 없구려 하고 걍 웃어버림
현성이 괜히 그런 형석이가 사랑스럽고 마음이 몽글해져서 얼른 불피우고 형석이 데리고 들어가서 꼭안고 잠(ㅋㅋㅋㅋ
겨울에 같이 자는데 아궁이 불 꺼져서 현성이가 자다말고 다시 불피우로 가는데 어느새 형석이가 깨서 현성이 옆에 와서 쪼그려 앉아있음
현성이가 낄낄대면서 소박맞는고 아니냐고 농담하니까 잠 덜깨서 눈도 못 뜬 뚱한 표정의 형석이가 자기랑 혼인이 하고싶은거냐고 함(ㅋㅋㅋ) 현성이가 뭔소리냐고 부끄러워서 펄쩍 뛰니까 소박을 맞으려면 일단 시집을 와야지...이러는 형석이ㅋㅋㅋㅋ 시집은 무슨 시집이냐 더 펄쩍 뛰는 현성이와 그럼 자네가 나한테 시집와야지 내가 가냐고 하는 형석이ㅋㅋㅋ
겨울에 같이 자는데 아궁이 불 꺼져서 현성이가 자다말고 다시 불피우로 가는데 어느새 형석이가 깨서 현성이 옆에 와서 쪼그려 앉아있음
현성이가 낄낄대면서 소박맞는고 아니냐고 농담하니까 잠 덜깨서 눈도 못 뜬 뚱한 표정의 형석이가 자기랑 혼인이 하고싶은거냐고 함(ㅋㅋㅋ) 현성이가 뭔소리냐고 부끄러워서 펄쩍 뛰니까 소박을 맞으려면 일단 시집을 와야지...이러는 형석이ㅋㅋㅋㅋ 시집은 무슨 시집이냐 더 펄쩍 뛰는 현성이와 그럼 자네가 나한테 시집와야지 내가 가냐고 하는 형석이ㅋㅋㅋ
나중에야 신분같은거 의식 안하겠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은 신분을 의식할 것 같달까,,,
형석이는 현성이 곁에 있으면 세상근심이 모두 잊혀져서 솔직하게 말했다가 현성이 얼굴 시뻘개지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궁에서도 유명한 양반이 자기한테 이렇게 절절매는게 좀ㅋㅋㅋ 이해는 안가는데 이 진심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간지럽다고 생각하는 현성이
나중에야 신분같은거 의식 안하겠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은 신분을 의식할 것 같달까,,,
형석이는 현성이 곁에 있으면 세상근심이 모두 잊혀져서 솔직하게 말했다가 현성이 얼굴 시뻘개지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궁에서도 유명한 양반이 자기한테 이렇게 절절매는게 좀ㅋㅋㅋ 이해는 안가는데 이 진심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간지럽다고 생각하는 현성이
'자네'
크으
결국 호칭 안쓰기로 결정났을 것 같음ㅋㅋㅋㅋ 걍 그때그때 부르고싶은걸로 부르자 결론
형석이는 꾸준히 자네, 당신 이렇게 부를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자네'
크으
결국 호칭 안쓰기로 결정났을 것 같음ㅋㅋㅋㅋ 걍 그때그때 부르고싶은걸로 부르자 결론
형석이는 꾸준히 자네, 당신 이렇게 부를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결국 호칭 안쓰기로 결정났을 것 같음ㅋㅋㅋㅋ 걍 그때그때 부르고싶은걸로 부르자 결론
형석이는 꾸준히 자네, 당신 이렇게 부를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
뭔 신혼집마냥ㅋㅋㅋ 은근히 알콩달콩 있을 것 같기도 함 20대 초반이 알콩달콩 사귀는 형현 조으다...
사귀고 나서도 한동안은 현성이가 형석이 나으리라고 부를것 같다ㅋㅋ 그렇게 부르지 말래도? 하고 웃으면서 한소리 해도 아직 익숙치않은 현성이
뭔 신혼집마냥ㅋㅋㅋ 은근히 알콩달콩 있을 것 같기도 함 20대 초반이 알콩달콩 사귀는 형현 조으다...
사귀고 나서도 한동안은 현성이가 형석이 나으리라고 부를것 같다ㅋㅋ 그렇게 부르지 말래도? 하고 웃으면서 한소리 해도 아직 익숙치않은 현성이
이떤남자 앞에서만 힘든거야
생전첨으로 자기 뜻대로 안 되는 사람이니까...
이떤남자 앞에서만 힘든거야
생전첨으로 자기 뜻대로 안 되는 사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