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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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cryingagain.bsky.social
장녀
@amicryingagain.bsky.social
너무 멀리 와버린
피곤하다 영원히
February 16, 2026 at 12:59 AM
Reposted by 장녀
[리포스트 요청]
바이섹슈얼 미세 차별 경험에 대한 연구 참여자를 찾습니다!
(바이 스펙트럼으로 정체화하는 논모노섹슈얼 - 폴리, 팬을 포함할 수 있음)
February 15, 2026 at 8:05 AM
사랑하는 이들의 슬픔을 커비처럼 삼켜먹고 싶다
February 14, 2026 at 4:46 PM
날씨가...너무끔찍하다
February 13, 2026 at 3:57 PM
결혼선물로 받은 바우처로 실내 스카이다이빙하고 옴.. 잘 뜨기가 꽤 어렵고 생각보다 재밌었다
February 12, 2026 at 3:03 PM
나는 덤덤충이 절대 아닌데 너무너무불안핑과 결혼해버림...
February 12, 2026 at 11:51 AM
갑자기 응급실 옴...
February 11, 2026 at 1:21 AM
조개를 두고 고민하는 해달 Sally
신문을 읽는 삽살개 Eli
February 10, 2026 at 7:09 PM
그저죽어버리고싶은마음뿐임
February 10, 2026 at 2:36 PM
개인상담을 다시 받아야 할 것 같다..
February 10, 2026 at 1:11 PM
친구들이 보고 싶다 나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관계들
February 7, 2026 at 11:50 PM
오늘은 또 오랜만에 자해를 했다 딱히 속이 시원하진 않았지만은 ...
February 7, 2026 at 11:48 PM
감기 쎄게 걸려서 아프고 힘든데 제발 날 전기고문하지 말았으면...
February 7, 2026 at 11:45 PM
배우자에 대한 스트레스는 어디에 풀어야한단 말인가 친구들한테 얘기해봤자 내 얼굴 침 뱉기일 뿐이고 친구들이 대체로 나보다 훨씬 바쁘며 다채로운 이유로 더 괴로움
February 7, 2026 at 6:55 PM
마누라가 자기도 그려달라길래 '추위를 많이 타고 등 긁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마눌고양이'로 그려보았다 실제로 아내는 stroke me를 자주 말함
February 5, 2026 at 12:41 PM
논문 투고 언제하냐
February 4, 2026 at 10:23 PM
헉 저도 얼마전 스몰토크 중 제 이름 밝혔더니 흠? 그건 한국 이름이 아니고 일본이름이지? 말하던 중화권분이 있었는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물어봐서 대답해 줬더니 바로 한국 이름은 뭐냐고 하는 것도 글코.. (영어이름은 안 쓰는데 한국어 이름을 애칭 식으로 단축해서 씀. 딱 봐도 영어나 유럽권 이름이 아님) 갑자기 너무 우와아아아 한국인! 나는 한국을 잘알지! ^^ 느낌이라서 너무 부담스러웟음……..
February 4, 2026 at 10:19 PM
비자 신청..하고 옴... 낼 결과 뜨겠지...
February 4, 2026 at 3:35 PM
술 끊어야지
February 3, 2026 at 5:41 PM
즐겁다
February 3, 2026 at 2:10 PM
Reposted by 장녀
하나 왔습니다 이름은 코르타도 라고 합시다
February 3, 2026 at 12:17 PM
Reposted by 장녀
이상한 재능을 찾다
February 2, 2026 at 6:06 PM
하고싶은 자원봉사 자리가 있는데 떨어지면 존나 슬플것 같아서 별로 안 하고싶어하는 중
February 2, 2026 at 10:30 PM
이상한 재능을 찾다
February 2, 2026 at 6:06 PM
우울하다 자궁탓인가
January 30, 2026 at 1:52 PM