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살고 싶은 카나가와 현민
・아이돌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홀로라이브
・트위터 twitter.com/kadefringe / 페디버스 https://frends-0.kade.jp/@kade
프롬프트 안에서 단수형의 사람을 지칭할 때, 난 중립적이고 싶어서 they/them을 쓰는데, 문제는 이러면 십중팔구 LLM은 복수형의 사람이라고 인식해서 응답이 가끔 꼬인다. 일은 해야 하고, 응답은 제대로 얻어야 해서 결국은 he/him을 쓸 수밖에 없었는데, 결국 LLM이 이렇게 된 건 중성적 인칭대명사가 사용된 레퍼런스가 적어서인 거잖아. 그런 불균형을 내가 바로잡으려 해도 결국은 기울어진 운동장일 테고. 무어라 할 수 없는 기분.
프롬프트 안에서 단수형의 사람을 지칭할 때, 난 중립적이고 싶어서 they/them을 쓰는데, 문제는 이러면 십중팔구 LLM은 복수형의 사람이라고 인식해서 응답이 가끔 꼬인다. 일은 해야 하고, 응답은 제대로 얻어야 해서 결국은 he/him을 쓸 수밖에 없었는데, 결국 LLM이 이렇게 된 건 중성적 인칭대명사가 사용된 레퍼런스가 적어서인 거잖아. 그런 불균형을 내가 바로잡으려 해도 결국은 기울어진 운동장일 테고. 무어라 할 수 없는 기분.
...정부부처(흉내내는 대통령 사설단체) 대가리로 가서도 안 되고.
근래에 유행한 장르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로드무비 장르인것 같은데, 그 매개가 기차인게 흥미롭기는 함.
왜냐하면 기차는 언제나 예측이 가능한 문명의 상징이기 때문. 정시에 도착(하지 않더라도 분명 도착하는)하는 기차가 아무것도 예측되지 못하는, 예측할 수 없는 문명이 사라진 세계를 달린다... 제법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정부부처(흉내내는 대통령 사설단체) 대가리로 가서도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