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삼
이칠삼
@2-7-3.bsky.social
제라툴 최후 시발
February 13, 2026 at 12:38 PM
회사 아재들의 빻음을 경멸하면서 그들의 개그에 웃는 나란 존재
February 13, 2026 at 12:01 PM
오늘은 xsfm 이슬람덕질기 들으면서 와우 해야지
February 11, 2026 at 3:56 AM
편의점에서 맨날 맥주랑 새로 살구맛 영원히 사가는데 맨날 같은 알바임. 좀 챙피
February 10, 2026 at 8:27 AM
Reposted by 이칠삼
입 벌리고 자는겨? 😳
February 10, 2026 at 3:25 AM
왕복2차선 도로 운전중인데 인도에서 길냥이가 나타나서 횡단하려다가 내 차를 보고 멈칫하더니 나무 뒤에 숨음. 괜히 미안..
February 9, 2026 at 8:19 AM
February 8, 2026 at 12:19 PM
와우 한 열시간 한거 같은데 좀 쉬자
February 6, 2026 at 10:11 AM
부모님한테 돈받고 다시 생신때 축하드린다면서 돈 드리는거 뭔가 웃김
February 4, 2026 at 8:30 AM
February 3, 2026 at 2:02 PM
어렸던 흡연자 시절. 세상에서 나만 피웠던거 같은 담배, 본. 케이스 디자인이 이뻤고 담배 두께가 살짝 더 두꺼웠다. 이 담배에서는 왠지모를 좋은 향기가 났던거 같은데(사실 그럴리는 없다. 가성비 담배였기 때문.) 그 향기가 뭐였는지 요즘도 종종 궁금하다.
February 3, 2026 at 12:40 PM
패딩은 식목일에 집어넣고 한글날에 꺼내세요
February 3, 2026 at 1:00 AM
Reposted by 이칠삼
당분간 게이머들에게 최선의 선택은 몇 분기 동안 PC 업그레이드를 포기하는 것

NAND 부족으로 SSD 시장 타격. 삼성 1분기 가격 100% 인상. AI 수요로 10월 이후 SSD 18% 상승. 생산 증대 계획 없음

The SSD Markets Are About to Get Hammered With NAND Shortages & Price Hikes, And There's Probably Nothing We Can Do

wccftech.com/the-ssd-mark...
The SSD Markets Are About to Get Hammered With NAND Shortages & Price Hikes, And There's Probably Nothing We Can Do
After DRAM shortages, it is clear that SSDs are next in line, since sources indicate that NAND chips are in for a massive price hike
wccftech.com
January 26, 2026 at 8:49 AM
Reposted by 이칠삼
또 다른 관점에서 이 마법기사 레이어스는 그 당시 기준으로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굉장했는데 특히 노바라는 캐릭터가 주인공의 어두운 면이 떨어져나온 분신인데 얀데레 속성에다 주인공과 백합을 찍고 이렇게↓ 소멸함
진짜 정신나간애니임
January 26, 2026 at 12:00 AM
Reposted by 이칠삼
대가리 한번 박기 싫어서 깽판치다가 시총 18조를 날려버림
쿠팡의 김범석은 정말 경영사에 이름을 남길 놀라운 쓰레기인데 진짜 시장 지배기업 일보 직전의 기업을 경영자 개인의 '지랄'(대체할 단어가 아무것도 없을 정도의 병증임)로 날려버린, 전세계를 뒤져봐도 없을 레벨의 삽질을 21세기 대명천지에 했음.
여러분 좋은 소식 하나 보고 가시겠습니다

쿠팡 20달러 붕괴 (공모가 35달러, 최고가 69달러)
January 24, 2026 at 1:15 PM
물총새 개귀엽네
January 24, 2026 at 12:46 PM
Reposted by 이칠삼

물총새봤어 너무 예쁘게 생겻다
January 24, 2026 at 1:45 AM
겨울좋아 인간은 이 한파에도 여름이 그립지 않다.
January 21, 2026 at 11:42 PM
Reposted by 이칠삼
사실 어제 쿠키 하나를 다람쥐에게 빼앗겼는데, 내가 다시 빼앗으려고 하니까 다람쥐가 손에 안 닿는 데에 숨겨버렸거든.

근데 오늘 또 유유자적 그 쿠키를 물고 나와서 먹고 있길래...
방심하게 옆에 앉아 있다가...
잽싸게 쿠키를 빼앗는 데에 성공...

휴, 다행이다.
다람쥐 앞에선 쿠키 안 먹기로.

애초에 자기 먹을 거 아니라는 걸 아는지 저런 건 빼앗겨도 뒤끝이 없다.
January 21, 2026 at 11:46 AM
January 19, 2026 at 8:09 AM
그뉵 살려야되는데 헬스는 재미 없을거같고
January 16, 2026 at 11:30 AM
크로스핏은 경쟁심 때문에 좀 부담스러워.. 하지만 그 경쟁심 때문에 열심히 하기도 했고
January 16, 2026 at 11:30 AM
순간 회사 제낄까 하다가 정신차리고 출근함
January 16, 2026 at 4:54 AM
어제 열한시반까지 와우하고 진짜 바로 잠든다음에 여섯시간 기절하고 일어나자마자 와우하다가 여덟시에 출근함
January 16, 2026 at 4:53 AM
인생 망했다고 속으로 좌절하다가 또 희망으로 가득차고. 병원을 진짜 가봐야하나
January 15, 2026 at 6: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